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교보교육재단 지원 ‘학교 환경 교육 프로젝트’ 3년의 기록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한 새로운 학교 환경 교육 모델’을 제시하다!
생태 놀이터로서 학교, 학생이 주체가 된 생태 축제, 교구 개발 및 활동을 통한 환경 교육, 학교 급식을 통한 환경 교육의 확장, 생태 교육에 바탕을 둔 진로 탐색 등의 사례를 일반학교와 혁신학교로 이루어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다섯 학교에서 3년 동안 일구어 온 학교 환경 교육 프로젝트 모음.
이 프로젝트는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실천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기반을 형성하고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정리하며 확산시키는 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전문가 그룹을 통해 학교별 멘토링 시스템을 만들어 프로그램 추진 과정 자체가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일회성의 전시용 프로젝트가 아닌,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지속적인 프로젝트의 결과라 할 수 있겠다.
이 과정을 통해 학교와 학교를 둘러싼 마을이, 아이들과 교사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 백원초등학교 (담당 정준석 교사 : drive3515@hanmail.net)
: 체험 학습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교육 과정을 재구성한 상주 백원초등 학교 이야기.
지역 먹을거리(농산물)와 관련된 노작 활동을 기반으로 한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배 프로젝트, 논 프로젝트를 통해 상주라는 지역사회의 산업과 문화를 이해하고, 노작 활동을 함으로써 노동의 가치를 익히게 되었다. 생태 놀이와 목공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내재된 소질과 적성을 알게 되는 등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학습 참여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낳았다. 무엇보다도 교사들이 모든 교과가 연결되도록 교육 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수업이 ‘분절’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는 ‘하나의 흐름’이 생겼다고 말하는 데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 울산ESD연구회 (담당 장소영 교사 : lion1980@hanmail.net)
: 시설 투자 없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모델로 ‘제2 지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제시한 울산ESD연구회 이야기.
제2 지구 만들기 프로젝트는 무분별한 개발과 이기적인 인간의 행동으로 인류가 더는 지구에서 생존이 불가능해 제2 지구로 이주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교구 프로젝트이다. 아이들이 영토 분할, 자원 배분, 사회 기반 시설 건설, 자연 재해, 에너지 확보 등을 키워드로 제2 지구를 만들어야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교구라 할 수 있다. 교사들이 교구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과 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모습에서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 삼정중학교 (담당 김승규 교사 : ddchamsoa@hanmail.net)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자(Think globally, act locally)’ 는 모토로 탄소줄이기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 삼정중학교 이야기.
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에너지 절약과 식생활 개선, 신재생 에너지 등을 주제로 통합 교과 교육을 실현하였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라 할 수 있는 학생 자치 기구 ‘삼정 절전소’를 기반으로 학교 축제를 에너지 축제가 되게 한 과정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지역 사회단체와 연계해 김포공항 습지 체험, 논 생물 조사,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에너지 신문 만들기 활동 등과 같은 풍부한 사례를 통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 화원중학교 (담당 서민수 영양교사 : haku_jr@naver.com)
: 학교 급식과 환경 교육이 어떻게 관련성이 있는지 그 본보기를 충분 히 보여 준 화원중학교 이야기.
먹을거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를 살펴보고, 교실 속 작은 텃밭과 학교 생태 텃밭 활동,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요리 체험 등을 통해 학교 급식이 어떤 교육적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었다.
- 환경수업연구모임 (담당 김강석 교사 : sophia315@hanmail.net)
: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서 주체가 되게 하고, 프로젝트 수업 경험과 효 과를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 교사들로 구성된 ‘환경수업 연구모임’ 이야기.
숭신여자고등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 외에 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과제를 수행해 가는 과정을 담아 냈다. 무엇보다 ‘지구를 위한 1시간, Earth Hour 캠페인’ 활동 사례를 통해 환경 교육이 다른 교과와 지식 통합적 활동에도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과 진로 교육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끼침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소개|
글쓴이 |
김선미 작가
이재영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 청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정준석 상산초등학교 교사
장소영 울산ESD연구회/청솔고등학교 교사
김승규 마곡중학교 교사
서민수 마곡중학교 교사
김강성 환경수업연구모임/숭신여자고등학교 교사
송헌석 교보교육재단
김 선 미 작가
1969년 가을에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와 산악전문지 기자로 오래 일했다. 지금은 길 위에서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삶의 이야기들을 꾸준히 책으로 쓰고 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에세이집 ≪아이들은 길 위에서 자란다≫ ≪산에 올라 세상을 읽다≫ ≪외롭거든 산으로 가라≫ ≪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 ≪열두 달 야영 일기≫와 ≪살림의 밥상≫ ≪사랑하는 아가에게≫ ≪산악 문화 도시≫ ≪산이 아이들을 살린다≫ 그리고 어린이 책 ≪좁쌀 한 알에도 우주가 담겨 있단다≫ 들이 있다.
엮은이 |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
교보교육재단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은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돌파구를 만들고, 그 중심에 환경 교육 모델 학교들이 자리 잡게 하고자 합니다. 초·중·고교 교사들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대학 교수, 생태 교육 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단에는 이재영(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청주교대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병준(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김인호(신구대 조경학과 교수), 오창길(자연의벗연구소 소장) 등이 멘토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 획 | 교보교육재단
교보교육재단은 ‘국민 교육 진흥’과 ‘인류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7년 교보생명보험(주) 출연으로 설립되어, ‘타인을 배려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워 내기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담당 : 송헌석 과장(ecoist75@naver.com / 070-8224-7705)
▣ 작가 소개
학교환경교육사업단
교보교육재단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은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돌파구를 만들고, 그 중심에 환경 교육 모델 학교들이 자리 잡게 하고자 합니다. 초·중·고교 교사들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대학 교수, 생태 교육 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단에는 이재영(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청주교대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병준(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김인호(신구대 조경학과 교수), 오창길(자연의벗연구소 소장) 등이 멘토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주요 목차
글쓴이의 말 | 학교, 생명의 나무를 심다
프롤로그 | 생명의 학교를 위한 설계
백원초등학교 _기차는 떠나도 아이들이 돌아왔다
아이들 손으로 만든 학교라는 그림책 |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든다 | 아이와 교사가 함께 자라는 학교 논 | 배꽃 냄새를 아시나요 | 떠나는 선생님 돌아오는 선생님
- 못다 한 이야기
의도된 기다림
작고 흐르는 것은 아름답다
울산ESD연구회 _태화강에서 배우다
생태맹 교사, 숲에서 ESD를 만나다 | 스무 명에겐 스무 가지 다른 문화가 있다 | 제2 지구로 이동하라 | 아이들이 아니라 교사가 먼저 변했다
- 못다 한 이야기
학교 환경 교육에서 ‘행복한 나’로
성과와 아쉬움을 딛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정중학교 _절전소가 만드는 행복 발전소
자전거와 비행기의 속도에서 무엇을 배울까 | 에너지를 아끼면서 배려를 배우다 | 축제를 위한 초록 화폐, 송이 | 우정의 무대, 학생 자치 꽃을 피우다 | 학생 자치는 실천이고 철학이다
- 못다 한 이야기
이제는 ‘마을 교육 문화 공동체’를 향해
교과 교육, 체험 학습, 실천 활동이 하나로
화원중학교 _마음을 움직이는 까치밥
급식 식재료 표시에 담긴 자부심 | 밥상을 바꾼 조리원들의 땀과 사랑 | 건강한 햄버거를 사수하라 | 점심시간도 하나의 수업이다 | 따뜻한 밥심으로 아이들이 자란다
- 못다 한 이야기
학교 급식과 환경 교육
지속 가능한 먹을거리 운동에 거는 기대
환경수업연구모임 _틈새에서 자라는 희망의 지표종
지구를 위한 1시간, Earth Hour | 프로젝트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공유한다 | 실패의 경험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아이들 | 빈틈을 만들어 숨통을 틔우자
- 못다 한 이야기
믿음과 기다림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기
에필로그 | 학교 전체가 함께하는 환경 교육
기획자의 말 |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하여
교보교육재단 지원 ‘학교 환경 교육 프로젝트’ 3년의 기록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한 새로운 학교 환경 교육 모델’을 제시하다!
생태 놀이터로서 학교, 학생이 주체가 된 생태 축제, 교구 개발 및 활동을 통한 환경 교육, 학교 급식을 통한 환경 교육의 확장, 생태 교육에 바탕을 둔 진로 탐색 등의 사례를 일반학교와 혁신학교로 이루어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다섯 학교에서 3년 동안 일구어 온 학교 환경 교육 프로젝트 모음.
이 프로젝트는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실천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기반을 형성하고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정리하며 확산시키는 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전문가 그룹을 통해 학교별 멘토링 시스템을 만들어 프로그램 추진 과정 자체가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일회성의 전시용 프로젝트가 아닌,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지속적인 프로젝트의 결과라 할 수 있겠다.
이 과정을 통해 학교와 학교를 둘러싼 마을이, 아이들과 교사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 백원초등학교 (담당 정준석 교사 : drive3515@hanmail.net)
: 체험 학습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교육 과정을 재구성한 상주 백원초등 학교 이야기.
지역 먹을거리(농산물)와 관련된 노작 활동을 기반으로 한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배 프로젝트, 논 프로젝트를 통해 상주라는 지역사회의 산업과 문화를 이해하고, 노작 활동을 함으로써 노동의 가치를 익히게 되었다. 생태 놀이와 목공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내재된 소질과 적성을 알게 되는 등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학습 참여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낳았다. 무엇보다도 교사들이 모든 교과가 연결되도록 교육 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수업이 ‘분절’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는 ‘하나의 흐름’이 생겼다고 말하는 데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 울산ESD연구회 (담당 장소영 교사 : lion1980@hanmail.net)
: 시설 투자 없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모델로 ‘제2 지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제시한 울산ESD연구회 이야기.
제2 지구 만들기 프로젝트는 무분별한 개발과 이기적인 인간의 행동으로 인류가 더는 지구에서 생존이 불가능해 제2 지구로 이주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교구 프로젝트이다. 아이들이 영토 분할, 자원 배분, 사회 기반 시설 건설, 자연 재해, 에너지 확보 등을 키워드로 제2 지구를 만들어야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교구라 할 수 있다. 교사들이 교구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과 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모습에서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 삼정중학교 (담당 김승규 교사 : ddchamsoa@hanmail.net)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자(Think globally, act locally)’ 는 모토로 탄소줄이기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 삼정중학교 이야기.
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에너지 절약과 식생활 개선, 신재생 에너지 등을 주제로 통합 교과 교육을 실현하였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라 할 수 있는 학생 자치 기구 ‘삼정 절전소’를 기반으로 학교 축제를 에너지 축제가 되게 한 과정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지역 사회단체와 연계해 김포공항 습지 체험, 논 생물 조사,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에너지 신문 만들기 활동 등과 같은 풍부한 사례를 통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 화원중학교 (담당 서민수 영양교사 : haku_jr@naver.com)
: 학교 급식과 환경 교육이 어떻게 관련성이 있는지 그 본보기를 충분 히 보여 준 화원중학교 이야기.
먹을거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를 살펴보고, 교실 속 작은 텃밭과 학교 생태 텃밭 활동,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요리 체험 등을 통해 학교 급식이 어떤 교육적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었다.
- 환경수업연구모임 (담당 김강석 교사 : sophia315@hanmail.net)
: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서 주체가 되게 하고, 프로젝트 수업 경험과 효 과를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 교사들로 구성된 ‘환경수업 연구모임’ 이야기.
숭신여자고등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 외에 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과제를 수행해 가는 과정을 담아 냈다. 무엇보다 ‘지구를 위한 1시간, Earth Hour 캠페인’ 활동 사례를 통해 환경 교육이 다른 교과와 지식 통합적 활동에도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과 진로 교육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끼침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소개|
글쓴이 |
김선미 작가
이재영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 청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정준석 상산초등학교 교사
장소영 울산ESD연구회/청솔고등학교 교사
김승규 마곡중학교 교사
서민수 마곡중학교 교사
김강성 환경수업연구모임/숭신여자고등학교 교사
송헌석 교보교육재단
김 선 미 작가
1969년 가을에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와 산악전문지 기자로 오래 일했다. 지금은 길 위에서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삶의 이야기들을 꾸준히 책으로 쓰고 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에세이집 ≪아이들은 길 위에서 자란다≫ ≪산에 올라 세상을 읽다≫ ≪외롭거든 산으로 가라≫ ≪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 ≪열두 달 야영 일기≫와 ≪살림의 밥상≫ ≪사랑하는 아가에게≫ ≪산악 문화 도시≫ ≪산이 아이들을 살린다≫ 그리고 어린이 책 ≪좁쌀 한 알에도 우주가 담겨 있단다≫ 들이 있다.
엮은이 |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
교보교육재단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은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돌파구를 만들고, 그 중심에 환경 교육 모델 학교들이 자리 잡게 하고자 합니다. 초·중·고교 교사들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대학 교수, 생태 교육 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단에는 이재영(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청주교대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병준(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김인호(신구대 조경학과 교수), 오창길(자연의벗연구소 소장) 등이 멘토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 획 | 교보교육재단
교보교육재단은 ‘국민 교육 진흥’과 ‘인류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7년 교보생명보험(주) 출연으로 설립되어, ‘타인을 배려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워 내기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담당 : 송헌석 과장(ecoist75@naver.com / 070-8224-7705)
▣ 작가 소개
학교환경교육사업단
교보교육재단 ‘학교환경교육지원사업단’은 지속 가능한 학교와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돌파구를 만들고, 그 중심에 환경 교육 모델 학교들이 자리 잡게 하고자 합니다. 초·중·고교 교사들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대학 교수, 생태 교육 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단에는 이재영(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선경(청주교대 과학교육과 교수), 남영숙(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교수), 이병준(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김인호(신구대 조경학과 교수), 오창길(자연의벗연구소 소장) 등이 멘토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주요 목차
글쓴이의 말 | 학교, 생명의 나무를 심다
프롤로그 | 생명의 학교를 위한 설계
백원초등학교 _기차는 떠나도 아이들이 돌아왔다
아이들 손으로 만든 학교라는 그림책 |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든다 | 아이와 교사가 함께 자라는 학교 논 | 배꽃 냄새를 아시나요 | 떠나는 선생님 돌아오는 선생님
- 못다 한 이야기
의도된 기다림
작고 흐르는 것은 아름답다
울산ESD연구회 _태화강에서 배우다
생태맹 교사, 숲에서 ESD를 만나다 | 스무 명에겐 스무 가지 다른 문화가 있다 | 제2 지구로 이동하라 | 아이들이 아니라 교사가 먼저 변했다
- 못다 한 이야기
학교 환경 교육에서 ‘행복한 나’로
성과와 아쉬움을 딛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정중학교 _절전소가 만드는 행복 발전소
자전거와 비행기의 속도에서 무엇을 배울까 | 에너지를 아끼면서 배려를 배우다 | 축제를 위한 초록 화폐, 송이 | 우정의 무대, 학생 자치 꽃을 피우다 | 학생 자치는 실천이고 철학이다
- 못다 한 이야기
이제는 ‘마을 교육 문화 공동체’를 향해
교과 교육, 체험 학습, 실천 활동이 하나로
화원중학교 _마음을 움직이는 까치밥
급식 식재료 표시에 담긴 자부심 | 밥상을 바꾼 조리원들의 땀과 사랑 | 건강한 햄버거를 사수하라 | 점심시간도 하나의 수업이다 | 따뜻한 밥심으로 아이들이 자란다
- 못다 한 이야기
학교 급식과 환경 교육
지속 가능한 먹을거리 운동에 거는 기대
환경수업연구모임 _틈새에서 자라는 희망의 지표종
지구를 위한 1시간, Earth Hour | 프로젝트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공유한다 | 실패의 경험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아이들 | 빈틈을 만들어 숨통을 틔우자
- 못다 한 이야기
믿음과 기다림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기
에필로그 | 학교 전체가 함께하는 환경 교육
기획자의 말 |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하여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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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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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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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