책 소개
▣ 출판사서평
책의 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려면 5번을 읽는다.
독사론은 지루함을 이겨내는 방법 중의 방법이다.
책을 5번 읽는 것보다는 묵독과 낭독, 필사, 토론,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활동을 하면 뇌가 지루하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책의 내용을 5번 이상 반복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런 활동이 재미있고 즐겁다는 점이다. 기억하기 위해 혼자서 머리 싸매고 책을 읽던 과거에서 벗어나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책 내용이 머릿속 깊숙이 박히게 되는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독사론(讀寫論)이 필요하다. 낭독과 필사, 토론을 활용해 어떻게 읽을지 알게 되면, 이를 통해 무엇을 일굴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래의 모습을 현재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꿈꾸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책을 통해 이루고 싶다면 꼭 독사론을 권한다.
문해력 OECD 국가 중에서 하위권이다.
문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문맹률은 낮지만 문해력이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OECD에서 캐나다 통계청과 함께 시행한 ‘국제성인문해능력조사’에서 대상인 22개국 중 꼴찌였다. 2004년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한국 교육인적자원 지표’에서도 우리나라 국민 중 생활정보가 담긴 각종 문서에 매우 취약한 사람 비율이 전체의 38%나 돼 OECD 회원국 평균(22%)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씨는 읽을 수 있으나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함은 서로 불통될 수밖에 없다. 한자를 등한시한 한글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문해는 독해다. 그 독해를 잘하려면 다음과 같다.
‘의미를 정확하게 뇌에 입력하고 있는가?’
‘뇌에 입력된 정보는 정확하게 이해되고 있는가?’
‘자신이 읽고 이해한 내용을 말하거나 쓸 수 있는가?’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낭독이나 필사 그리고 토론 등이 좋다.
추천의 글
‘읽지 말고 독사론(讀寫論)하라’는 서상훈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걸어 온 발자취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가져 다가 엮은 책이 아니라 작가가 10여 년간 매일 매일 실천해 온 진정성 넘치는 이야기인 것이다. 저자에게 초고를 받아 들자마자 한 호흡으로 읽어 내려갔다. 만만치 않은 분량의 비문학서를 펼치자마자 읽어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일 텐데 신기하게도 흐름을 끊고 싶지 않은 욕심이 생겨났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나 역시 저자처럼 독사론을 통해 삶이 180도 바뀌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가슴이 뛰었다. 이미 저자와 함께 일을 하면서 일부분 닮으려 노력하다 보니 정말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기에 스승의 비법을 통째로 전수받는 것처럼 횡재한 기분이 들었다. 마치 상류의 맑은 물이 흘러 하류의 오염을 씻어 내주는 기분이랄까?
_유현심 | ㈜코리아에듀테인먼트 대표
▣ 작가 소개
저 : 서상훈
교육작가이자 학습동기부여가, 독서토론 전문가로서 한국진로학습코칭센터 소장과 (주)코리아에듀테인먼트 이사를 맡고 있다. 세미나와 워크숍, 캠프를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 선생님, 성인학습자에게 성공학과 PMA(Positive Mental Attitude)에 기반을 둔 동기부여의 비결과 공부 잘하는 방법,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커리어코치협회, 경기북부여성비전센터 등에서 자기주도학습과 진로학습코칭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고, E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 성공학습코치로 활동했으며, 2009 헤럴드경제 신한국 이끄는 리더와 2013 (사)한국강사협회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식과 정보, 지혜를 일반화시키는 최고의 멘텟(Mentat=지식정보가이드)이 되자는 비전을 품고 있으며, 학교, 기업, 교회, 공공기관 등에서 활발히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번에 합격하는 올패스 공부법(한언),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키즈조선), 서상훈의 자기주도학습 전략(전나무숲), 초등 공부습관이 평생성적을 만든다(경향에듀), 공신들의 7가지 습관(지상사), 책속의 보물을 찾아주는 천재 독서법(지상사), 고전 낭독하는 엄마, 철학하는 아이(소풍),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매뉴얼(지상사)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읽을 것인가? 무엇을 읽을 것인가!
프롤로그
유형별 독서전략
제 ‘멋’대로 읽는 책이 더 ‘맛’있다
1 독(讀/감성/感)
:낭랑(朗朗)하게 낭독(朗讀)하면 낭만(浪漫)적이다
낭독이 묵독보다 먼저였다
조선 시대의 직업적인 낭독 전문가 ‘전기수’
낭독을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낭독을 하면 이미지가 좋아진다
낭독(朗讀), 낭송(朗誦), 음독(音讀), 구연(口演)의 이해
낭독은 힘이 세다
효과적으로 낭독을 실천하는 방법
낭독의 효과를 향상시키는 보이스 트레이닝 방법
2 사(寫/이성/悟)
:필사(必死)적으로 필사(筆寫)하면 필승(必勝)한다
필사(筆寫)를 하며 러너스 하이(Learner’s High)를 맛보다
필사(베껴 쓰기)를 사랑한 사람들
감동과 감탄, 은혜가 넘쳤던 ‘성경필사본 전시회’
손으로 필사를 하면 ‘제2의 뇌(보조 뇌)’를 활용하게 된다
필사의 다양한 효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필사 훈련법
필사를 활용한 Mentat 서머리의 기술
단순히 베껴 쓰는 ‘필사’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초서’로
초서를 바탕으로 ‘원페이지북’ 작가 되기
3 론(論/행동/行)
:논리(論理)적으로 논쟁(論爭)하면 논문(論文)쓴다
승패가 갈리는 ‘찬반 대립토론’보다 모두가 승자가 되는 ‘토의토론’이 좋다
토의토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이유
토의토론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발달해 왔는가?
우리는 ‘왜’ 토의토론을 하기가 왜 어려울까?
토의토론이 제대로 되려면 ‘규칙’이 있어야 한다
토의토론 규칙이 잘 지켜지려면 ‘리더’가 있어야 한다
토의토론의 기본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
세종대왕 리더십의 비밀은 조정의 신하들과 함께한 ‘경연’ 독서토론
미래를 바꾸는 ‘질문의 힘’
‘질문’보다 ‘발문’이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독서토론에 적합한 도서 선정의 비결
4 독사론(讀寫論)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밀리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도 ‘독사론’ 마니아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독사론’
‘독사론’으로 완성한 책, 『고전 낭독하는 엄마, 철학하는 아이』
가정과 회사, 교회와 지역사회를 바꾸는 ‘독사론 문화’
서양 문화의 대표 ‘할로윈데이’ vs 동양 문화의 대표 ‘독사론데이’
육체적 강인함을 겨루는 ‘철인(鐵人) 3종 경기’ vs 정신적 강인함을 겨루는 ‘철인(哲人) 3종 경기’
유대인의 하브루타 도서관 ‘예시바’ vs 한국인의 독사론 도서관 ‘도심 속 오아시스’
에필로그
내 인생의 세 친구, ‘독사론’
후기
독사론(讀寫論)이 나에게 가져다 준 선물
-『ZINBOOK 독서토론』 공저자 유현심
책의 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려면 5번을 읽는다.
독사론은 지루함을 이겨내는 방법 중의 방법이다.
책을 5번 읽는 것보다는 묵독과 낭독, 필사, 토론,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활동을 하면 뇌가 지루하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책의 내용을 5번 이상 반복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런 활동이 재미있고 즐겁다는 점이다. 기억하기 위해 혼자서 머리 싸매고 책을 읽던 과거에서 벗어나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책 내용이 머릿속 깊숙이 박히게 되는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독사론(讀寫論)이 필요하다. 낭독과 필사, 토론을 활용해 어떻게 읽을지 알게 되면, 이를 통해 무엇을 일굴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래의 모습을 현재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꿈꾸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책을 통해 이루고 싶다면 꼭 독사론을 권한다.
문해력 OECD 국가 중에서 하위권이다.
문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문맹률은 낮지만 문해력이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OECD에서 캐나다 통계청과 함께 시행한 ‘국제성인문해능력조사’에서 대상인 22개국 중 꼴찌였다. 2004년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한국 교육인적자원 지표’에서도 우리나라 국민 중 생활정보가 담긴 각종 문서에 매우 취약한 사람 비율이 전체의 38%나 돼 OECD 회원국 평균(22%)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씨는 읽을 수 있으나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함은 서로 불통될 수밖에 없다. 한자를 등한시한 한글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문해는 독해다. 그 독해를 잘하려면 다음과 같다.
‘의미를 정확하게 뇌에 입력하고 있는가?’
‘뇌에 입력된 정보는 정확하게 이해되고 있는가?’
‘자신이 읽고 이해한 내용을 말하거나 쓸 수 있는가?’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낭독이나 필사 그리고 토론 등이 좋다.
추천의 글
‘읽지 말고 독사론(讀寫論)하라’는 서상훈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걸어 온 발자취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가져 다가 엮은 책이 아니라 작가가 10여 년간 매일 매일 실천해 온 진정성 넘치는 이야기인 것이다. 저자에게 초고를 받아 들자마자 한 호흡으로 읽어 내려갔다. 만만치 않은 분량의 비문학서를 펼치자마자 읽어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일 텐데 신기하게도 흐름을 끊고 싶지 않은 욕심이 생겨났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나 역시 저자처럼 독사론을 통해 삶이 180도 바뀌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가슴이 뛰었다. 이미 저자와 함께 일을 하면서 일부분 닮으려 노력하다 보니 정말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기에 스승의 비법을 통째로 전수받는 것처럼 횡재한 기분이 들었다. 마치 상류의 맑은 물이 흘러 하류의 오염을 씻어 내주는 기분이랄까?
_유현심 | ㈜코리아에듀테인먼트 대표
▣ 작가 소개
저 : 서상훈
교육작가이자 학습동기부여가, 독서토론 전문가로서 한국진로학습코칭센터 소장과 (주)코리아에듀테인먼트 이사를 맡고 있다. 세미나와 워크숍, 캠프를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 선생님, 성인학습자에게 성공학과 PMA(Positive Mental Attitude)에 기반을 둔 동기부여의 비결과 공부 잘하는 방법,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커리어코치협회, 경기북부여성비전센터 등에서 자기주도학습과 진로학습코칭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고, E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 성공학습코치로 활동했으며, 2009 헤럴드경제 신한국 이끄는 리더와 2013 (사)한국강사협회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식과 정보, 지혜를 일반화시키는 최고의 멘텟(Mentat=지식정보가이드)이 되자는 비전을 품고 있으며, 학교, 기업, 교회, 공공기관 등에서 활발히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번에 합격하는 올패스 공부법(한언),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키즈조선), 서상훈의 자기주도학습 전략(전나무숲), 초등 공부습관이 평생성적을 만든다(경향에듀), 공신들의 7가지 습관(지상사), 책속의 보물을 찾아주는 천재 독서법(지상사), 고전 낭독하는 엄마, 철학하는 아이(소풍), 자기주도학습 솔루션 매뉴얼(지상사)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읽을 것인가? 무엇을 읽을 것인가!
프롤로그
유형별 독서전략
제 ‘멋’대로 읽는 책이 더 ‘맛’있다
1 독(讀/감성/感)
:낭랑(朗朗)하게 낭독(朗讀)하면 낭만(浪漫)적이다
낭독이 묵독보다 먼저였다
조선 시대의 직업적인 낭독 전문가 ‘전기수’
낭독을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낭독을 하면 이미지가 좋아진다
낭독(朗讀), 낭송(朗誦), 음독(音讀), 구연(口演)의 이해
낭독은 힘이 세다
효과적으로 낭독을 실천하는 방법
낭독의 효과를 향상시키는 보이스 트레이닝 방법
2 사(寫/이성/悟)
:필사(必死)적으로 필사(筆寫)하면 필승(必勝)한다
필사(筆寫)를 하며 러너스 하이(Learner’s High)를 맛보다
필사(베껴 쓰기)를 사랑한 사람들
감동과 감탄, 은혜가 넘쳤던 ‘성경필사본 전시회’
손으로 필사를 하면 ‘제2의 뇌(보조 뇌)’를 활용하게 된다
필사의 다양한 효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필사 훈련법
필사를 활용한 Mentat 서머리의 기술
단순히 베껴 쓰는 ‘필사’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초서’로
초서를 바탕으로 ‘원페이지북’ 작가 되기
3 론(論/행동/行)
:논리(論理)적으로 논쟁(論爭)하면 논문(論文)쓴다
승패가 갈리는 ‘찬반 대립토론’보다 모두가 승자가 되는 ‘토의토론’이 좋다
토의토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이유
토의토론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발달해 왔는가?
우리는 ‘왜’ 토의토론을 하기가 왜 어려울까?
토의토론이 제대로 되려면 ‘규칙’이 있어야 한다
토의토론 규칙이 잘 지켜지려면 ‘리더’가 있어야 한다
토의토론의 기본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
세종대왕 리더십의 비밀은 조정의 신하들과 함께한 ‘경연’ 독서토론
미래를 바꾸는 ‘질문의 힘’
‘질문’보다 ‘발문’이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독서토론에 적합한 도서 선정의 비결
4 독사론(讀寫論)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밀리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도 ‘독사론’ 마니아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독사론’
‘독사론’으로 완성한 책, 『고전 낭독하는 엄마, 철학하는 아이』
가정과 회사, 교회와 지역사회를 바꾸는 ‘독사론 문화’
서양 문화의 대표 ‘할로윈데이’ vs 동양 문화의 대표 ‘독사론데이’
육체적 강인함을 겨루는 ‘철인(鐵人) 3종 경기’ vs 정신적 강인함을 겨루는 ‘철인(哲人) 3종 경기’
유대인의 하브루타 도서관 ‘예시바’ vs 한국인의 독사론 도서관 ‘도심 속 오아시스’
에필로그
내 인생의 세 친구, ‘독사론’
후기
독사론(讀寫論)이 나에게 가져다 준 선물
-『ZINBOOK 독서토론』 공저자 유현심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