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고객평점
저자르네 지라르
출판사항문학과지성사, 발행일:2015/07/10
형태사항p.262 B5판:24cm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2015033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주요 목차

1부 성서의 폭력 이해
2부 신화의 수수께끼
3부 십자가의 승리

▣ 책 소개

이 책에서 르네 지라르는 신화와 성서에 나오는 폭력을 비교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희생양 메커니즘의 정체와 양상을 분석한다. 그는 신화와 성서에 나오는 폭력은 모두 실제 사건이며, 폭력에 대한 신화의 해석은 거짓이되, 성서의 해석은 참이라는 전제로 논의를 시작한다. 신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록들은 희생양을 유죄로 해석하지만 기독교의 성서만큼은 희생양인 그리스도를 무죄로 본다. 희생양은 본래 집단 전체를 위해 집단 폭력을 한 몸에 당하는 무고한 존재이기 때문에, 성서의 해석이 참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성서를 폭력이 등장하는 여타의 기록과 같은 위상에 놓고 분석한 지라르는 기독교를 인문학의 영역으로 편입시키려고 시도한다. 또한 과학적 논리 전개를 소홀하지 않으면서도, 기독교에 옹호적인 입장으로 기독교를 쇄신시키고, 기독교에 대한 지적 신뢰성을 선양시키고 있다. 결국 지라르는 "하나님이 현자와 학자들에게 감추어놓았던 것들을 우리 미처한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여준" 것이다.

▣ 신문 서평

사탄은 인간 욕망의 이면이다

“난 신화와 성서에 나오는 폭력은 모두 실제로 일어난 사건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실제 사건이 모든 문화권에서 되풀이해서 일어나고 있다. 이는 어떤 유형의 인간 갈등이 인간 사회에 보편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갈등은 바로 모방적 경쟁관계인데 이를 두고 예수는 ‘스캔들’이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문학평론가이자 사회인류학자인 르네 지라르의 사상 핵심은 “우리가 어떤 대상을 향해서 자발적으로 욕망한다는 자율적 욕망을 믿는 것은 낭만적 거짓이며, 타인이라는 모델(중개자)의 욕망을 모방하는, 즉 모방 욕망임을 인정하는 것이 소설적 진실”이라는 것. 가령 직장에서 가까운 동료를 모방하고 싶은 욕망이 일어날 때 질투와 증오가 생기고, 극단적인 경우에 폭력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독교의 성경과 신화에 대한 분석을 담은 이 책 제목이 말하는 사탄은 인류의 온갖 악의 근원이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의 욕망이 낳은 것이다. 인간은 모방 욕망에 따라 죄를 지으면서 그 원인을 사탄에 돌리는 습성을 사회적으로 제도화하면서 항상 희생양을 만들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유혹자’ ‘이 세상의 통치자’ ‘어둠의 왕자’ ‘태초의 살인자’ ‘예수 수난의 숨겨진 연출자’ 등등으로 불리면서 마치 인간 이외의 존재인 양 역사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이다.[2004.5.28 조선일보 박해현기자]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