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

고객평점
저자황선범
출판사항행복한에너지, 발행일:2015/02/01
형태사항p.319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42393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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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생명체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마음이다. 마음이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다!”

우리는 세월호 침몰·화제·폭발·붕괴·가스누출 등으로 인한 안전재해, 성폭력·정신이상·인신매매·원한 또는 재산탈취 등에 의한 인명살상, 부정부패·투기·부정식품·사이비 종교 등 재산을 노린 다양한 범죄, 자연파괴에서 비롯된 천재지변·혼란한 국내외 정세·심각한 경제 위기 등으로 누구나 세상을 걱정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좀 더 나은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 세상이 바뀌는 것이 먼저일까 사람이 바뀌는 것이 먼저일까?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등에 대한 고민을 풀어내기 위하여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런데 돌연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는 작가가 나타났다. 우리는 이 작가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40여 년을 공직에서 일한 공무원이 평생 종교, 학문, 정치에 몸담은 사람들이 밝히지 못한 가장 보편적인 진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밝히고, 나아가 바람직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으로 공동체의 지도체계, 인사제도, 교육제도, 경제제도, 종교제도, 공직자 교육제도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천성(天性)과 지성(地性)의 시각만으로 종교 사상 철학은 물론, 정치·경제·과학·문화 등 제반 사회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가는 말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인류가 지성에 물들어있기 때문에 수많은 문제와 모순과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이며, 여기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천성을 체득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경, 성경, 사서삼경 등과 같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관을 천성과 지성의 이치로 설명하였다.
이를 서양 철학을 빌려 설명을 하면 천성과 지성은 존재를 절대와 상대로 이원화한 개념이고,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는 당위를 절대가치와 상대가치로 이원화한 개념입니다. 또한 존재와 당위를 다시 각각 10개로 분류하여 하나하나에 설명을 붙였고, 그 응용 방법을 바람직한 공동체의 변화방향에 담았다.”

작가의 글을 읽고 서평을 남긴 국립목포대학교 최일 총장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천성이란 만물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독자 개인에게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공직자에게는 현대판 목민관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교육자에게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교육을 넘어 창의인성 교육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고, 경영자에게는 조직 운영의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라고 이 책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재삼호중공업(주) 하경진 사장도 “저자는 평생을 바쳐 길어 올린 통찰을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그의 주장에 신뢰를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다. 혼돈과 무질서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평화와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저자가 세상을 향해 던진 일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는 서평을 남겼다.

이 책은 300여 쪽 정도에 불과하나 오늘날 우리의 화두가 되는 본성 인성 이성 합리성 각성 견성 등에서 말하는 성의 의미와 지혜 창의 등에서 말하는 변화의 의미, 그리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천성을 체득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음은 물론, 중용에서 말하는 천명지위성, 성경에서 말하는 에덴동산, 논어에서 말하는 성인 소인 등의 의미 등도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놓았다.

저자 황선범은 1974년 공무원 발령을 받은 이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2013년 9월 이후 현재까지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하는 등 굵직굵직한 공직생활을 이어왔다. 작년에는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평생 공부하는 공무원의 삶을 살았다. 을미(乙未)년 새해를 맞아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체득하고 갈고 닦은 천성과 지성으로 보는 새로운 경세철학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과거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갑오세 갑오세, 을미적 을미적 가보세”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작가의 글을 두고 이르는 말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추천사

서평

최 일(목포대학교 총장)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개인적으로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불합리한 사회제도에 자주 당면하곤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과 사회가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인간의 천성과 지성이란 철학적인 개념을 통해 갈등의 원인을 본질적으로 분석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천성이란 만물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독자 개인에게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공직자에게는 현대판 목민관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교육자에게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교육을 넘어 창의인성 교육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고, 경영자에게는 조직 운영의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개념을 저자의 공직생활의 경험으로 쉽게 설명하여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하경진(현대삼호중공업(주) 대표이사 사장)

저자는 평생을 바쳐 길어 올린 통찰을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그의 주장에 신뢰를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다.
혼돈과 무질서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평화와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저자가 세상을 향해 던진 일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는데, 문제라는 것은 천성에서 지성으로 흐르는 것을 의미한다며, 저자는 사람이 지성地性의 마음에서 벗어나 천성天性의 마음을 체득할 때 비로소 모든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오랫동안 공직에서 일한 사람답게 공직자가 국민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천성의 인품을 체득한 사람만이 국민을 지성에서 건져낼 수 있다며 공직사회를 향한 애정 어린 충고도 잊지 않는다.
우리가 할 일은 책장을 열고 그가 30여 년을 천착하며 건져 올린 깊은 통찰의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가 펼쳐 놓은 바다를 여행하며 깊은 각성과 울림을 얻는 것만으로도 몇 시간 투자가치는 충분하지 않겠는가!



출간 후기


난세(亂世)는 도약의 밑거름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세상살이가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유토피아, 즉 ‘내가 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나’이기에 너무 많은 유토피아가 존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는 혼돈으로 가득 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꿈과 비전과 희망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때에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밝은 미래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더불어 살아갈 때에야 진정한 자아와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우리 개개인의 삶과 국가 간 장벽을 넘어 전 세계적 비전을 제시해주는 명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경세학’입니다. 저자이신 ‘황선범’ 선생님은 수십 년간 이어온 공직생활에서 얻은 자신만의 경세학 철학을 책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에 힘 있는 필치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비로소 인생에 대한 진정한 의문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이고 공동체는 무엇이며 인간으로서의 자존은 어떻게 가능해지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저자의 말씀대로 ‘자신의 마음을 똑바로 보고 마음을 꾸준히 공부·단련하면서 하늘의 이치를 터득해가는 인생의 행로’일 것입니다.

어쩌면 한 인간의 머릿속에서만 움직였을 반짝이는 진리를 이렇듯 섬세하고 치밀하게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작가의 철학적 내공에 감동·감명이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책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를 통해 가치 있는 삶의 여정을 꾸려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국가와 세계평화의 존립에도 우리 존재 모두가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는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2의, 제3의 황선범 저자와 같은 분들이 저희 행복에너지의 문들 두드려 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을미년 새해를 맞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우리 모두에게 ‘사람을 위한 책’으로서 밝은 도약의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황선범
1955년 전북 정읍군 신태인에서 출생했다. 1974년?공무원 발령을 받은 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 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장애인기금 및 실업급여정책담당, 천안고용센터소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9월부터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1994년 『진(眞)과 사(邪)』 저술했으며, 이력으로는 2003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아파트관리근무자의 고용승계에 관한 연구), 2014년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취득(한국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E-mail hsunbum1683@naver.com

▣ 주요 목차

목차

서평 04
머리글 06

1장 변화는 어떻게 오는가?
1 변화하려는 뜻은 있는가? 13
2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20
3 변화의 목표는 있는가? 28
4 변화의 원리는 무엇인가? 33

2장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리는 무엇인가?
1 천성과 지성을 체득하라 43
천성과 지성
천성과 지성의 또 다른 언어
천성과 지성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2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를 이해하라 79
가치관의 의미
가치관에 대한 다양한 시각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
가치를 부여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3장 생명이 무엇인가?
1 사람을 아는가? 151
자연으로서의 사람
사람의 창조원리
사람의 정체성
2 절대생명과 상대생명을 구별할 수 있는가? 181
하늘, 천성, 진
땅, 지성, 사

4장 바람직한 공동체 설계는 가능한가?
1 기존 패러다임은 포용성에 한계가 있다 219
2 기존 패러다임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해석하다 232
3 우리 사회는 무엇이 문제인가? 246
4 바람직한 공동체 경영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가? 253
공동체 지도체제의 방향
공동체 인사제도의 방향
공동체 교육제도의 방향
공동체 경제제도의 방향
공동체 미래종교의 방향
공직자 교육훈련제도의 방향

출간후기 318

작가 소개

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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