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교육의 주체로 서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자”
전국에서 온 300명의 교사, 그들은 왜 모였으며 무엇을 이야기했나?
오후에 펼쳐진 2부 순서는 행사 취지에 맞게 교사들의 목소리를 내는 시간이었다. 먼저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에 대해 조별 토의를 벌였다. 각 조의 교사들은 1시간 동안 가슴 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꺼내고 공감했다. 조별 토의 내용은 취합하여 현장에서 SNS를 통해 즉석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그렇게 교사들이 꼽은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은 ‘서열화, 등급화 하는 각종 평가(학교평가, 교사평가)’, ‘비민주적인 학교 문화’, ‘성과급’, ‘교원의 행정업무’, ‘승진제도’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사라져야 할 것들을 덜어낸 자리에 무엇으로 채울지 상상하는 조별 토의가 다시 이어졌다. ‘교사의 소통과 자발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 ‘꿈꾸는 미래 학교’, ‘협력과 나눔의 학교 문화’, ‘승진제도 개혁, 교육과 업무의 이원화’,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학교’ 등 각자가 바라는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려냈다. 서로 처음 만난 교사들은 이 시간을 통해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함께 우리 교육을 바꾸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이 책은 그날의 기록이다. 1장에서는 작은 모임에서 출발한 이 행사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으로 준비되었는지 소개한다. 오전 1부 순서를 담은 2장은 무대에 선 강연자들과 진행자의 이야기이다. ‘괴물이 되자’(권재원), ‘교육과정 재구성을 넘어 교육과정 개발을 하자’(이윤미), ‘수업 중에 연극하기’(구민정), ‘용기 있게 당당하게 사는 법’(차승민), ‘위로와 감사’(김성효), ‘그림과 나눔, 동감’(김차명), ‘나쁜 선생님’(수요일밴드 박대현), ‘10년 후, 1분’(정유진), ‘학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정성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각 이야기는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오후 2부를 담은 3장은 참가자들의 토의 과정과 결과를 담았다. 교사들이 바라는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과 ‘새로운 교육에 대한 상상’을 살펴볼 수 있다. 4장은 이야기 마당에 참가한 교사들의 후기를 담았다.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한 후기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짚어보고 다음 모임에 대한 기대와 전망을 담았다.
무더운 여름 날 새벽을 뚫고 먼 길을 달려 참가한 교사들은 주차 안내, 의자 배치, 현장 등록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스스로 나서서 하며 이 행사를 함께 만들어갔다. 어떤 연수나 행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 한마당이었다. 이 책을 통해 그날의 열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우리 교육의 현실을 함께 바꾸어갈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실천교육교사모임
현장과 동떨어진 교육정책, 고담준론만 일삼는 교육학에 소외받던 교사들이 모여서 만들었다.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대상이기를 거부하고 교육정책과 교육학의 능동적인 생산자이자 주체임을 선언했다.
권재원_ 서울 성원중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를 가르치고 있으며, 곽노현 교육감 시절에는 서울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팀에서 일했다. 계간 『우리교육』의 편집위원이며, 저서로는 『학교라는 괴물』, 『그 많은 똑똑한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다.
이윤미_ 이리 백제초 교사
불의를 못 참아 ‘벌떡교사’로 살아가는 의리파 교사. 겉으로는 세 보이지만 알고 보면 부드럽고 정이 많다. 교사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실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연구모임 ‘열 사람의 한 걸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제통합수업, 아이들을 수업의 주인공으로!』, 『교과서 너머, 교육과정 마주하기』가 있다.
구민정_ 서울 방이중 교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 후 사회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 수업과 공연을 만들었다. 연극과 교육의 접점을 연구하고자 단국대학교에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중앙대학교 연극학 박사과정 중이다. 한국교육연극학회/한국교사연극협회의 이사이며, 서울시교육청에서 문예체TF로 학교연극 정착을 위해 활동했다.
차승민_ 창원 전안초 교사
개구쟁이보다 더 장난꾸러기인 ‘대마왕’ 차쌤은 아이들과 뒹굴며 놀 궁리를 연구한다. 아이들과 함께 10년 넘게 영화를 교육에 접목할 방법을 연구해 『영화를 함께 보면 아이의 숨은 마음이 보인다』를 출간했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선생님 사용설명서』와 아이들의 마음을 훔치기 위한 비장의 기술인 『학생 사용설명서』를 출간했다.
김성효_ 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
2014년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여 학급경영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2015년 EBS 다큐프라임 《교사고수전》에서 ‘와플 굽는 미녀’로 출연했다. 『학급경영 멘토링』, 기적의 수업 멘토링』, 『행복한 진로교육 멘토링』, 공동강연집인 『수업의 완성』, 교육에세이 『선생 하기 싫은 날』 등의 저서가 있으며 티처빌과 한국교원연수원에 원격연수를 개설했다.
김차명_ 시흥 정왕초 교사
전국 단위 디지털 교육콘텐츠 제작 모임인 ‘참쌤의 콘텐츠스쿨’ 운영자이며, 초등교사 온라인 커뮤니티 ‘인디스쿨’에서 디자이너로 봉사하고 있다.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예비교사들을 가르치며,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과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에서 강의를 개설했다. KBS 장애이해교육자료 ‘대한민국 1교시’ 제작위원이며, 교사의 이야기를 만화로 꾸민 『교사동감』의 저자이다.
박대현_ 함안 칠서초 교사
승진하려고 옮긴 학교에서 보컬 이가현 선생님을 만나 수요일밴드를 결성했다. 유튜브와 카페, 블로그에서 야매(?)로 음악을 익혔고 교실에서 녹음한 싱글앨범 6장(8곡)을 발표했다. 우쿨렐레를 활용한 음악수업으로 곡 짓기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작사, 작곡, 연주, 노래하는 음반을 준비 중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목표로 지금도 다양한 음악을 공부하고 있다.
정유진_ 세종 온빛초 교사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천상병의 [귀천] 중에서). 이 세상에 놀러 왔다가 졸지에 너무 많은 일을 하느라 정신 못 차리고 있는 교사로 인디스쿨 3기 대표 운영자였으며, 현재 ‘사람과 교육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니샘의 행복교실 만들기』, 『학급운영시스템』, 『학교야 놀자!』(공저), 『놀이터 학교 만들기』(공저) 등을 썼고 『학급긍정훈육법』을 함께 번역했다.
정성식_ 전북 왕궁초 교사
두 아이의 아빠로 농촌의 작은 마을에서 초등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돌보며 삶을 배우기도 하고, 텃밭 채소를 벗들과 나누며 즐거움을 찾기도 한다. 교사공동체에 관심이 많으며 다음 카페 ‘세상을 배움터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를 운영하고 있다. 부끄러워야 바뀐다는 생각으로 우리 교육의 속사정을 종종 들춘다. 글은 호흡이 빠른데 말과 천성은 느린 편이다. 지은 책으로는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가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 기억은 기록을 못 당한다
1장. 이야기의 시작
2장. 교사의 삶(강연자들의 이야기)
교사들이여, 분노하라! 교사들이여 괴물이 되라!_ 권재원
교과서 너머, 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 너머, 교육과정 자율권 확보로!_ 이윤미
수업 중에 연극하자_ 구민정
대마왕 차쌤이 당당하게 사는 법_ 차승민
지친 교사를 위한 두 개의 작은 손길_ 김성효
그림과 나눔 그리고 동감_ 김차명
나쁜 선생님_ 박대현
10년 후, 1분_ 정유진
학교를 바라본다는 것_ 정성식
3장. 교사의 꿈(참가자들의 이야기)
교육이 아닌 것은 사라져라
새로운 학교를 상상하자
4장.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같은 꿈을 향해 함께 걷는 사람들_ 공강옥 / 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_ 김아람 /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_ 양선미 / 이야기하고 싶다. 나누고 싶다_ 천경호 / 나로부터 시작하는 중심 잡기 그리고 연대_ 차진희 / 나는 어떤 교사일까?_ 안화용 / 교사들의 마음을 흔들고 고민의 화두를 던져준 7.11_ 김현진 / 교육의 변화는 아래로부터_ 김동현 / 더 이상 외눈박이가 아닌, 아니 외눈박이여도 좋을 용기_ 문정표 / 대박 같은 하루를 보낸 7.11_ 임정인 / 갈 길은 멀지만, 이젠 외롭지 않고 주저하지 않을 용기를 얻다_ 이연주 / 공감과 동감을 선생님들과 함께하고자 한다_ 우상균 / 나부터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디뎌 보겠다_ 인경화 / 의욕 없는 교사에게서 의욕을 이끌어내는 의욕 있는 선생님들의 멋진 움직임_ 이훈희
에필로그_ 2015. 10. 12. vs 2015. 10. 31.
“교육의 주체로 서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자”
전국에서 온 300명의 교사, 그들은 왜 모였으며 무엇을 이야기했나?
오후에 펼쳐진 2부 순서는 행사 취지에 맞게 교사들의 목소리를 내는 시간이었다. 먼저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에 대해 조별 토의를 벌였다. 각 조의 교사들은 1시간 동안 가슴 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꺼내고 공감했다. 조별 토의 내용은 취합하여 현장에서 SNS를 통해 즉석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그렇게 교사들이 꼽은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은 ‘서열화, 등급화 하는 각종 평가(학교평가, 교사평가)’, ‘비민주적인 학교 문화’, ‘성과급’, ‘교원의 행정업무’, ‘승진제도’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사라져야 할 것들을 덜어낸 자리에 무엇으로 채울지 상상하는 조별 토의가 다시 이어졌다. ‘교사의 소통과 자발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 ‘꿈꾸는 미래 학교’, ‘협력과 나눔의 학교 문화’, ‘승진제도 개혁, 교육과 업무의 이원화’,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학교’ 등 각자가 바라는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려냈다. 서로 처음 만난 교사들은 이 시간을 통해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함께 우리 교육을 바꾸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이 책은 그날의 기록이다. 1장에서는 작은 모임에서 출발한 이 행사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으로 준비되었는지 소개한다. 오전 1부 순서를 담은 2장은 무대에 선 강연자들과 진행자의 이야기이다. ‘괴물이 되자’(권재원), ‘교육과정 재구성을 넘어 교육과정 개발을 하자’(이윤미), ‘수업 중에 연극하기’(구민정), ‘용기 있게 당당하게 사는 법’(차승민), ‘위로와 감사’(김성효), ‘그림과 나눔, 동감’(김차명), ‘나쁜 선생님’(수요일밴드 박대현), ‘10년 후, 1분’(정유진), ‘학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정성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각 이야기는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오후 2부를 담은 3장은 참가자들의 토의 과정과 결과를 담았다. 교사들이 바라는 ‘우리 교육에서 사라져야 할 것’과 ‘새로운 교육에 대한 상상’을 살펴볼 수 있다. 4장은 이야기 마당에 참가한 교사들의 후기를 담았다.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한 후기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짚어보고 다음 모임에 대한 기대와 전망을 담았다.
무더운 여름 날 새벽을 뚫고 먼 길을 달려 참가한 교사들은 주차 안내, 의자 배치, 현장 등록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스스로 나서서 하며 이 행사를 함께 만들어갔다. 어떤 연수나 행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 한마당이었다. 이 책을 통해 그날의 열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우리 교육의 현실을 함께 바꾸어갈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실천교육교사모임
현장과 동떨어진 교육정책, 고담준론만 일삼는 교육학에 소외받던 교사들이 모여서 만들었다.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이 더 이상 수동적인 대상이기를 거부하고 교육정책과 교육학의 능동적인 생산자이자 주체임을 선언했다.
권재원_ 서울 성원중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를 가르치고 있으며, 곽노현 교육감 시절에는 서울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팀에서 일했다. 계간 『우리교육』의 편집위원이며, 저서로는 『학교라는 괴물』, 『그 많은 똑똑한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다.
이윤미_ 이리 백제초 교사
불의를 못 참아 ‘벌떡교사’로 살아가는 의리파 교사. 겉으로는 세 보이지만 알고 보면 부드럽고 정이 많다. 교사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실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연구모임 ‘열 사람의 한 걸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제통합수업, 아이들을 수업의 주인공으로!』, 『교과서 너머, 교육과정 마주하기』가 있다.
구민정_ 서울 방이중 교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 후 사회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 수업과 공연을 만들었다. 연극과 교육의 접점을 연구하고자 단국대학교에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중앙대학교 연극학 박사과정 중이다. 한국교육연극학회/한국교사연극협회의 이사이며, 서울시교육청에서 문예체TF로 학교연극 정착을 위해 활동했다.
차승민_ 창원 전안초 교사
개구쟁이보다 더 장난꾸러기인 ‘대마왕’ 차쌤은 아이들과 뒹굴며 놀 궁리를 연구한다. 아이들과 함께 10년 넘게 영화를 교육에 접목할 방법을 연구해 『영화를 함께 보면 아이의 숨은 마음이 보인다』를 출간했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선생님 사용설명서』와 아이들의 마음을 훔치기 위한 비장의 기술인 『학생 사용설명서』를 출간했다.
김성효_ 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
2014년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여 학급경영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2015년 EBS 다큐프라임 《교사고수전》에서 ‘와플 굽는 미녀’로 출연했다. 『학급경영 멘토링』, 기적의 수업 멘토링』, 『행복한 진로교육 멘토링』, 공동강연집인 『수업의 완성』, 교육에세이 『선생 하기 싫은 날』 등의 저서가 있으며 티처빌과 한국교원연수원에 원격연수를 개설했다.
김차명_ 시흥 정왕초 교사
전국 단위 디지털 교육콘텐츠 제작 모임인 ‘참쌤의 콘텐츠스쿨’ 운영자이며, 초등교사 온라인 커뮤니티 ‘인디스쿨’에서 디자이너로 봉사하고 있다.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예비교사들을 가르치며,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과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에서 강의를 개설했다. KBS 장애이해교육자료 ‘대한민국 1교시’ 제작위원이며, 교사의 이야기를 만화로 꾸민 『교사동감』의 저자이다.
박대현_ 함안 칠서초 교사
승진하려고 옮긴 학교에서 보컬 이가현 선생님을 만나 수요일밴드를 결성했다. 유튜브와 카페, 블로그에서 야매(?)로 음악을 익혔고 교실에서 녹음한 싱글앨범 6장(8곡)을 발표했다. 우쿨렐레를 활용한 음악수업으로 곡 짓기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작사, 작곡, 연주, 노래하는 음반을 준비 중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목표로 지금도 다양한 음악을 공부하고 있다.
정유진_ 세종 온빛초 교사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천상병의 [귀천] 중에서). 이 세상에 놀러 왔다가 졸지에 너무 많은 일을 하느라 정신 못 차리고 있는 교사로 인디스쿨 3기 대표 운영자였으며, 현재 ‘사람과 교육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니샘의 행복교실 만들기』, 『학급운영시스템』, 『학교야 놀자!』(공저), 『놀이터 학교 만들기』(공저) 등을 썼고 『학급긍정훈육법』을 함께 번역했다.
정성식_ 전북 왕궁초 교사
두 아이의 아빠로 농촌의 작은 마을에서 초등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버려진 개와 고양이를 돌보며 삶을 배우기도 하고, 텃밭 채소를 벗들과 나누며 즐거움을 찾기도 한다. 교사공동체에 관심이 많으며 다음 카페 ‘세상을 배움터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를 운영하고 있다. 부끄러워야 바뀐다는 생각으로 우리 교육의 속사정을 종종 들춘다. 글은 호흡이 빠른데 말과 천성은 느린 편이다. 지은 책으로는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가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 기억은 기록을 못 당한다
1장. 이야기의 시작
2장. 교사의 삶(강연자들의 이야기)
교사들이여, 분노하라! 교사들이여 괴물이 되라!_ 권재원
교과서 너머, 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 너머, 교육과정 자율권 확보로!_ 이윤미
수업 중에 연극하자_ 구민정
대마왕 차쌤이 당당하게 사는 법_ 차승민
지친 교사를 위한 두 개의 작은 손길_ 김성효
그림과 나눔 그리고 동감_ 김차명
나쁜 선생님_ 박대현
10년 후, 1분_ 정유진
학교를 바라본다는 것_ 정성식
3장. 교사의 꿈(참가자들의 이야기)
교육이 아닌 것은 사라져라
새로운 학교를 상상하자
4장.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같은 꿈을 향해 함께 걷는 사람들_ 공강옥 / 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_ 김아람 /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_ 양선미 / 이야기하고 싶다. 나누고 싶다_ 천경호 / 나로부터 시작하는 중심 잡기 그리고 연대_ 차진희 / 나는 어떤 교사일까?_ 안화용 / 교사들의 마음을 흔들고 고민의 화두를 던져준 7.11_ 김현진 / 교육의 변화는 아래로부터_ 김동현 / 더 이상 외눈박이가 아닌, 아니 외눈박이여도 좋을 용기_ 문정표 / 대박 같은 하루를 보낸 7.11_ 임정인 / 갈 길은 멀지만, 이젠 외롭지 않고 주저하지 않을 용기를 얻다_ 이연주 / 공감과 동감을 선생님들과 함께하고자 한다_ 우상균 / 나부터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디뎌 보겠다_ 인경화 / 의욕 없는 교사에게서 의욕을 이끌어내는 의욕 있는 선생님들의 멋진 움직임_ 이훈희
에필로그_ 2015. 10. 12. vs 2015. 10. 31.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