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중국의 역사, 문화, 정신사를 통사적으로 이해한다!
이 책은 중국의 4천 년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서지백과사전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국고전 한 권 한 권의 시대적 배경과 핵심적인 내용이 각 분야의 전문 필진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중국고전을 읽기 위해서는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책머리에서 ‘중국 4,000년의 시대 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 ‘중국고전과 역사연표’ 등을 한 눈에 보면서 책을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중국의 역사, 문화, 정신사를 통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전을 통한 중국역사 읽기라 할 만하다. 중국고전을 역사·정치, 사상·처세, 소설·희곡, 시·산문, 과학·예술 등 대분류를 한 다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 분야의 고전을 다루고 있어 4천 년 중국역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중국고전의 특징은 오랜 세월에 걸쳐, 또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는 점이다. 그래서 판본과 주석본의 종류가 많다. 이처럼 다종다양한 책들 가운데 전문가들이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고전을 선정해 시대적 배경이나 편저자의 사상과 이력 등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중요한 원문을 풍부하게 인용해 부족하나마 고전 읽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우리가 중국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하나의 나라이기 보다는 하나의 문명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한자라는 하나의 언어로 묶인 문명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접근법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 하나하나도 동양문명과 정신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하나씩 떼어 읽다 보면 동양문명의 원류를 더듬어가는 재미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역사·정치
공자가 자신이 태어난 노나라의 역사를 정리한 《춘추》에 주석을 붙여 해설한 좌구명의 《춘추좌씨전》은 춘추시대 열국의 흥망과 패권의 추이를 다루고 있다. 고대 중국의 난세를 무대로 ‘역사와 인간’을 탐구한 사마천의 명저 《사기》, 후한 말에 위, 촉, 오의 삼국이 중원의 패권을 다투는 정사 《삼국지》등의 역사서와 당나라 현종과 명신들이 나누는 정치문답집인 《정관정요》가 정리되어 있다.
2장 사상·처세
중국 사상의 흐름은 공자의 유학에서 시작, 공자를 비판하며 겸애사상을 주창한 묵자와 노자와 장자 등의 도가를 비롯한 제자백가가 출현하면서 활짝 꽃을 피웠다. 유교의 경전인 사서삼경을 비롯해 《노자》, 《장자》, 《묵자》, 《한비자》,《손자》등 제가백가를 대표하는 사상서를 소개하고, 처세훈으로는 《안씨가훈》과 《채근담》을 다루고 있다.
3장 소설·희곡
중국의 소설은 유교의 통제력이 약화된 한나라 말기부터 성행하여 괴이담과 신선담 같은 이야기들이 등장했지만 서사성과 문학성은 보잘 것이 없었다. 당나라에 들면서 시문학이 꽃을 피웠고, 소설은 전기문을 거쳐 당나라 말기에 구어체의 백화소설과 희곡이 발달하였다. 명나라의 4대 기서로 유명한 《금병매》, 《삼국지연의》, 《수호전》, 《서유기》 등 장편소설과 청나라의 연애소설인 《홍루몽》과 당나라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을 다룬 희곡 《장생전》의 작품 개요와 간략한 줄거리, 작가를 소개한다.
4장 시·시인
중국 최초의 시집은 공자의《시경》이고, 최초의 시인은 초나라의 굴원이다. 굴원은 사辭라고 하는 독특한 운문으로 망해가는 조국의 운명을 노래했다. 중국 시문학의 형식과 내용은 모두 당나라 때 완성되었다. 당나라 시문학의 양대 봉우리인 이백과 두보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조명하면서 각각의 대표작품을 소개한다. 그리고 민중 시인이라 불리는 백거이와 송나라의 소동파의 시 세계를 살펴보고, 시문집인 《당송팔대가문》과 《고문진보》를 다루고 있다.
5장 과학·예술
천문과 역술, 의학, 수학, 농업기술 등 자연과학 분야의 고전인 《진서천문지》, 《본초강목》, 《황제내경》의 내용과 의미를 설명하고, 중국에서 발달한 다도의 고전인 《다경》과 음악과 미술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율려신서》와 《역대명화기》을 소개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다케우치 미노루(竹內 實)
1923년 중국 산동성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문학부와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중국문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리츠메이칸대학 국제관계학부 교수, 북경일본학 연구센터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일본에서 중국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중국의 사상》, 《모택동 그 시와 인생》,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 등이 있다.
역자 : 양억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아시아대학 경제학부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관중》, 《항우와 유방》, 《하희》, 《맹상군》 등 중국 역사소설과 《남자의 후반생》, 《일본의 신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중국 4,000년의 시대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
중국고전과 역사연표
간략한 중국사
1장 역사·정치
춘추좌씨전 좌구명
춘추공양전·춘추곡량전 공양고·곡량적
국어 좌구명
전국책 유향
사기 사마천
한서 반고
후한서 범엽
삼국지 진수
자치통감 사마광
십팔사략 증선지
염철론 환관
명이대방록 황종희
정관정요 오긍
안자춘추 안영
송명신언행록 주희
2장 사상·처세
서경
논어
맹자
순자 순황
역경
대학
중용 공급
효경
공자가어 왕숙
근사록 주희
전습록 왕수인
노자 노담
장자 장자
열자 열어구
포박자 갈홍
산해경
한비자 한비
관자 유향
손자 손무
오자 오기
육도 여상
삼략
손빈병법 손빈
울요자 울요
이위공문대 이정
제갈량집
36계
묵자 묵적
공손룡자 공손룡
논형 왕충
분서 이지
회남자 유안
설원 유향
안씨가훈 안지추
채근담 홍자성
이십사효 곽거경
열녀전 유향
임제록 임제의현
벽암록 환오(원오)
무문관 무문혜개
3장 소설·희곡
수신기 간보
낙양가람기 양현지
유선굴 장작
전등신화 구우
요재지이 포송령
삼국지연의 나관중
수호전 시내암
서유기 오승은
금병매
홍루몽 조설근
세설신어 유의경
소림 한단순
소부 풍몽룡
최앵앵대월서상기 왕실보
두아원 관한경
한궁추 마치원
모란정환혼기 탕현조
장생전 홍승
도화선 공상임
4장 시와 산문
시경
굴원
조조·조비·조식
도잠(도연명)
왕유
이백
두보
당시선 이반룡
백거의(백낙천)
이상은
이욱
소식(소동파)
고청구(고계)
문선
당송팔대가문
고문진보 황견
5장 과학과 예술
본초강목 이시진
황제내경
상한론 장기
진서천문지 이순풍
천공개물 송응성
다경 육우
역대명화기 장언원
개자원화전 왕개
율려신서 채원정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도서명)
찾아보기(인명)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
중국의 역사, 문화, 정신사를 통사적으로 이해한다!
이 책은 중국의 4천 년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서지백과사전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국고전 한 권 한 권의 시대적 배경과 핵심적인 내용이 각 분야의 전문 필진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중국고전을 읽기 위해서는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책머리에서 ‘중국 4,000년의 시대 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 ‘중국고전과 역사연표’ 등을 한 눈에 보면서 책을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중국의 역사, 문화, 정신사를 통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전을 통한 중국역사 읽기라 할 만하다. 중국고전을 역사·정치, 사상·처세, 소설·희곡, 시·산문, 과학·예술 등 대분류를 한 다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 분야의 고전을 다루고 있어 4천 년 중국역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중국고전의 특징은 오랜 세월에 걸쳐, 또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는 점이다. 그래서 판본과 주석본의 종류가 많다. 이처럼 다종다양한 책들 가운데 전문가들이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고전을 선정해 시대적 배경이나 편저자의 사상과 이력 등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중요한 원문을 풍부하게 인용해 부족하나마 고전 읽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우리가 중국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하나의 나라이기 보다는 하나의 문명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한자라는 하나의 언어로 묶인 문명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접근법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 하나하나도 동양문명과 정신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하나씩 떼어 읽다 보면 동양문명의 원류를 더듬어가는 재미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역사·정치
공자가 자신이 태어난 노나라의 역사를 정리한 《춘추》에 주석을 붙여 해설한 좌구명의 《춘추좌씨전》은 춘추시대 열국의 흥망과 패권의 추이를 다루고 있다. 고대 중국의 난세를 무대로 ‘역사와 인간’을 탐구한 사마천의 명저 《사기》, 후한 말에 위, 촉, 오의 삼국이 중원의 패권을 다투는 정사 《삼국지》등의 역사서와 당나라 현종과 명신들이 나누는 정치문답집인 《정관정요》가 정리되어 있다.
2장 사상·처세
중국 사상의 흐름은 공자의 유학에서 시작, 공자를 비판하며 겸애사상을 주창한 묵자와 노자와 장자 등의 도가를 비롯한 제자백가가 출현하면서 활짝 꽃을 피웠다. 유교의 경전인 사서삼경을 비롯해 《노자》, 《장자》, 《묵자》, 《한비자》,《손자》등 제가백가를 대표하는 사상서를 소개하고, 처세훈으로는 《안씨가훈》과 《채근담》을 다루고 있다.
3장 소설·희곡
중국의 소설은 유교의 통제력이 약화된 한나라 말기부터 성행하여 괴이담과 신선담 같은 이야기들이 등장했지만 서사성과 문학성은 보잘 것이 없었다. 당나라에 들면서 시문학이 꽃을 피웠고, 소설은 전기문을 거쳐 당나라 말기에 구어체의 백화소설과 희곡이 발달하였다. 명나라의 4대 기서로 유명한 《금병매》, 《삼국지연의》, 《수호전》, 《서유기》 등 장편소설과 청나라의 연애소설인 《홍루몽》과 당나라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을 다룬 희곡 《장생전》의 작품 개요와 간략한 줄거리, 작가를 소개한다.
4장 시·시인
중국 최초의 시집은 공자의《시경》이고, 최초의 시인은 초나라의 굴원이다. 굴원은 사辭라고 하는 독특한 운문으로 망해가는 조국의 운명을 노래했다. 중국 시문학의 형식과 내용은 모두 당나라 때 완성되었다. 당나라 시문학의 양대 봉우리인 이백과 두보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조명하면서 각각의 대표작품을 소개한다. 그리고 민중 시인이라 불리는 백거이와 송나라의 소동파의 시 세계를 살펴보고, 시문집인 《당송팔대가문》과 《고문진보》를 다루고 있다.
5장 과학·예술
천문과 역술, 의학, 수학, 농업기술 등 자연과학 분야의 고전인 《진서천문지》, 《본초강목》, 《황제내경》의 내용과 의미를 설명하고, 중국에서 발달한 다도의 고전인 《다경》과 음악과 미술 분야의 고전으로 꼽히는 《율려신서》와 《역대명화기》을 소개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다케우치 미노루(竹內 實)
1923년 중국 산동성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문학부와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중국문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리츠메이칸대학 국제관계학부 교수, 북경일본학 연구센터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일본에서 중국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중국의 사상》, 《모택동 그 시와 인생》,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 등이 있다.
역자 : 양억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아시아대학 경제학부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관중》, 《항우와 유방》, 《하희》, 《맹상군》 등 중국 역사소설과 《남자의 후반생》, 《일본의 신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중국 4,000년의 시대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
중국고전과 역사연표
간략한 중국사
1장 역사·정치
춘추좌씨전 좌구명
춘추공양전·춘추곡량전 공양고·곡량적
국어 좌구명
전국책 유향
사기 사마천
한서 반고
후한서 범엽
삼국지 진수
자치통감 사마광
십팔사략 증선지
염철론 환관
명이대방록 황종희
정관정요 오긍
안자춘추 안영
송명신언행록 주희
2장 사상·처세
서경
논어
맹자
순자 순황
역경
대학
중용 공급
효경
공자가어 왕숙
근사록 주희
전습록 왕수인
노자 노담
장자 장자
열자 열어구
포박자 갈홍
산해경
한비자 한비
관자 유향
손자 손무
오자 오기
육도 여상
삼략
손빈병법 손빈
울요자 울요
이위공문대 이정
제갈량집
36계
묵자 묵적
공손룡자 공손룡
논형 왕충
분서 이지
회남자 유안
설원 유향
안씨가훈 안지추
채근담 홍자성
이십사효 곽거경
열녀전 유향
임제록 임제의현
벽암록 환오(원오)
무문관 무문혜개
3장 소설·희곡
수신기 간보
낙양가람기 양현지
유선굴 장작
전등신화 구우
요재지이 포송령
삼국지연의 나관중
수호전 시내암
서유기 오승은
금병매
홍루몽 조설근
세설신어 유의경
소림 한단순
소부 풍몽룡
최앵앵대월서상기 왕실보
두아원 관한경
한궁추 마치원
모란정환혼기 탕현조
장생전 홍승
도화선 공상임
4장 시와 산문
시경
굴원
조조·조비·조식
도잠(도연명)
왕유
이백
두보
당시선 이반룡
백거의(백낙천)
이상은
이욱
소식(소동파)
고청구(고계)
문선
당송팔대가문
고문진보 황견
5장 과학과 예술
본초강목 이시진
황제내경
상한론 장기
진서천문지 이순풍
천공개물 송응성
다경 육우
역대명화기 장언원
개자원화전 왕개
율려신서 채원정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도서명)
찾아보기(인명)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