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교사,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만남의 핵심입니다”
학기 초 아이들과의 첫 만남은 정말 중요합니다. 교사의 길을 걸어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학생을 만나고 또 만납니다. 이러한 만남들이 ‘교육적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그 기본 바탕에 ‘상호 간의 존중’이 깔려 있어야 하겠지요. 학생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생님도 학생 하나하나를 존중할 때 학생들과의 만남이 교육적 의미를 지닐 것입니다. 학생들과 학기 초의 좋은 만남을 1년 내내 어떻게 잘 이어나갈 것인가 에 대한 선생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학급운영의 구체적인 노하우부터, 문사철文史哲과 과학 등 여러 학문 분야의 지식을 통해 쌓은 교육철학,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한 냉철한 분석까지…,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만남을 지혜롭게 이끌고 싶은 선생님께 전하는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재훈
교사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지난날을 성찰 하며 깨달은 바 있어 매일매일 교단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후배 교사들에게 학급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며 스스로 더 욱더 단단해진 교사 생활을 하게 되었다. 고3 담임을 하면 서 대한민국 입시 현주소에 눈을 떴다. 정보는 나눌수록 가치 있다는 신념 아래 입시에 관한 정보를 《오마이뉴스》에 지속해서 기사화하였다. 시민기자로 쓴 글이 입시, 논 술, 철학 등 총 88편이다. 윤리와 사상이라는 교과를 가르 치면서 윤리참고서 3권을 집필하여 청주 시내 고등학생들 에게 1000권을 무료로 나누어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청 주여고, 충주고, 청원고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한국 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에 다니고 있다. CJB 라디오에 출연하여 한국의 교육정책에 관하여 약 2년 간 방송했다. 대한민국 대학입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 구 중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교육이 국민에게 고통이 아닌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한다.
▣ 주요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1.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할까?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교육철학 챙기기/사고의 차이가 교육관의 차이를 낳는다/우리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교실은 학생과 교사, 학습 내용이 연결되는 공간/누구를 위하여 교육하는가?/선생님이 좌충우돌하는 사이 아이들은 지나간다
2. 교육은 한 편의 드라마처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수업하기/대한민국에서 담임으로 산다는 것/학생에게 학교의 모든 행사는 한 번뿐이다/수업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선생님이 좋아요/어떻게 무엇을 상담하고 계십니까?/학생부 이렇게 기록하세요
3. 인문학을 교실로 초대하다
철학의 자양분을 교과 속으로/각자 ‘답게’ 사는 세상/21세기에 메아리치는 묵자의 겸애 정신/이렇게나 닮은 동서양의 철학/원효, 백성에게 부처로의 길을 열다/이성의 힘은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다/자신의 철학을 철저히 실천한 칸트/절망은 키르케고르를 어떻게 구원했나/삶의 진짜를 찾아서/죽음을 직시해야 삶도 당당해진다/삶이란 더러운 것이다/주인처럼 산다는 건……/철학의 오만을 벗어라
4. 교육에 정책적 접근이 필요할 때
한국 교육,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학교는 어쩌다 단절의 공간이 되었을까?/인구절벽 시대, 학교는 어떻게 될까?/누리과정을 둘러싼 갈등, 핵심을 파악해야/자유학기제, 인생을 배우는 과정으로/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학생부 종합전형/우리는 사교육을 없앨 수 있을까?/교육자치의 바탕은 탄탄한 지방교육재정/교육과정 개정, 적어도 10년은 내다 봐야/자사고를 통해 교육이 얻은 것과 잃은 것/학교 운영은 기업 운영과 다르다/수많은 대학, 어떻게 조정되어야 할까?
나오는 말
“교사,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만남의 핵심입니다”
학기 초 아이들과의 첫 만남은 정말 중요합니다. 교사의 길을 걸어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학생을 만나고 또 만납니다. 이러한 만남들이 ‘교육적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그 기본 바탕에 ‘상호 간의 존중’이 깔려 있어야 하겠지요. 학생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생님도 학생 하나하나를 존중할 때 학생들과의 만남이 교육적 의미를 지닐 것입니다. 학생들과 학기 초의 좋은 만남을 1년 내내 어떻게 잘 이어나갈 것인가 에 대한 선생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학급운영의 구체적인 노하우부터, 문사철文史哲과 과학 등 여러 학문 분야의 지식을 통해 쌓은 교육철학,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한 냉철한 분석까지…,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만남을 지혜롭게 이끌고 싶은 선생님께 전하는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재훈
교사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지난날을 성찰 하며 깨달은 바 있어 매일매일 교단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후배 교사들에게 학급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며 스스로 더 욱더 단단해진 교사 생활을 하게 되었다. 고3 담임을 하면 서 대한민국 입시 현주소에 눈을 떴다. 정보는 나눌수록 가치 있다는 신념 아래 입시에 관한 정보를 《오마이뉴스》에 지속해서 기사화하였다. 시민기자로 쓴 글이 입시, 논 술, 철학 등 총 88편이다. 윤리와 사상이라는 교과를 가르 치면서 윤리참고서 3권을 집필하여 청주 시내 고등학생들 에게 1000권을 무료로 나누어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청 주여고, 충주고, 청원고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한국 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에 다니고 있다. CJB 라디오에 출연하여 한국의 교육정책에 관하여 약 2년 간 방송했다. 대한민국 대학입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 구 중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교육이 국민에게 고통이 아닌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한다.
▣ 주요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1.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할까?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교육철학 챙기기/사고의 차이가 교육관의 차이를 낳는다/우리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교실은 학생과 교사, 학습 내용이 연결되는 공간/누구를 위하여 교육하는가?/선생님이 좌충우돌하는 사이 아이들은 지나간다
2. 교육은 한 편의 드라마처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수업하기/대한민국에서 담임으로 산다는 것/학생에게 학교의 모든 행사는 한 번뿐이다/수업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선생님이 좋아요/어떻게 무엇을 상담하고 계십니까?/학생부 이렇게 기록하세요
3. 인문학을 교실로 초대하다
철학의 자양분을 교과 속으로/각자 ‘답게’ 사는 세상/21세기에 메아리치는 묵자의 겸애 정신/이렇게나 닮은 동서양의 철학/원효, 백성에게 부처로의 길을 열다/이성의 힘은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다/자신의 철학을 철저히 실천한 칸트/절망은 키르케고르를 어떻게 구원했나/삶의 진짜를 찾아서/죽음을 직시해야 삶도 당당해진다/삶이란 더러운 것이다/주인처럼 산다는 건……/철학의 오만을 벗어라
4. 교육에 정책적 접근이 필요할 때
한국 교육,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학교는 어쩌다 단절의 공간이 되었을까?/인구절벽 시대, 학교는 어떻게 될까?/누리과정을 둘러싼 갈등, 핵심을 파악해야/자유학기제, 인생을 배우는 과정으로/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학생부 종합전형/우리는 사교육을 없앨 수 있을까?/교육자치의 바탕은 탄탄한 지방교육재정/교육과정 개정, 적어도 10년은 내다 봐야/자사고를 통해 교육이 얻은 것과 잃은 것/학교 운영은 기업 운영과 다르다/수많은 대학, 어떻게 조정되어야 할까?
나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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