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 -새로운 시대를 위한 교육 프로젝트-

고객평점
저자에르빈 바겐호퍼 외
출판사항생각의날개, 발행일:2015/01/18
형태사항p.278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428109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생각의 틀을 깨고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자!

이 책 ≪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는 독일에서 큰 화제를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알파벳]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영화 [알파벳]은 지금의 교육이 아이의 재능을 계발하고 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는 삶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 주고, 새로운 학교교육의 가능성과 교육의 본질을 묻는 내용이다. 저자 에르빈 바겐호퍼는 첫 다큐멘터리 영화 [먹을거리의 위기]로 유럽에서 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돈을 법시다]로 2009년 독일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받는 등 명실상부한 다큐 영화 분야의 최고 감독이다. 이 책은 영화감독인 바겐호퍼와 대안교육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파리에서 활동 중인 안드레 슈테른이 함께 집필한 것으로, 19세기 이전에는 학교교육 즉 공교육이라는 말조차 없었으나, 지금은 지구의 모든 학교에서 거의 같은 커리큘럼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 과연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일까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안드레 슈테른은 정규교육을 받지 않고 너무도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낸 장본인이며, 자신의 아이에게 또한 기존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발달과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어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의 교육관과 육아 방식을 돌아보고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 줄 것이다. 또한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뇌 과학자 게랄트 휘터의 강연 내용과 국제적으로 명망 높은 교육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저술가로서 정부, 기업, 전 세계의 굵직한 비영리 재단을 위해 일하고 있는 켄 로빈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교육철학과 경험담, 대안교육의 가능성을 실천하는 사람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는 교육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뜰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창의성을 지니고 태어난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그 능력을 잃어간다
우리가 자라면서 받은 교육! 그것이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한 선생님이 초승달 모양의 그림을 칠판에 걸어놓고, 학생들에게 그것이 무엇인지 맞춰 보라고 한다. 초승달이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고, 바나나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다. 어떤 학생들은 작은 배라고 대답한다. 선생님은 ‘바나나’가 정답이라고 말한다. 다른 모든 대답은 자동적으로 틀린 게 된다. 학교의 수업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유명한 예는 이런 것이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얼음이 녹으면 무엇이 되는지를 묻는다. 선생님이 기대하는 대답은 물이다. 한 학생이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고 대답하지만, 그의 의견은 무시되고 만다. 중국의 어느 교실의 풍경이다.
선생님들은 표준적인 대답에 의문을 제기하는 학생을 용납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호기심, 상상력, 창조성은 실종되어버리기 십상이다. 자연히 학생들은 사회성도, 실천력도 부족해진다. 이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미리 나와 있는 정답을 맞히는 것이다. 각자 생각할 수 있는 답은 여러 가지인데, 10년 이상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제시해야 하는 답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한 가지인 것이다. 답을 공유해서도 안 된다고 배운다. 그건 부정행위라고 한다. 선생님이 원해서 이런 풍조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단지 지금껏 그래 왔고 아무도 그걸 바꾸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간을 평가하는 관점부터 바꿔야 한다. 이제 낡은 개념을 버려야 할 때이다.


창의성은 다가올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항하는 최고의 무기다

우리는 아직도 묶음 단위로 아이들을 교육한다. 대개는 연령별로 묶어서 교육하는데 어쩌다가 공통분모가 ‘나이’가 된 것일까? 아이들마다 성격이나 잘하는 부분이 모두 다른데 말이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에 비해 특정 과목에서 훨씬 뛰어난 아이들이 있고, 하루 중 특정 시간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으며 여러 명으로 구성된 그룹보다 소그룹에서 더 잘하는 아이들이 있고 혼자 있을 때 더 잘하는 아이들이 있다.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시켜야 21세기 경제상항에서 자신들의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교육시켜야 문화적 정체성을 심어 줄 수 있을까? 어른들은 자신들이 지금껏 받아 온 교육에서 해답을 얻으려 한다.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 가서 졸업하면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서……. 하지만 아이들은 이제 더 이상 이런 말들을 믿지 않는다.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의 성공을 위한다는 이유로, 내 아이에게 주어진 창의력을 앗아가는 건 아닌지 되돌아 봐야 할 때이다.

▶ 추천사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는 질문이 있다. “과연 교육이란 무엇인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감독인 저자의 열정과 고민도 이 지점을 향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에 무력감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EBS 교육다큐 [학교란 무엇인가] 정성욱 PD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부탄에 다녀왔다. 히말라야 산자락 끝에 위치한 작은 나라 아이들은 진진한데다 수업 태도까지 적극적이었다. 그들은 스스로의 재능을 의심하지 않았고 자존감도 상당히 높아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가? 잘하는 것이 있어도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고 심지어는 학교에서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낙인찍히는 것이 두려워 과도한 학원 스케줄을 소화하곤 한다. 가난한 부탄에는 있는데 가난에서 벗어난 우리나라에는 없는 것, 교육의 기본 철학이 아닐까? 열 살짜리 남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현재의 교육 체계와 시스템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키워 갈 것인지 나는 이 책을 통해 생각의 틀을 다시 정리할 것이다.
- EBS 환경다큐 [하나뿐인 지구] 김경희 작가

▣ 작가 소개

저 : 에르빈 바겐호퍼

Erwin Wagenhofer
오스트리아 방송국 ORF에서 카메라 조감독 및 연출자로 여러 장편영화, 다큐멘터리 작업을 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작가,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극장 상영용으로 제작한 첫 다큐멘터리 영화 〈먹을거리의 위기We Feed the World〉(2005)는 유럽에서 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돈을 법시다!Let’s make money〉로 2009년 독일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받았으며,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분야 최고의 감독이다. 그 밖에 〈강 위의 사람들People on the River〉(1998), 〈유럽의 고향에서At Home in Europe〉(1999), 〈인간의 효용The Use of Man〉(2000)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이 책 《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의 바탕이 된 다큐멘터리 영화 〈알파벳Alphabet〉(2013)을 제작하여 교육과 삶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학교교육의 가능성과 교육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을 마련해 주었다. 슬하에 두 딸을 두었다.
저자 : 자비네 크리히바움 Sabine Kriechbaum
빈에서 건축학을 공부했고, 잠시 건축 분야에서 일하다가 연극 과 영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였다. 영화 〈알파벳〉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취재, 촬영 조수, 조감독을 맡아 활동했다. 두 딸과 함께 빈과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다.

저자 : 안드레 슈테른 Andre Stern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개인의 꿈과 재능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교육자인 부모님의 보살핌 아래 정규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랐다. 음악가, 작곡가, 기타 제작자,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자유교육전문가로서 순회강연도 펼치고 있다. 아이들의 자발적인 소질을 발견하고 개발하기 위해 탄생한 ‘아르노 슈테른 연구소’를 운영하며 “학습 생태”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안토닌을 두었는데, 안토닌 역시 정규교육을 받는 대신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저서로 《나는 학교에 다닌 적이 없다Und ich war nie in der Schule》가 있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사용설명서》,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행복하라 지금부터》, 《고양이 철학자 루푸스》,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남자, 죽기로 결심하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어떤 “알파벳”을 습득하여 세상으로 나아갈 것인가

part 1 누구를 위하여 공부하는가

chapter 1 교육의 ‘모범’ 중국이 흔들리고 있다
양동핑 교수가 말하는 중국의 학교 |아빠 슈테른과 아들 슈테른의 행복한 어린 시절 | 피사PISA 테스트를 위한 정답 맞히기 트레이닝 | 흔들리는 교육제도, 이대로 괜찮은가 | 카미유 클로델과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슈테른


chapter 2 뇌 과학자와 사고 패턴
세 살짜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서 시간을 초월하다|아이는 세상 모든 곳에서 배운다

chapter 3 순위가 불러온 불평등한 사회
좋은 사업이 좋은 교육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 순위 매기기가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 아빠의 기타를 연주하고 싶어요|기다림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자라 난다

chapter 4 그림 놀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이
아르노 슈테른과 함께하는 ‘그림 놀이’ | 자연스러운 훈련은 내부에서 흘러나온다 | 장난감 말고 “진짜” 자동차를 원해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놀이

chapter 5 만드는 것 또는 만들어지는 것?
나의 어린 시절이 사라지고 있어요 | 산책 코스에서 만난 안토닌의 작은 사회 | 아비뇽 축제의 마지막 날 세상에 첫발을 내딛다

chapter 6 직업Job vs 일Arbeit
닫힌 시스템을 어떻게 뚫고 나갈 것인가 | 직업Job이 아닌 일Arbeit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 | 아이는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스스로 성장 한다 | 모터의 울림은 안토닌을 춤추게 한다

part 2 본질과 열정을 존중하는 진정한 교육

chapter 7 최고 중의 최고는 누구인가
알파 원숭이가 서열의 가장 위쪽을 차지한다 | “미래의 CEO”는 누가 만드는 것인가 | 아이는 중요한 과정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 열광이 반복을, 반복이 성장을 부른다

chapter 8 어둠 속에서는 그들이 보이지 않는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좋은’ 정책 | 불안한 사회적 배경이 인간관계의 아픔을 부른다 | 엔진 소리를 들으면 즐거워요|오케스트라를 들으며 온몸으로 “지휘”하다

chapter 9 닫힌 두려움의 사회
사람들이 다 행복하면 우리는 무엇을 하나요? | 인간 공동체가 함께 가려면 서로 협력해야 한다 | 자동차 번호판과 함께하는 철자 놀이

chapter 10 “열정”이 승리한 모범생의 진로
“엘리트의 본질”에 부합하는 모범생의 진로 | “진짜로” 보수를 받는 일 vs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일 | 바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chapter 11 ‘경제성장’에 따라 움직이는 유년기의 목적
교육 시스템 안에서 사라지는 유년기 | 우윳빛 하늘을 나는 비행기와 화해하다 | “봉쥬르!” 사람들과 어울리는 건 즐거워요

part Ⅲ“놀이”는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

chapter 12 생명은 “경쟁”이 아닌 “교환”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 줄 것인가? | 어른들과 함께하는 “정상적인” 식사 | 뭔가를 배우는 일에는 힘든 과정이 따른다

chapter 13 다른 길을 가는 용기 있는 사람들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숲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 | 우리 아이들은 다시금 순수하게 놀아야 한다 | 무대와 거리는 살아 숨쉬는 학교이자 놀이터 | 세대와 세대가 평화롭게 맞물리다

chapter 14 사회의 지진계 속에서 훈련되는 아이들
현대사회의 아동이 처한 슬픈 자화상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는 가상의 질병이다 | 선입견 없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chapter 15 누구나 다르고 특별한 존재다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나누는 교육 | 최초의 ‘다운인’ 대학생의 책임 | 아이와의 결속이 유대감을 만든다 | 드보르작 교향곡과 함께 잠자리에 들다

chapter 16 유용한 것과 쓸데없는 것
예술은 미적 경험에 말을 건다 | 열광한 아이들은 스펀지와 같다 | 흑백의 도시에 다채로운 흔적을 남기다

에필로그 - 새로운 것은 새로운 어휘를 필요로 한다.
역자후기 - 데스밸리에 꽃이 피듯이……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