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칠 때 만난 노자 -도덕경에서 배우는 이 시대 최고의 경제경영 통치학-

고객평점
저자장석만
출판사항머니플러스, 발행일:2015/04/20
형태사항p.221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111385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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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세상 사람들은 항상 다양한 사람들과 내왕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관계에 의한 산물이며 또한 각종 사회관계 속에서 생활한다. 그러므로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하여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가까운 사람과 손을 맺고 적대적인 것과는 싸워 이겨야 한다. 이렇게 하는 사람만이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자도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고 자기를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을 직시하여 세상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으로 성공과 명예로 다가서기를 기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장석만
충북 옥천 출생.
중국 길림화공전문대 졸업.
연변대학 조선어문학 졸업.
중국 청도 국기 외국어학교 중어중문학 교수.
저서로는 ‘정으로 핀 꽃(재외동포문학상)’, ‘우연’, ‘노래하듯 이야기하고 춤추듯 정복하라’, ‘남자를 손에 넣고 중국을 치마폭에 담다’, ‘청소년을 위한 사기열전’, ‘사기·출세학’, ‘자치통감·치세훈’, ‘난세의 처세술’, ‘어린이 중국어(한국외국어산업 대상)’, ‘현대중국어문법’, ‘HSK 문법’, ‘HSK 모의시제·해설집’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기 전에 07

제 / 1 / 장 수양의 격 08

1. 남을 아는 것이 지혜이다 10
2. 물은 도에 가깝다 15
3.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는다 19
4. 순진함을 드러내고 질박함을 지녀야 23
5. 가득 찼는데도 더 채우려 한다 28
6. 남은 것을 덜어 모자란 것에 보탠다 32

제 / 2 / 장 처세의 도 38

1. 없음의 쓰임이 있다 40
2. 도는 숨어 있어서 이름이 없다 44
3. 자애와 검소함 50
4. 유약함이 강건함을 이긴다 56
5. 화는 복에서 나온다 62
6. 공적을 자랑하면 공격대상이 된다 67
7. 자신을 스스로 크다고 하지 않는다 71
8. 공적을 이루면 몸을 물린다 75

제 / 3 / 장 사람의 품격 80

1. 후한 데 있고 박한 데 있지 않는다 82
2. 굽으면 곱게 펼 수 있다 85
3. 지혜로운 자는 우둔하게 보인다 91
4. 신의가 없으면 불신한다 97
5. 영예를 얻으나 치욕을 받으나 모두 놀란 듯하다 102
6. 말이 많으면 반드시 막힌다 107

제 / 4 / 장 일하는 책략 112

1.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 114
2. 천하대사는 작은 데서 일어난다 117
3.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122
4. 작은 씨앗이 자라서 아름드리나무가 되다 127
5. 혼란이 생기기 전에 잘 다스려야 한다 131
6. 끝도 처음처럼 조심한다 135
7. 지기가 있는 사람 140

제 / 5 / 장 관리의 책략 146

1. 무위의 지혜 148
2. “진(進)”과 “퇴(退)”의 변증관계 152
3. 채우기를 바라지 않는다 157
4. 작은 생선을 요리하다 161
5. 성인은 항상 사람을 버리는 일이 없다 165
6.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 하늘을 섬기는 일이다 171

제 / 6 / 장 도와 덕의 인생 176

1. 운명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178
2. 분명한 가치관 183
3. 바다는 모든 물의 왕 186
4. 위기에 대비하는 자세 190
5. 경솔한 행위는 화근을 낳는다 196
6. 지나침과 교만을 버리다 201
7. 근심을 제 몸처럼 귀하게 여기다 206
8. 다투지 않는 덕 210
9. 마지막을 처음처럼 215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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