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 심리학 -내가 알지 못했던 가족과 사회의 가면들-

고객평점
저자이재연
출판사항글로벌콘텐츠, 발행일:2015/06/15
형태사항p.272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650920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담배와 키스는 서로 어떤 관련이 있을까?
‘반말’의 심리학- “아니, 아니” “저 마음에 안 들죠?”
사건 사고 속에 담긴 심리학의 원리!


“인터넷을 보면 왜 이렇게 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요”

눈에 보이는 증거의 흐름을 따라 해결하는 추리와 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의 흐름인 심리가 밝게 보이기 시작하고 일정하게 반복되는 과정은 새롭게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분석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분석의 과정을 이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하루에 열두 번도 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우리네 어머니들은 남들도 다 그렇다는 식으로 그냥 ‘참는다’. 아버지들은 가족들에게 화를 내고 난 후에 술로 마음을 ‘달랜다’. 자식들은 그런 부모의 모습을 싫어하면서도 어느새 따라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괴로워한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단순한 호기심에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지만, 척보면 척하고 알아맞히는 심리테스트 정도나 사람기분을 때려 맞추는 학문으로 오해를 한다. 하지만 심리학은 철저히 실험과 검증에 기초를 둔 학문이다. 생물학과 뇌신경학은 심리학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과학인 듯 과학 아닌 과학 같은 학문이 바로 ‘심리학’이다.
이 심리학의 이론과 원리를 실생활에서 이슈가 된 사건?사고(성완종 사건, 장동민 막말 사건 등)를 중심으로 적용해 원인과 결과의 과정들 이면에 감춰진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이 책은 가족의 심리와 말의 심리, 그리고 사회 심리와 스포츠 심리까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재연
대신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대한상담심리치료학회 상임이사로 일하고 있다. 교도소에서 심리상담을 해 왔고, 서울시, 서울남부, 군위, 천안, 의성, 영원, 평창, 횡성, 원주교육지원청에서 교원연수 및 학부모 강의를 해오고 있다. 파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영등포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는 부부치료와 가족치료를 해오고 있고, 의성도립, 구미시립, 연수청학도서관 등에서는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갈산 복지관에서는 ‘행복’을 주제로 강의해왔다. 17보병사단에서는 군상담을,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연예인-심리분석’을 했다. tbs 교통방송에서는 ‘서울시 마음약방’에 관한 심리분석을 했다. 이외에 교육청 산하 학습종합클리닉에서 학습상담사 전문성 신장 연수 강의를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사회 심리학

담배와 키스
지금 ‘참고’ 있나요, ‘견디고’ 있나요
카페에서 공부하는 심리와 엄마의 자궁
패러디 심리학
두려움의 심리와 무서움의 심리
감정 휴리스틱 효과
토끼 사냥을 멈추시오!
닻(anchor)과 덫
도덕성과 초자아
뮌히하우젠 증후군(munchhausen syndrome)
상처가 별로 없는 사람과 상처가 많은 사람 중에 누가 더 아플까?
아빠와 경쟁, 엄마와 경쟁
종이책과 E-book
플라시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
술자리 끝과 마지막 술자리
눈총(eyeball)도 총(gun)이다
내적 자아와 공적자아 그리고 가면
부모의 사랑이 자녀의 관음증을 만든다
고무손 착각현상
3B 법칙
사람은 어떤 대상을 바라볼 때 관심 있는 부분을 부각시켜 인지한다
인간행동의 뒤에 숨어 있는 ‘그림자(Shadow)’
감각 박탈 현상

말의 심리학

‘반말’의 심리학
의식적 대화, 무의식적 대화
어휘의 화석화 비율에 따라 생각과 행동도 결정된다
편지에 담겨있는 심리
‘실수’는 ‘사소한 말실수’가 아닌 ‘억압된 충동’
생각도 버릇이 들면 무의식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과 말이 나오게 된다
권위적인 가족시스템에서 나오는 ‘막말’의 심리
법 아래 사람, 법 위에 사람
성과 이름을 부르는 말의 심리

가족 심리학

‘화’와 ‘분노’ 그리고 ‘두려움’과 ‘무서움’을 구분해야 한다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하지만 부모는 명사가 아니라 감탄사가 돼야한다
‘여보(如寶)’는 ‘보배’, ‘자기(自己)’는 ‘내 몸’, ‘아내’는 ‘집안의 태양’이다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라 가정의 문제다
나의 에로스와 타나토스는 무엇일까
마음속에는 무시와 과시라는 무늬가 있다
목숨보다 귀중한 생명이 이루는 가족
‘사랑’은 보여줘야 하고 알아줘야 하지만 우울은 안아주고 보듬어줘야 한다
아빠와 남극형 증후군
아픈 곳에는 밴드를 붙여줘야 하는데 밴드 붙이는 속도보다 아파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가족 구조 시스템의 중독
사랑의 무늬를 남겨야 한다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안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같이하는 것이다
안아주고 사랑해 주는 것은 ‘기초적 신뢰’를 만든다
문화적 유전자를 통해 ‘아픔’도 유전된다
억압받으며 성장한 사람은 ‘왕’이 되고 싶어 한다
배변훈련! 생후 36개월까지는 부모의 모든 것을 흡수한다
마음은 막혀있는 동굴이 아니라 열려있는 터널이다
가족 안에 있는 마음의 창
가족 구조의 시스템
부모가 만드는 나의 모습

스포츠 심리학

‘마리한화’ 만드는 김성근, 1도의 차이를 아는 리더
피그말리온 효과와 큰 바위 얼굴
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
집단 극화 현상
부정적 귀인, 긍정적 귀인
감정과 감성의 차이
도파민과 감정조절
생각운동의 효과
남성의 공간 심리학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