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15분 철학 - 일상에서 소통에 필요한 가벼운 철학을 만나다 -

고객평점
저자오가와 히토시
출판사항맥스미디어, 발행일:2017/10/25
형태사항p.222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5715352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그동안 어려운 철학에 지쳤다면, 이 책을 만나라.
출퇴근길 딱 15분 투자로, 철학 지식과 소통 방식을 깨우치는 인문교양책!

‘철학’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혼자 깊이 사색하며 고뇌하는 철학자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가? 철학에 도전했다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어려운 논리와 용어들로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틀에 갖혀 이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삶의 동기를 부여하는 힘이 되는데 철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철학은 혼자 사색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며 생각하면 훨씬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일방적으로 유명 철학자의 사상을 전달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철학적 대화에 참여시킴으로써 딱딱한 철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출퇴근 길이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철학 할 수 있도록 하되, 주제들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답을 찾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철학이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힘이 되어줄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할 것이다. 책 속에 담긴 기본적인 철학들을 아우르고 나면 삶의 격을 올려주고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토론 형식을 통해 철학에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법, 확장된 사고의 틀을 만드는 법 등 이 책에서는 철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뛰어난 소통 방식을 깨우치게 된다. 이 책을 들고 매일 15분만 철학에 투자해 보고 삶이 바뀌는 걸 실감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오가와 히토시

小川仁志
1970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나고야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문화연구과 박사 후기과정을 수료했다. 도쿠야마 공업고등전문학교 준교수이자 철학자로, 프린스턴 대학 객원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 굴지의 무역회사인 이토추상사에 입사했으나 대만의 민주화 운동에 영향을 받아 퇴사한 후 4년 동안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면서 사법시험에 도전했다. 합격 후에는 나고야 시청에서 근무하며, 나고야 시립대학 대학원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덕분에 종합상사 근무, 프리터 생활, 시청 근무를 거쳐 철학자가 된 독특한 이력을 소유하게 되었다.

전문 분야는 공공철학, 정치철학이고, 상가에서 ‘철학 카페’를 주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아사히방송 〈캐스트〉의 정규 코멘테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 용어 사전』 『인생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철학의 교실』『시청 직원 오가와 씨, 철학자로 변신하다』 『처음 배우는 정치철학』 『철학 카페 』『이제는 제대로 화내고 싶다』 등이 있다.

 

역 : 박재현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머리 청소 마음 청소』 『입으로 숨 쉬지 마라』 『의시와 약에 속지 않는 법』 『혈관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원미닛, 고관절 교정 다이어트』 『증상별 4주 걷기 프로그램』 『장, 따뜻해야 몸이 산다』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인간관계를 철학한다
주제 01_ 남녀는 구별해야 할까?
주제 02_ 왜 타인과 다르면 미움을 살까?
주제 03_ 괴롭힘은 없앨 수 있을까?

제2장 사랑을 철학한다
주제 04_ 미스 유니버스는 정말 아름다운가?
주제 05_ 연애와 사랑은 어떻게 다를까?
주제 06_ 인간은 결혼을 해야만 할까?

제3장 폭력과 권력을 철학한다
주제 07_ 폭력은 없앨 수 있는가?
주제 08_ 왜 인간은 전쟁을 되풀이하는가?
주제 09_ 권력은 나쁜가?

제4장 사회를 철학한다
주제 10_ 국가는 어디까지 국민을 돌봐야 할까?
주제 11_ 왜 환경문제는 해결되지 않는가?
주제 12_ 정의는 누가 정하는가?

제5장 행복을 철학한다
주제 13_ 왜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가?
주제 14_ 인간은 고독에 견딜 수 있는가?
주제 15_ 인간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는가?
주제 16_ 신은 존재하는가?
주제 17_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치는 글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