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도서관과 학교를 통해 삶과 아름다움이 담긴 교육을 펼치는 곳
자유와 평등이 공존하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존중받는 곳
도서관 담당 선생님들이 찾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과 학교, 사람들의 독서 문화는 어떠했을까? 몇 년 사이 교육 선진국으로 널리 소개되고 있는 북유럽 국가의 교육에 관한 책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사회복지가 잘 되어 있고, 사람들이 별다른 차별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미지가 강한 북유럽 국가들의 바탕에 깔린 힘은 역시 도서관에서 빛나고 있었다. 비슷한 듯하면서도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북유럽 4개국을 살펴보며 독자들은 새로운 도서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선생님들이 특별히 ‘도서관’에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이곳이 자유와 평등이 공존하며, 배움과 성찰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다. 앞서 다녀온 서유럽 도서관에서 교육과 문화를 살폈고, 북미 도서관에서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을 통해 교육을 중심으로 그들의 문화를 살펴보았다면, 북유럽에서는 학교와 도서관을 통해서 인간의 삶과 아름다움에 중점을 두어 살펴본 것이다. 이를 통해 북유럽 사람들이 진정한 민주 시민을 길러 내는 모습과 더불어 실용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사회를 운영하는 저력도 함께 확인했다.
도서관, 학교, 문화로 나눠 살펴본 북유럽
북유럽 탐방단 선생님들은 이 책에서 북유럽을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크게 도서관과 학교, 문화로 나눠서 제시하면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도서관의 경우 공공도서관, 국립도서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도서관으로 나눠서 세밀하게 전달하고 있다.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를 종회무진하며 독자들에게 이들의 문화, 교육에서 시설 등 현실적인 부분까지 상세하게 보여 준다. 독자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여러 특징들도 잘 나타나게 서술하면서 많은 사진을 수록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 각 부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1부 도서관에서는 도심에 우뚝 서 있는 대형 도서관에서 마을 모퉁이에 자그마하게 자리 잡고 앉아 있는 마을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서관을 소개한다. 공공도서관, 국립도서관과 함께, 특히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도서관에 수록된 도서관 10, 어반 오피스, 헬싱키 이동도서관 본부 등은 전통적인 도서관에서 벗어나서 이용자가 기획하고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도서관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어 주목을 끈다. 실용주의를 실천하는 ‘동사형 도서관’으로 정리할 수 있는 이 도서관들은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서관이기도 하고, 책 없이도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책 없는 도서관이라니! 지식을 공유하며 전통적인 도서관과 다르게 새로운 도서관을 만들고 이용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 준다.
북유럽에서는 흔히 ‘도서관은 동사다’라는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이들이 말하는‘동사형 도서관’은 정해진 틀이 아니라 그때그때 시민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도록 도서관의 내용과 구조를 끊임없이 개선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도시 중심지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시 작업장을 만들고 끊임없는 프로젝트로 내용을 보완하는 핀란드 어반 오피스의 모습 등에서 우리 도서관들도 배울 수 있는 점이 많다. 또한 모두를 위한 생활 속 도서관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동도서관이 소개되고, 영화, 음악, 만화 등 다양하게 즐길 거리들을 제공하는 특별한 도서관 스웨덴 쿨트후셋 등 다양한 도서관들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이렇게 1부에서는 민주 시민사회의 근간이 되는 도서관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면 우리에게 고민거리를 던진다.
2부 학교 편에서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북유럽의 학교 교육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시장 논리를 앞세워 교사와 학생에게 ‘경쟁’만을 강요하는 것이 주된 교육 방법이 된 듯한 시대에 ‘협력’과 ‘배려’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북유럽 나라들의 학교 모습에 주목한다.
핀란드에서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잘 살피고 존중하며 배려와 관심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함께 학교 시스템에 구현되어 있는 여러 복지 시설에서 실질적 배려가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살필 수 있다.
스웨덴에서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함께하는 협동 학습이 중시되는 스웨덴 교육의 진면목을 살피며, 학습이 아닌 문화로 형성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독서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는다.
노르웨이에서는 평등한 사회 기조가 어떻게 교육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평등 교육이라는 원칙 아래 실용성과 창의성을 강조하고, 일상에서도 미술실, 조리실, 목공실 등 실습 중심으로 생필품을 만들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키우는 교육을 펼치는 모습을 확인한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은 당연히 활기차고 노작교육, 예술교육, 생활교육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고 커 나갈 수 있다.
덴마크에서는 ‘누구든 교육받을 수 있고, 교육의 지향점은 삶에 대한 학습이 되어야 한다’는 그룬트비의 교육철학이 녹아 있는 ‘자유학교’ 전통에 따라 특화된 과정을 운영하는 코펜하겐 이드렛스 에프터스콜레를 살펴보았다. 스스로 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학생들의 모습과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교사들의 모습을 보며,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연계까지도 염두에 두고 공동체를 만드는 교사와 학생들의 모습이 활기차게 그려진다.
3부 문화에서는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각 나라에 있는 독서 관련 공간을 살폈다. 북유럽에는 각 나라마다 유명 동화 작가들이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문화 속에 녹아들어 있다.
먼저 핀란드 ‘책의 집’ 아카데미 서점에서는 건축 거장 알바르 알도가 설계한 서점 내부 모습과 함께 서점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와 서점 이용 현황 등 자료와 이용자에 대한 배려 등을 다각적으로 사진과 글로 그려 낸다. 스웨덴에서는 유명 동화작가 린드그렌의 재미있는 집 ‘유니바켄’을 보았다. 유니바켄은 스웨덴 최대 테마파크 겸 어린이 박물관인데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만든 이야기 기차와 저절로 작품과 하나가 될 수 있게 하는 동화의 광장 등을 소개하고 ‘재미’와 ‘아이에 대한 존중’을 키워드로 어릴 때부터 심어지는 문학에 대한 감각과 독서 문화를 보여 준다.
다음으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예술품 같은 노르웨이 베르겐에서는 예술대학 도서관과 종합대학교 인문대학 도서관을 둘러보고, 이용자가 주인공인 도서관의 힘을 느끼며, 아름답게 정리되어 있는 베르겐을 살펴본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위대한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박물관을 방문하여 그의 삶과 동화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박물관과 클러스터 등을 만들어 이러한 문화가 끊어지지 않고 잘 이어지게 한 지속력과 열린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야기든, 공간이든, 역사든 결국 관계 속에서 빛을 내고 의미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각 부에는 쉬어가기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에서 본 관광 명소들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탐방 여정과 함께 탐방을 준비하면서 본 책과 영화를 정리해서 제시해서 향후 좀 더 자세하게 살피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 작가 소개
저자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글 : 강애라(서울 미양중), 구본희(서울 관악중), 기정아(경기 신천고), 김은정(서울 중대부고), 김정숙(서울 마곡중), 김태은(광주 선운중), 박샘(서울 서울정수초), 박영옥(전 초등학교 사서), 박정해(서울 양동중), 백화현(전 중학교 교사, 독서운동가), 송경영 (서울 신림중), 양일규(서울 단대부중), 오미경 (서울 등명중), 이영선(충북 양청중), 이찬미(인천 청천도서관), 이현숙(서울 금옥여고), 이해연(서울 금옥여고) 전선미(경기 세교초) 최경희(경기 용인대덕중), 한명숙 (강원 인제중)
사진 : 주상태(서울 중대부중)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은 학교도서관담당교사, 사서교사, 사서, 도서부 학생들, 학부모, 출판인 등 학교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학교도서관을 학교에서 독서 교육을 비롯한 모든 교과의 교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모임에서는 좋은 책을 선정하여 여러 학교와 나누고, 학교도서관과 독서 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도서관과 학교를 통해 삶과 아름다움이 담긴 교육을 펼치는 곳
자유와 평등이 공존하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존중받는 곳
도서관 담당 선생님들이 찾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과 학교, 사람들의 독서 문화는 어떠했을까? 몇 년 사이 교육 선진국으로 널리 소개되고 있는 북유럽 국가의 교육에 관한 책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사회복지가 잘 되어 있고, 사람들이 별다른 차별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미지가 강한 북유럽 국가들의 바탕에 깔린 힘은 역시 도서관에서 빛나고 있었다. 비슷한 듯하면서도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북유럽 4개국을 살펴보며 독자들은 새로운 도서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선생님들이 특별히 ‘도서관’에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이곳이 자유와 평등이 공존하며, 배움과 성찰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다. 앞서 다녀온 서유럽 도서관에서 교육과 문화를 살폈고, 북미 도서관에서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을 통해 교육을 중심으로 그들의 문화를 살펴보았다면, 북유럽에서는 학교와 도서관을 통해서 인간의 삶과 아름다움에 중점을 두어 살펴본 것이다. 이를 통해 북유럽 사람들이 진정한 민주 시민을 길러 내는 모습과 더불어 실용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사회를 운영하는 저력도 함께 확인했다.
도서관, 학교, 문화로 나눠 살펴본 북유럽
북유럽 탐방단 선생님들은 이 책에서 북유럽을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크게 도서관과 학교, 문화로 나눠서 제시하면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도서관의 경우 공공도서관, 국립도서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도서관으로 나눠서 세밀하게 전달하고 있다.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를 종회무진하며 독자들에게 이들의 문화, 교육에서 시설 등 현실적인 부분까지 상세하게 보여 준다. 독자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여러 특징들도 잘 나타나게 서술하면서 많은 사진을 수록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 각 부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1부 도서관에서는 도심에 우뚝 서 있는 대형 도서관에서 마을 모퉁이에 자그마하게 자리 잡고 앉아 있는 마을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서관을 소개한다. 공공도서관, 국립도서관과 함께, 특히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도서관에 수록된 도서관 10, 어반 오피스, 헬싱키 이동도서관 본부 등은 전통적인 도서관에서 벗어나서 이용자가 기획하고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도서관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어 주목을 끈다. 실용주의를 실천하는 ‘동사형 도서관’으로 정리할 수 있는 이 도서관들은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서관이기도 하고, 책 없이도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책 없는 도서관이라니! 지식을 공유하며 전통적인 도서관과 다르게 새로운 도서관을 만들고 이용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 준다.
북유럽에서는 흔히 ‘도서관은 동사다’라는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이들이 말하는‘동사형 도서관’은 정해진 틀이 아니라 그때그때 시민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도록 도서관의 내용과 구조를 끊임없이 개선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도시 중심지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시 작업장을 만들고 끊임없는 프로젝트로 내용을 보완하는 핀란드 어반 오피스의 모습 등에서 우리 도서관들도 배울 수 있는 점이 많다. 또한 모두를 위한 생활 속 도서관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동도서관이 소개되고, 영화, 음악, 만화 등 다양하게 즐길 거리들을 제공하는 특별한 도서관 스웨덴 쿨트후셋 등 다양한 도서관들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이렇게 1부에서는 민주 시민사회의 근간이 되는 도서관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면 우리에게 고민거리를 던진다.
2부 학교 편에서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북유럽의 학교 교육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시장 논리를 앞세워 교사와 학생에게 ‘경쟁’만을 강요하는 것이 주된 교육 방법이 된 듯한 시대에 ‘협력’과 ‘배려’를 중심으로 교육하는 북유럽 나라들의 학교 모습에 주목한다.
핀란드에서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잘 살피고 존중하며 배려와 관심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함께 학교 시스템에 구현되어 있는 여러 복지 시설에서 실질적 배려가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살필 수 있다.
스웨덴에서는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함께하는 협동 학습이 중시되는 스웨덴 교육의 진면목을 살피며, 학습이 아닌 문화로 형성되어 있는 자연스러운 독서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는다.
노르웨이에서는 평등한 사회 기조가 어떻게 교육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평등 교육이라는 원칙 아래 실용성과 창의성을 강조하고, 일상에서도 미술실, 조리실, 목공실 등 실습 중심으로 생필품을 만들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키우는 교육을 펼치는 모습을 확인한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은 당연히 활기차고 노작교육, 예술교육, 생활교육을 통해 독립성과 자신감을 얻고 커 나갈 수 있다.
덴마크에서는 ‘누구든 교육받을 수 있고, 교육의 지향점은 삶에 대한 학습이 되어야 한다’는 그룬트비의 교육철학이 녹아 있는 ‘자유학교’ 전통에 따라 특화된 과정을 운영하는 코펜하겐 이드렛스 에프터스콜레를 살펴보았다. 스스로 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학생들의 모습과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교사들의 모습을 보며,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연계까지도 염두에 두고 공동체를 만드는 교사와 학생들의 모습이 활기차게 그려진다.
3부 문화에서는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각 나라에 있는 독서 관련 공간을 살폈다. 북유럽에는 각 나라마다 유명 동화 작가들이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문화 속에 녹아들어 있다.
먼저 핀란드 ‘책의 집’ 아카데미 서점에서는 건축 거장 알바르 알도가 설계한 서점 내부 모습과 함께 서점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와 서점 이용 현황 등 자료와 이용자에 대한 배려 등을 다각적으로 사진과 글로 그려 낸다. 스웨덴에서는 유명 동화작가 린드그렌의 재미있는 집 ‘유니바켄’을 보았다. 유니바켄은 스웨덴 최대 테마파크 겸 어린이 박물관인데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만든 이야기 기차와 저절로 작품과 하나가 될 수 있게 하는 동화의 광장 등을 소개하고 ‘재미’와 ‘아이에 대한 존중’을 키워드로 어릴 때부터 심어지는 문학에 대한 감각과 독서 문화를 보여 준다.
다음으로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예술품 같은 노르웨이 베르겐에서는 예술대학 도서관과 종합대학교 인문대학 도서관을 둘러보고, 이용자가 주인공인 도서관의 힘을 느끼며, 아름답게 정리되어 있는 베르겐을 살펴본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위대한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박물관을 방문하여 그의 삶과 동화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박물관과 클러스터 등을 만들어 이러한 문화가 끊어지지 않고 잘 이어지게 한 지속력과 열린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야기든, 공간이든, 역사든 결국 관계 속에서 빛을 내고 의미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각 부에는 쉬어가기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에서 본 관광 명소들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탐방 여정과 함께 탐방을 준비하면서 본 책과 영화를 정리해서 제시해서 향후 좀 더 자세하게 살피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 작가 소개
저자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글 : 강애라(서울 미양중), 구본희(서울 관악중), 기정아(경기 신천고), 김은정(서울 중대부고), 김정숙(서울 마곡중), 김태은(광주 선운중), 박샘(서울 서울정수초), 박영옥(전 초등학교 사서), 박정해(서울 양동중), 백화현(전 중학교 교사, 독서운동가), 송경영 (서울 신림중), 양일규(서울 단대부중), 오미경 (서울 등명중), 이영선(충북 양청중), 이찬미(인천 청천도서관), 이현숙(서울 금옥여고), 이해연(서울 금옥여고) 전선미(경기 세교초) 최경희(경기 용인대덕중), 한명숙 (강원 인제중)
사진 : 주상태(서울 중대부중)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은 학교도서관담당교사, 사서교사, 사서, 도서부 학생들, 학부모, 출판인 등 학교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학교도서관을 학교에서 독서 교육을 비롯한 모든 교과의 교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모임에서는 좋은 책을 선정하여 여러 학교와 나누고, 학교도서관과 독서 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