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자 : 이건청
1942년 경기도 이천 출생. 한양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단국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이건청 시집』,『목마른 자는 잠들고』,『망초꽃 하나』,『하이에나』.『코뿔소를 찾아서』,『석탄 형성에 관한 관찰 기록』,『푸른 말들에 관한 기억』,『소금창고에서 날아가는 노고지리』,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굴참나무 숲에서』기획시집 『로댕-청동시대를 위하여』등이 있고 시선집 『해지는 날의 짐승에게』, 『움직이는 산』, 『무당벌레가 되고 싶은 시인』, 『이건청 문학선집』(전4권)이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시협상, 목월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녹원문학상, 고산문학대상, 자랑스런 양정인상 등을 수상하였다.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저자 : 이우걸
1946년 경남 창녕 출생. 1973년 『현대시학』 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저녁 이미지』,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주민등록증』, 『아직도 거기 있다』 등 15권이 있다.
수상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이영도(정운)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월하지역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만해사상실천 선양회가 펴낸 한국대표명시선 100권에 시선집 『어쩌면 이것들은』이 있다.
저자 : 문덕수
1928년 경남 함안군에서 태어났다. 50년 통영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군에 입대해 격전지 ‘철의 삼각지’에서 중상을 입고 제대하였다. 55년 홍익대 법정학부를 졸업하고 그 해 10월 ‘현대문학’에 ‘침묵’등으로 유치환 선생의 추천을 받아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황홀’ ‘새벽바다’ ‘만남을 위한 알레그로’ ‘사라지는 것들을 위하여’ 등 다수가 있고 논저 ‘현대문학의 모색’ ‘모더니즘을 넘어서’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협회장, 홍익대 교육대학원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대문학상, 펜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청마문학상, 이설주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목 차
제1부 시론적 접근
주제별 문제의식 살펴보기
제2부 침묵으로 피운 언어의 꽃
단평, 행간시 한 편 엿보기
제3부 이광석 시인 초대석
인터뷰
부록
친필서신
친필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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