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말하다 -무엇이 나를 인간답게 만드는가-

고객평점
저자라르스 스벤젠
출판사항엘도라도, 발행일:2015/07/03
형태사항p.419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01204659 [소득공제]
판매가격 16,800원   15,1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56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보이지 않는 통제와 억압을 넘어 ‘인간다움’을 되찾기 위한 질문
“왜 여전히 자유를 외쳐야 하는가?”

인간은 ‘자유’를 바라는 동시에 ‘통제’를 원하는 역설적인 존재다. 우리는 그 누구로부터도 간섭받고 싶어 하지 않으면서도 어딘가에 소속되지 못했을 때 불안감을 느낀다. 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의했듯이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social animal)’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사회와 국가가 형성됐다. 어찌 보면 국가는 이러한 역설의 결과다. 물론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 처음부터 국가가 시민 사회였던 것은 아니다. 국민은 보호와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자유를 기꺼이 내어주고 국가의 개입과 통제를 받았다. 일종의 ‘계약’이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이 무엇을 내어주었는지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이후 빼앗긴 자유를 되찾기 위한 힘겨운 투쟁이 시작됐다. 국민이 국가의 주체로 서게 된 지는 불과 몇 백 년밖에 되지 않았다. ‘자유’는 결코 오래된 개념이 아니다.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끊임없이 쟁취해온 고통의 산물이다.

―나는 정말로 자유로운가?

자유민주주의 확산과 인권 신장 및 국제 언론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비영리 기관 ‘프리덤하우스(Freedom House)’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자유보고서(Freedom in the World)〉에 따르면 2014년 현재 세계 자유지수는 큰 폭으로 떨어져 10년 만에 최저지수를 기록했다. 또한 전세계 인구 중 겨우 14%만이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90개 나라 중 선거 민주주의 국가는 59%에 불과했다. 한국의 경우 프리덤하우스는 ‘부분적인’ 자유 국가로 평가하면서 “정치적 권리와 시민의 자유가 하향 추세에 있다”고 지적했다.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는 이미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자유’는 여전히 활활 타오르지 못하고 있다. 언제든지 꺼질 수 있는 ‘불씨’로만 유지되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를 구성하는 양대 기둥이 있다. 다름 아닌 ‘자유(FREEDOM)’와 ‘정의(JUSTICE)’다. 이 2가지 기둥 없이 자유민주주의는 존립할 수 없다. 더욱이 ‘자유’는 ‘정의’에 우선한 자유민주주의의 제1원칙이다. 자유는 우리를 동물이 아닌 인간으로서 살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물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21세기를 맞이하고도 15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 사회는 잊고 있던 질문을 던지게 하고 있다.

“나는 정말로 자유로운가?”

―인간답게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 《자유를 말하다(FREEDOM)》는 자유란 과연 무엇이며 진정한 자유의 실현을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다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적어도 겉으로는 명백한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공교롭게도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보이지 않는 통제와 억압을 받고 있다. 그동안 삶의 다양한 요소를 철학적 사유와 실천의 어젠다로 확장시켜온 라르스 스벤젠 교수는 이 책에서 “자연법칙과 사회계약에 의해 수동적으로 부여받은 자유가 아니라 개인이 능동적으로 부여한 자유, 즉 자신에게 진실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스스로 헌신할 수 있는 자유야말로 참된 자유”라고 역설한다. 형이상학·정치학·윤리학을 넘나들며 개인의 권리와 행복을 위한 자유로운 삶의 조건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롭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다수를 위해서라면 개인의 자유는 희생되어야 하는가?”, “표현의 자유와 침해받지 않을 권리는 모순인가?”, “국가가 국민의 자유에 개입하는 것은 정당한가?”, “만인의 평등은 개인의 자유를 잠식하는가?”, “복지는 자유주의의 필요악인가?”

그런데 자유에 관한 수많은 질문은 결국 단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유를 실행하라

실천주의 철학자인 스벤젠 교수는 자유를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행해야 할 가치”로 정의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유에 관한 질문을 현실 명제로 치환해 우리 삶 속으로 끌어들인다. 내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기 위해 자유의 본질에 한걸음 더 다가서라고 촉구한다. 그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자유를 추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감사한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하찮은 망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뭔가를 위해 우리 자신의 자유를 활용해야 한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자유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할 철학적 주제인 동시에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적 과제라는 것이다. 자유가 실행되지 않은 채 탁상공론의 대상으로만 남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유를 실행하는 일은 그 행동에 따른 모든 제약을 감내하고 세상에 ‘참여’하는 것이다. 무제한의 자유란 애초에 없다. 모든 자유에는 한계와 경계가 존재한다. 그렇지만 자유의 경계는 본질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 어떤 제한은 절대로 변할 수 없지만, 또 어떤 제한은 사회적인 변화의 물결 속에서 얼마든지 ‘변형’이 가능하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환경과 특성을 변형시킬 능력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맨땅에서 시작하는 것도 아니다. 앞선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자유의 투사들이 스스로를 헌신해 구축해놓은 자유의 가치와 힘을 기본 옵션으로 장착한 채 시작할 수 있다.

스벤젠 교수는 우리가 “현 시대를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반추함으로써 자유를 물려줄 수 있으며, 새로운 시대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유는 우리가 스스로 그리고 다른 이들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마해야 할 ‘기술’이다. 우리가 찾고 계발해야 할 ‘최고의 가치’인 것이다.

―죽음, 삶, 불멸에 이은 ‘삶을 위한 인문학’ 네 번째

이 책은 베스트셀러 《죽음이란 무엇인가(DEATH)》와 《삶이란 무엇인가(LIFE)》《불멸에 관하여(IMMORTAL)》에 이은 ‘삶을 위한 인문학(Humanities for Life)’ 시리즈의 네 번째 타이틀로, ‘정의(JUSTICE)’와 더불어 자유민주주의의 두 거대한 기둥인 ‘자유(FREEDOM)’를 오늘날 가장 뜨겁게 논쟁해야 할 주제로 올려놓으면서 우리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것들에 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오늘날 주요 테마로 떠오르고 있는 자유에 관한 철학적·정치적 질문들을 독자들이 흥미롭게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각도로 살피고 있다.


추천의 글

“자유는 가만히 있는데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내 갈고 닦아야 할 기술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오늘날 전세계 수많은 국가가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소수의 이익을 무시하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에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을 것이다. 스벤젠 교수는 시의적절한 때에 매우 중요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_스튜어트 괴츠 우라시누스대학교 철학 교수, 《영혼의 짧은 역사》 저자

“인류 역사상 자유만큼 커다란 희생을 감내하며 추구해온 덕목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자유는 그런 희생이 무색할 정도로 외면당하고 있다. 보다 완곡하게 표현하면 자유는 너무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우리는 여전히 자유롭지 않다. 억압의 양상이 더욱 교묘해졌을 뿐이다.”
_마르코 즐로미슬릭 철학자/미술가, 《자크 데리다의 아포리아 윤리학》 저자

“시민 사회가 수립된 이래 자유와 정의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한 철학적 주제인 동시에 정치적 과제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자유에 관한 물음을 현실 명제로 치환해 우리 삶 속으로 끌어들인다. 내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기 위해 자유의 본질에 한걸음 더 다가서라고 촉구하고 있다.”
_해리 마운트 〈타임스〉 편집위원

“자유가 보장된 듯 보이는 현대 사회에서 무엇이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는지 살피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더욱 바람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해준다.”
_스티븐 풀 〈가디언〉 칼럼니스트

▣ 작가 소개

저자 : 라르스 스벤젠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University of Bergen) 철학 교수. 철학을 강단의 전유물이 아니라 삶의 문제 및 실천 과제로 확장시키고자 노력하는 실천주의(activism) 철학자다.
이 책에서 그는 자유의 본질에 관한 보다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자유주의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공교롭게도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통제와 억압을 받고 있다. 스벤젠 교수는 자연법칙과 사회계약에 의해 수동적으로 부여받은 자유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부여한 자유, 즉 자신에게 진실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스스로 헌신할 수 있는 자유를 참된 자유로 본다. 이 책은 형이상학·정치학·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신과 타인 사이의 관계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고찰한다. 오늘날 주요 테마로 떠오르고 있는 자유에 관한 철학적 질문을 독자들이 흥미롭게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살피고 있다.
그는 《권태의 철학(A Philosophy of Boredom)》《공포의 철학(A Philosophy of Fear)》《노동이란 무엇인가(Work)》《패션: 철학(Fashion: A Philosophy)》《악의 철학(A Philosophy of Evil)》 등 왕성한 집필 활동을 통해 삶의 일상적 요소를... 철학적 사유의 주제와 실천의 어젠다로 확장시켰고, 이 저작들은 출간할 때마다 전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역자 : 박세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글로벌 IT 기업 이메이션에서 브랜드매니저로 일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삶이란 무엇인가》《불멸에 관하여》《행복의 특권》《밈노믹스》《위험한 사람들》《립잇업》《포커스》《감성지문》《창조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는가》《디퍼런트》《이카루스 이야기》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프롤로그_누가 자유를 주는가

제1부_자유란 무엇인가 -자유의 형이상학

제1장_자발적으로 행동한다는 것
동물에 죄를 물을 수 있는가|책임을 물을 수 있는 존재|압력과 강압|두 번째 본능

제2장_자유는 결정된 것인가
자유의지의 문제|결정론과 비결정론|뇌와 자유의지|양립불가론과 양립가능론|불가지론

제3장_자유를 바라보는 태도
반응적 태도와 객관적 태도|책임의 근거|인과적 사슬

제4장_자유로울 수 있는 능력
자유와 자율성|3가지 자율성 역량 이론|욕망과 행동의 일치|자유와 행동의 패러독스


제2부_어떻게 자유를 얻을 것인가 -자유의 정치학

제5장_자유민주주의에 관하여
서쪽 끝의 소녀들|자유 그리고 민주주의|자유로울 수 있는 권리|자유를 위한 통제|경제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

제6장_적극적 자유와 소극적 자유
자유의 두 개념|…로부터의 자유 VS …로의 자유|소금 친 땅콩과 그냥 땅콩|자유에서의 보편적 가치

제7장_다수를 위한 자유
고대의 자유와 현대의 자유|공화주의의 딜레마|목소리를 내지 않는 시민들

제8장_평등한 사회는 자유로운가
자유와 평등|분배의 정의|최소한의 기준|역량 접근 이론|자유의 유토피아

제9장_자유는 버릴 수 있는가
자유에서 권리로|자유의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가|자유 사회가 포용해야 할 기본권

제10장_왜 개인의 자유에 개입하는가
개입주의|개입주의의 형태들|넛지의 허점과 자유주의적 개입주의|선택 설계라는 이름의 개입|담배세를 올리면 국민이 건강해지는가|보이지 않는 울타리

제11장_프라이버시는 어디까지인가
감시 사회와 재산권|검열 사회와 자발적 속박|투명 사회와 열린 사회 그리고 복지국가

제12장_표현의 자유는 누구의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밑거름|누구에겐 자유, 누군가에겐 침해|상처받지 않을 권리와 자유|관용은 미덕인가|표현의 자유와 그것을 비판할 자유


제3부_무엇을 위한 자유인가 -자유의 윤리학

제13장_진정한 자유의 실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자아는 발견이 아니라 발명하는 것|나의 관심이 나를 말해준다|의미 있는 삶이냐, 올바른 삶이냐|자기인식과 자기기만|의미 있는 삶을 위한 자유|추구해야 할 가치

에필로그_자유를 실행하라


찾아보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