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30년차 여행작가 이지상의 ‘삶이 깊어지는 글쓰기법’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22권의 여행기를 펴낸 이지상 작가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그는 역사와 지리에 대한 지식,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개인적인 아픔과 치유 과정 등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여행작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오랜 세월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년 동안 그는 KT&G 상상마당에서 ‘여행작가·여행칼럼니스트 과정’을 맡아오기도 했다.
『여행작가 수업』에는 30년차 여행작가로서, 치열하게 한 길을 걸어온 한 인간으로서의 철학과 여행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이 담겨 있다. 여행기 취재법에서부터 실용적인 글쓰기 기술, 국내 출판과정에 대한 지식, 글을 쓰면서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최근 글쓰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관련 강좌가 대학이나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은 해당 분야에 정통한 콘텐츠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예비 여행작가는 물론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여행과 글을 통해 만나는 자유!
이지상 작가는 1세대 배낭여행자이자 30년차 대한민국 대표 여행작가로 손꼽힌다. 이 책은 글쓰기 강연 현장, 혹은 독자와의 만남의 현장에서 이지상 작가에게 쏟아졌던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여행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친절한 해답서이기도 하다.
『여행작가 수업』은 ‘글쓰기’에 대한 화두를 여행서를 중심으로 풀어가는 한편,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문제를 넘어서 언어에 대한 고찰, 기록과 취재의 필요성, 출간 과정, 홍보, 유통, 표절과 인용의 문제, 독립출판, 전자출판, 여행서의 트렌드, 여행작가의 삶 등을 다룬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언어학·철학·사회학적의 지식을 조금 빌려왔다는 점이 다른 글쓰기 책과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글과 언어의 세계를 심도 있게 들여다보며 여행 글쓰기법을, 2부에서는 출간 제안에서부터 집필과 편집과정 등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소개했다. 3부에서는 여행작가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그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짧은 에세이를 담았다. 이를 통해 『여행작가 수업』은 궁극적으로 여행작가에 대한 환상보다는 여행과 글을 통해 찾는 자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불어 이 책은 여행작가 지망생뿐만 아니라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 하는 블로거들,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독립출판을 꿈꾸는 사람들, 다양한 대중서를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살뜰한 조언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글쓰기는 사람을 만든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여행과 삶을 돌아보며 살아갈 힘을 얻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이지상
여행작가이다. 1958년생으로, 1985년 서강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 몇 년 동안 직장을 다니다가 1988년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여행과 글, 사진을 벗삼아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 길을 갈 생각이다. 여행만 아는 벽창호가 되기 싫어서 사회생활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경기대학교, 세종대학교, 동원대학에서 여행과 문화에 관련된 과목을 3년 반 동안 강의했다.
현재 경기대학교에서 여행과 여가에 대한 강의를 하며 젊은 학생들과 만나는 기쁨에 푹 빠져 있으며, 여행을 소재 삼아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온 그는 대표작으로 《나는 지금부터 행복해질 것이다》《슬픈 인도》《혼돈의 캄보디아, 불멸의 앙코르와트》《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언제나 여행처럼》《겨울의 심장》《슈퍼라이터》(공저) 등을 꼽는다.
그 밖에도 방송 활동과 함께 대학교와 여러 기관에서 강의를 한다. 또 EBS 라디오의 ‘한영애의 문화 한페이지’, ‘세계 음악 기행’, ‘김민웅의 월드 센터’, ‘詩 콘서트’ ‘모닝 스페셜’ 에 출연해 여행 체험을 나눴으며, 세계일보에 ‘이지상의 세계 문화 기행’이란 칼럼을 매주 연재하기도 했다. 요즘은 KT&G 상상마당 ‘여행작가·여행칼럼니스트 과정’을 통해 글로써 꿈을 이뤄가는 이들을 만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부 여행 글쓰기
CHAPTER 1 글을 잘 쓰려면
글이 잘 안 써지는 이유 | 글이 잘 써지는 조건들 | 여행 경험에서 글이 나오기까지 | 글이 책으로 만들어지기까지
CHAPTER 2 기억과 글을 이어주는 기록의 세계
기억의 세계를 위해 기록이 필요하다 | 취재가 필요할 때
CHAPTER 3 언어의 세계
언어는 중간세계다 | 기억의 세계는 언어화되면서 규정된다 | 여행기는 주관과 객관 사이에서 만들어진 맛있는 빵과도 같은 것 | 언어에 대한 태도
CHAPTER 4 글의 세계
문장의 법칙
CHAPTER 5 여행서의 세계
시대에 따른 여행서의 변화 | 다양한 여행기들 | 요즘 여행기의 트렌드 | 여행기 쓸 때 피해야 할 것들 | 여행기에 대한 논란
CHAPTER 6 여행기에서 글의 세계
여행기에서 좋은 글이란? | 자신의 글을 찾으려면 | 사진에세이에 좋은 글을 쓰려면 |
진정성 있는 글이란? | 여행기와 문학의 사이 | ‘낯설게 하기’에서 ‘낯설게 보이는 마음’의 상태로
CHAPTER 7 한 편의 글을 쓰는 요령
경험을 편집하라 | 초점을 잡아라 | 누구를 향해 쓰는가를 늘 인식하라 | 문장을 다듬을 때는 군더더기를 빼고 압축해야 한다 | 다양한 관점에서 글을 다듬어라 | 매체별 글쓰기 |붕어빵을 만들지 말라
CHAPTER 8 표절과 인용
표절과 저작권의 미묘한 문제들 | 표절의 예 | 남의 글을 인용하는 방법 | 출처를 밝히는 방법 | 어떤 방식의 출처 표시를 택할까? | 출처를 어디에 밝힐까? | 단행본, 여행기에서는 어떻게 출처를 표시하나? | 출처를 밝히고 인용해도 표절이 될 수 있는 것 | 그래도 남는 의문들 | 인용하는 자료의 폭을 넓히고 깊이 있게 하라
2부 책을 만든다는 것
CHAPTER 9 한 권의 책을 향하여
책을 내는 세 가지 방법 | 책 쓰기는 집짓기와 같다 | 책의 콘셉트는 어떻게 잡나? |
집필계획서, 기획서, 출간제안서를 어떻게 쓸까? | 기획서, 출간제안서를 써야 하는 이유 | 기획서대로 꼭 쓰지 않아도 좋다 | 글의 성격에 따라 집필 방향도 다르다 | 기획이라는 틀을 뛰어넘고 싶을 때 | 여행기의 주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글을 쓰는 과정과 다듬기 | 책 원고의 분량
CHAPTER 10 출판사에 접속하기까지
사람들은 왜 출판사를 통해서 책을 내고 싶어 할까? | 출판계를 어떻게 접속하고 뚫어야 하나 | 출판 계약 | 인세 지급 방법 | 출판사의 고충 | 저자의 고충
CHAPTER 11 출판에서 오는 소외의 극복
출판에서 발생하는 소외 | 소외를 분석하는 틀 | 저자로서 나의 태도
CHAPTER 12 편집자와 저자 사이의 갈등과 극복
편집자의 역할 | 편집자와 저자의 갈등 | 교정교열에서 발생하는 고민들 | 서로간의 영역을 존중해주는 태도 | 편집자가 좋아하는 저자, 싫어하는 저자 | 저자가 좋아하는 편집자, 싫어하는 편집자
CHAPTER 13 출판계의 불황과 새로운 물결
거대한 문명의 변화 | 자비출판 | 1인 독립출판 | 전자출판계의 구조 | 어떻게 전자책을 읽나? | 셀프 전자출판
CHAPTER 14 독자의 세계
독자로부터 오는 상처 | 갈등을 극복하는 틀 | 서평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3부 여행작가로 산다는 것
CHAPTER 15 여행가, 여행작가의 세계
여행작가가 되고 싶어요 | 여행 전문가, 여행작가, 여행 칼럼니스트란? | 어떤 공부를 해야 여행작가를 할 수 있나요? | 여행작가가 되는 방법 | 여행작가의 스펙트럼 | 전업 여행작가들의 고민과 기쁨 | 마음을 비우고 꿈을 천천히 이루는 것도 지혜다
CHAPTER 16 여행과 글과 꿈
여러분은 X 됐습니다 | 삶이라는 굴레를 탈출하는 길 | 인문학적 힐링에도, 경제적 힐링에도 속지 말아야 한다 |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는 시대에 무슨 책을 써야 하나? | 글을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 | 소설스러운 인간, 시적인 인간 | 나는 오상아 한 사람들이 좋다 | 내 안에는 수많은 기억들과 감정이 살고 있다 | 갱년기 우울증과 황금기 | 빌리 엘리어트 | 내가 종종 몰락하고 싶은 이유 | 나는 짜배 같은 글배 | 무간지옥 | 글은 그늘과 모순 속에서 나온다 | 나는 태양파 가끔은 바람파 | 하루라는 페이지를 넘기며 | 언어는 금이라는 침묵보다 더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 재즈처럼 살고 싶네 | 곧 배 들어온다, 걱정마라 | 인터뷰와 나 | 우리는 언어와 이미지를 먹고 사는 존재, 사람이다
에필로그
30년차 여행작가 이지상의 ‘삶이 깊어지는 글쓰기법’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22권의 여행기를 펴낸 이지상 작가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그는 역사와 지리에 대한 지식,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개인적인 아픔과 치유 과정 등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여행작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오랜 세월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년 동안 그는 KT&G 상상마당에서 ‘여행작가·여행칼럼니스트 과정’을 맡아오기도 했다.
『여행작가 수업』에는 30년차 여행작가로서, 치열하게 한 길을 걸어온 한 인간으로서의 철학과 여행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이 담겨 있다. 여행기 취재법에서부터 실용적인 글쓰기 기술, 국내 출판과정에 대한 지식, 글을 쓰면서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최근 글쓰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관련 강좌가 대학이나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은 해당 분야에 정통한 콘텐츠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예비 여행작가는 물론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여행과 글을 통해 만나는 자유!
이지상 작가는 1세대 배낭여행자이자 30년차 대한민국 대표 여행작가로 손꼽힌다. 이 책은 글쓰기 강연 현장, 혹은 독자와의 만남의 현장에서 이지상 작가에게 쏟아졌던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여행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친절한 해답서이기도 하다.
『여행작가 수업』은 ‘글쓰기’에 대한 화두를 여행서를 중심으로 풀어가는 한편,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문제를 넘어서 언어에 대한 고찰, 기록과 취재의 필요성, 출간 과정, 홍보, 유통, 표절과 인용의 문제, 독립출판, 전자출판, 여행서의 트렌드, 여행작가의 삶 등을 다룬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언어학·철학·사회학적의 지식을 조금 빌려왔다는 점이 다른 글쓰기 책과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글과 언어의 세계를 심도 있게 들여다보며 여행 글쓰기법을, 2부에서는 출간 제안에서부터 집필과 편집과정 등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소개했다. 3부에서는 여행작가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그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짧은 에세이를 담았다. 이를 통해 『여행작가 수업』은 궁극적으로 여행작가에 대한 환상보다는 여행과 글을 통해 찾는 자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불어 이 책은 여행작가 지망생뿐만 아니라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 하는 블로거들,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독립출판을 꿈꾸는 사람들, 다양한 대중서를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살뜰한 조언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글쓰기는 사람을 만든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여행과 삶을 돌아보며 살아갈 힘을 얻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이지상
여행작가이다. 1958년생으로, 1985년 서강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 몇 년 동안 직장을 다니다가 1988년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여행과 글, 사진을 벗삼아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 길을 갈 생각이다. 여행만 아는 벽창호가 되기 싫어서 사회생활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경기대학교, 세종대학교, 동원대학에서 여행과 문화에 관련된 과목을 3년 반 동안 강의했다.
현재 경기대학교에서 여행과 여가에 대한 강의를 하며 젊은 학생들과 만나는 기쁨에 푹 빠져 있으며, 여행을 소재 삼아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온 그는 대표작으로 《나는 지금부터 행복해질 것이다》《슬픈 인도》《혼돈의 캄보디아, 불멸의 앙코르와트》《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언제나 여행처럼》《겨울의 심장》《슈퍼라이터》(공저) 등을 꼽는다.
그 밖에도 방송 활동과 함께 대학교와 여러 기관에서 강의를 한다. 또 EBS 라디오의 ‘한영애의 문화 한페이지’, ‘세계 음악 기행’, ‘김민웅의 월드 센터’, ‘詩 콘서트’ ‘모닝 스페셜’ 에 출연해 여행 체험을 나눴으며, 세계일보에 ‘이지상의 세계 문화 기행’이란 칼럼을 매주 연재하기도 했다. 요즘은 KT&G 상상마당 ‘여행작가·여행칼럼니스트 과정’을 통해 글로써 꿈을 이뤄가는 이들을 만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부 여행 글쓰기
CHAPTER 1 글을 잘 쓰려면
글이 잘 안 써지는 이유 | 글이 잘 써지는 조건들 | 여행 경험에서 글이 나오기까지 | 글이 책으로 만들어지기까지
CHAPTER 2 기억과 글을 이어주는 기록의 세계
기억의 세계를 위해 기록이 필요하다 | 취재가 필요할 때
CHAPTER 3 언어의 세계
언어는 중간세계다 | 기억의 세계는 언어화되면서 규정된다 | 여행기는 주관과 객관 사이에서 만들어진 맛있는 빵과도 같은 것 | 언어에 대한 태도
CHAPTER 4 글의 세계
문장의 법칙
CHAPTER 5 여행서의 세계
시대에 따른 여행서의 변화 | 다양한 여행기들 | 요즘 여행기의 트렌드 | 여행기 쓸 때 피해야 할 것들 | 여행기에 대한 논란
CHAPTER 6 여행기에서 글의 세계
여행기에서 좋은 글이란? | 자신의 글을 찾으려면 | 사진에세이에 좋은 글을 쓰려면 |
진정성 있는 글이란? | 여행기와 문학의 사이 | ‘낯설게 하기’에서 ‘낯설게 보이는 마음’의 상태로
CHAPTER 7 한 편의 글을 쓰는 요령
경험을 편집하라 | 초점을 잡아라 | 누구를 향해 쓰는가를 늘 인식하라 | 문장을 다듬을 때는 군더더기를 빼고 압축해야 한다 | 다양한 관점에서 글을 다듬어라 | 매체별 글쓰기 |붕어빵을 만들지 말라
CHAPTER 8 표절과 인용
표절과 저작권의 미묘한 문제들 | 표절의 예 | 남의 글을 인용하는 방법 | 출처를 밝히는 방법 | 어떤 방식의 출처 표시를 택할까? | 출처를 어디에 밝힐까? | 단행본, 여행기에서는 어떻게 출처를 표시하나? | 출처를 밝히고 인용해도 표절이 될 수 있는 것 | 그래도 남는 의문들 | 인용하는 자료의 폭을 넓히고 깊이 있게 하라
2부 책을 만든다는 것
CHAPTER 9 한 권의 책을 향하여
책을 내는 세 가지 방법 | 책 쓰기는 집짓기와 같다 | 책의 콘셉트는 어떻게 잡나? |
집필계획서, 기획서, 출간제안서를 어떻게 쓸까? | 기획서, 출간제안서를 써야 하는 이유 | 기획서대로 꼭 쓰지 않아도 좋다 | 글의 성격에 따라 집필 방향도 다르다 | 기획이라는 틀을 뛰어넘고 싶을 때 | 여행기의 주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글을 쓰는 과정과 다듬기 | 책 원고의 분량
CHAPTER 10 출판사에 접속하기까지
사람들은 왜 출판사를 통해서 책을 내고 싶어 할까? | 출판계를 어떻게 접속하고 뚫어야 하나 | 출판 계약 | 인세 지급 방법 | 출판사의 고충 | 저자의 고충
CHAPTER 11 출판에서 오는 소외의 극복
출판에서 발생하는 소외 | 소외를 분석하는 틀 | 저자로서 나의 태도
CHAPTER 12 편집자와 저자 사이의 갈등과 극복
편집자의 역할 | 편집자와 저자의 갈등 | 교정교열에서 발생하는 고민들 | 서로간의 영역을 존중해주는 태도 | 편집자가 좋아하는 저자, 싫어하는 저자 | 저자가 좋아하는 편집자, 싫어하는 편집자
CHAPTER 13 출판계의 불황과 새로운 물결
거대한 문명의 변화 | 자비출판 | 1인 독립출판 | 전자출판계의 구조 | 어떻게 전자책을 읽나? | 셀프 전자출판
CHAPTER 14 독자의 세계
독자로부터 오는 상처 | 갈등을 극복하는 틀 | 서평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3부 여행작가로 산다는 것
CHAPTER 15 여행가, 여행작가의 세계
여행작가가 되고 싶어요 | 여행 전문가, 여행작가, 여행 칼럼니스트란? | 어떤 공부를 해야 여행작가를 할 수 있나요? | 여행작가가 되는 방법 | 여행작가의 스펙트럼 | 전업 여행작가들의 고민과 기쁨 | 마음을 비우고 꿈을 천천히 이루는 것도 지혜다
CHAPTER 16 여행과 글과 꿈
여러분은 X 됐습니다 | 삶이라는 굴레를 탈출하는 길 | 인문학적 힐링에도, 경제적 힐링에도 속지 말아야 한다 |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는 시대에 무슨 책을 써야 하나? | 글을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 | 소설스러운 인간, 시적인 인간 | 나는 오상아 한 사람들이 좋다 | 내 안에는 수많은 기억들과 감정이 살고 있다 | 갱년기 우울증과 황금기 | 빌리 엘리어트 | 내가 종종 몰락하고 싶은 이유 | 나는 짜배 같은 글배 | 무간지옥 | 글은 그늘과 모순 속에서 나온다 | 나는 태양파 가끔은 바람파 | 하루라는 페이지를 넘기며 | 언어는 금이라는 침묵보다 더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 재즈처럼 살고 싶네 | 곧 배 들어온다, 걱정마라 | 인터뷰와 나 | 우리는 언어와 이미지를 먹고 사는 존재, 사람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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