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신세계 - 과학으로 즐기는 별별 심리학 -

고객평점
저자세노 다케하루
출판사항스타북스, 발행일:2017/07/10
형태사항p.30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7952960 [소득공제]
판매가격 14,000원   12,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3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뇌의 심리학

저자는 심리학의 의문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 논문의 힘만을 빌리지 않는다. 그가 좋아하는 레슬링은 물론이며 영화, 그림, 드라마, 만화 등을 겻들이며 심리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일본 심리학자이기에 경험담 등은 일본의 사례가 많다. 그러나 일본의 사례라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한국과 유사한 경우도 많다. 또한 차이를 알 수도 있다. 저자의 경험담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레슬링과 심리학의 관계를 풀어내는데 어느 세계든지 프로의 세계는 치열하다. 그 치열함에서도 심리학을 엿볼 수 있다. 일상 속 의문에서 끝나지 않고 그 의문을 적절하게 풀어낼 소재를 찾고, 실험한다. 검증하고 반복한 뒤에 결론을 내린다. 이러한 과정에서 프로레슬링뿐만 아니라 문화(영화, 애니메이션, 그림)를 예로 들고 있다. 다양한 문화 속에 녹아 있는 심리학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은 지금도 계속 새로워지고 있다

과거 사건은 달라지지 않지만 역사는 새롭게 쓰인다. 그에 따라 인식은 달라지고 문명은 변화하기 마련이다. 진리로 여겨졌던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었듯 수많은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저자는 심리학계에서도 그러한 일이 빈번함을 지적한다. 예로 든 것이 간질 때문에 뇌의 일부를 제거한 헨리 몰래슨의 경우이다. 헨리 몰래슨은 뇌수술 뒤 새로운 것을 거의 기억하지 못했고 기억하더라도 지속 시간이 짧았다. 그의 뇌를 화상 진단한 결과 ‘해마’의 대부분을 제거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그렇게 해마는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헨리 몰래슨이 사망하고 보관된 그의 뇌 조각에서 해마 대부분이 남아 있음이 밝혀졌다. 여전히 해마는 중요하지만 기억에 관한 새로운 견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정설로 여겨진 이야기가 새로운 발견으로 변화를 거듭한다. 과거를 부정하는 연구는 부정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와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 하며 심리학을 알고자 한다면 심리학에 관한 논문, 수많은 이론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심리학 에세이로 만나는 마음의 과학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 있다. 제1장 ‘여자의 마음, 남자의 뇌’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이성의 성격, 동시에 분명한 남녀의 차이로 알고 있었던 구조에도 함정이 있음을 폭로한다. 제2장 ‘심리학의 신세계’에서는 성공과 살의 관계, 화장실과 돈의 관계 등 사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학을 소개하고, 긍정성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좋지 않은 효과도 있음을 밝히는 등 고정관념을 뒤집는 부분도 있다. 제3장 ‘마음이 통하는 아이와 동물’에서는 동물 심리학과 유아 심리학의 유사성과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엿본다. 제4장 ‘춤추는 심리학과 뇌과학’은 말 그대로 뇌과학을 통해 심리학을 살펴보며, 뇌과학을 맹신하고 있지는 않은지 짚어 본다. 제5장 ‘심리학의 별별 신비한 메시지’는 마지막 장으로서 무의식과 뇌과학, 다양한 연구자들의 연구와 심리학의 허점 등을 살피며 어느 정보든 객관성을 유지하기를 강조한다. 그저 지나치기 쉬운 호기심이 심리학을 발전하게 하는 자양분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세노 다케하루

妹尾武治
규슈대학교 고등 연구원 및 예술 공학 연구원 조교수. 호주 울런공대학교 객원 연구원.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사회계 연구과(심리학 연구실) 수료. 심리학 박사. 전문 분야는 지각 심리학이며 심리학 전반에 대해 지금까지 연구 및 수업을 해 왔다.
반대편 전차가 움직이면 자신이 탄 정지한 전차도 움직인다고 느끼는 현상인 백션(vection)을 주요 주제로 연구 중이다.

 

역자 : 박혜림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의학전문서적 출판사에서 다년간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이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건강ㆍ의학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유명 기업의 매뉴얼 번역 및 다양한 분야의 출판 번역도 하고 있다. 대표 번역서로는 『암혁명』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 등이 있다.  

 

목 차

- 여는 글 마음과 뇌는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제1장 여자의 마음 남자의 뇌

딸은 아버지와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
미팅에서는 빨간색으로 승부하라
남자는 여자를 볼 때 어디를 볼까
컴퓨터는 미인을 알아볼까?
안경과 매력도의 관계
술을 마시면 왜 이성이 매력적으로 보일까?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누가 정한 것일까?

제2장 심리학의 신세계

성공하고 싶다면 살을 빼라?
정신적 수직선이란 무엇인가?
문신한 남자는 인기가 있을까?
무모한 심리 실험은 재미있다?
성적을 간단히 올리는 방법
‘젠장!’으로 통증이 사라진다?
일을 잘하고 싶으면 더 놀아라
나르시시스트는 회사에 필요할까?
신을 믿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금지된 색이란 무엇인가?
어떤 명함이 좋을까?
화장실을 잘 참는 사람은 돈도 잘 모은다?
화가는 3D를 싫어할까?
악역을 연기하면 정말 나쁜 사람이 될까?
안 좋은 일은 손을 씻어 잊어버리자?
맹점에는 맹점이 있다?

제3장 마음이 통하는 아이와 동물

식품에 남과 여가 있다?
칼로리 제로는 효과도 제로?
하품은 개에게도 전염된다?

제4장 춤추는 심리학과 뇌과학

와인의 맛은 가격이 결정한다?
슈퍼히어로를 목표로 하지 말라?
과학은 계속 새로워질까?
천재를 만드는 일은 가능할까

제5장 심리학의 별별 신비한 메시지

자이언트 바바의 심리학이란?
심리학과 프로레슬링의 깊은 관계
‘구와타 로드’를 심리학으로 해석하면?
중2병이 이상해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브리미널(잠재의식) 효과의 불편한 진실
마르셀 뒤샹으로 보는 뇌과학
꿈속에서 볼을 꼬집으면?
인생은 가지각색, 연구자도 가지각색
심리학 실험은 과도한 성공을 보였다?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 에필로그

역자 소개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