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권기영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에서 문화창의산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인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박사논문 [후발국가의 문화산업 추격과 국가의 역할]이 있고, 그 외에 [21세기 중국의 국가비전과 문화산업 발전 전략], [중국 문화체제개혁의 형성과 구조적 특징], [중국의 지역균형발전과 지역 문화산업 육성전략], [중국문화 해외진출 전략 및 유형 분석] 등이 있다.
저자 : 이정희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京都大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영남일보》기자로 있다가 일본 세이비대학(成美大學) 경영정보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화교역사연구 및 산동지역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책머리에 5
제1부 차이나스펙트럼, 우리 눈에 비친 색깔들 11
【총론】
중국의 지역 균형 발전 전략과 문화산업: 권기영 13
【중국 문화산업 탐방 기록】
무한한 문화 저 너머로!: 이동렬 39
혼을 넣어다오, 더 많은 변화를!: 이현창 52
중국의 과거와 현재, 798에서 만나다: 표건택 67
중국과 함께 가는 길: 남호영 82
지속가능한 ‘진보’를 위하여: 김지훈 103
중국 정부의 새로운 경제성장 해법 ‘창업’: 김건호 120
고인물이 물들기까지: 안정우 136
외나무가 아닌 푸른 숲을 이루기 위해: 김윤경 151
당신의 인천은 재미있습니까 : 김에스더 175
왜 이렇게 차이나(China)죠 : 유예진 195
【탐방후기】
문화강국 중국의 면모를 맛보다: 이선아, 인천국제교류재단 211
사진(홍지원 촬영제공) 215
제2부 인천차이나타운, 우리 안에 품다! 221
【총론】
눈물, 감동, 신뢰 그리고 희망: 이정희 223
【한중학생 인천차이나타운 공동조사보고】
인천차이나타운의 중화요리점과 번영회:이하영·장용대·최주란·장야핑 231
조사후기 247
화교학교·중화기독교회·의선당·화교협회:김도희·오은경·김원섭·왕홍웬 254
조사후기 274
인천차이나타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공동묘지:김학래·김대연·주옌윈·첸량·최지예 280
조사후기 301
【부록】
인천차이나타운 주요 인물 인터뷰 기록 309
① 손덕준(孫德俊, 중화루 사장) 309
② 한정화(韓正華, 풍미 사장 부인) 318
③ 이현대(李鉉大, 공화춘 사장) 322
④ 김영아(金榮娥, 북경장 지배인) 327
⑤ 손승종(孫承宗, 인천화교학교 교장) 331
⑥ 강대위(姜大衛, 인천중화기독교회 목사) 344
⑦ 강수생(姜樹生, 의선당 관리인) 349
인천차이나타운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항목 355
저자 : 권기영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에서 문화창의산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인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박사논문 [후발국가의 문화산업 추격과 국가의 역할]이 있고, 그 외에 [21세기 중국의 국가비전과 문화산업 발전 전략], [중국 문화체제개혁의 형성과 구조적 특징], [중국의 지역균형발전과 지역 문화산업 육성전략], [중국문화 해외진출 전략 및 유형 분석] 등이 있다.
저자 : 이정희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京都大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영남일보》기자로 있다가 일본 세이비대학(成美大學) 경영정보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화교역사연구 및 산동지역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책머리에 5
제1부 차이나스펙트럼, 우리 눈에 비친 색깔들 11
【총론】
중국의 지역 균형 발전 전략과 문화산업: 권기영 13
【중국 문화산업 탐방 기록】
무한한 문화 저 너머로!: 이동렬 39
혼을 넣어다오, 더 많은 변화를!: 이현창 52
중국의 과거와 현재, 798에서 만나다: 표건택 67
중국과 함께 가는 길: 남호영 82
지속가능한 ‘진보’를 위하여: 김지훈 103
중국 정부의 새로운 경제성장 해법 ‘창업’: 김건호 120
고인물이 물들기까지: 안정우 136
외나무가 아닌 푸른 숲을 이루기 위해: 김윤경 151
당신의 인천은 재미있습니까 : 김에스더 175
왜 이렇게 차이나(China)죠 : 유예진 195
【탐방후기】
문화강국 중국의 면모를 맛보다: 이선아, 인천국제교류재단 211
사진(홍지원 촬영제공) 215
제2부 인천차이나타운, 우리 안에 품다! 221
【총론】
눈물, 감동, 신뢰 그리고 희망: 이정희 223
【한중학생 인천차이나타운 공동조사보고】
인천차이나타운의 중화요리점과 번영회:이하영·장용대·최주란·장야핑 231
조사후기 247
화교학교·중화기독교회·의선당·화교협회:김도희·오은경·김원섭·왕홍웬 254
조사후기 274
인천차이나타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공동묘지:김학래·김대연·주옌윈·첸량·최지예 280
조사후기 301
【부록】
인천차이나타운 주요 인물 인터뷰 기록 309
① 손덕준(孫德俊, 중화루 사장) 309
② 한정화(韓正華, 풍미 사장 부인) 318
③ 이현대(李鉉大, 공화춘 사장) 322
④ 김영아(金榮娥, 북경장 지배인) 327
⑤ 손승종(孫承宗, 인천화교학교 교장) 331
⑥ 강대위(姜大衛, 인천중화기독교회 목사) 344
⑦ 강수생(姜樹生, 의선당 관리인) 349
인천차이나타운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항목 355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