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매일같이 써보니 인생이 달라졌다!
쓰면 쓸수록 ‘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쓰기의 힘
수명은 길어지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도 내줘야 할 시기가 곧 닥쳐올 거라며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렇기에 김민식 PD는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는 외국계 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통역사에서 시트콤 PD, 시트콤 PD에서 드라마 PD가 되었다. 그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라고 말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은 재미를 좇다 보니 어느새 돈을 버는 행운의 영역까지 오게 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 그에게도 인생의 고비가 있었다. 20년 가까이 PD로 살아왔는데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된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답을 ‘쓰기’에서 찾았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김민식’의 능동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일같이 쓰는 습관이 가져온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놀라운 변화까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쓰다 보니 회사, 더 나아가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쓰기’만으로 얻게 된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쓰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내 안의 쓰기 본능이 깨어난다!
평범한 매일의 기록이 모여 비범한 삶이 되는 마법
이제는 유튜브나 팟캐스트를 통해 일반인들도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일이 쉬워졌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누군가 올리는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소비하는 행위에 그쳤다면, 지금부터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능동태 라이프를 즐기며 살 것을 책은 제안한다. 그 방편의 하나로 저자는 ‘쓰기’를 택했고, 직접 매일같이 써본 결과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책에서 전파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쓰기’가 특별한 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또 누군가는 작가도 아닌데 쓸 소재도 없고 무엇을 쓰겠냐며 남의 일처럼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특별한 삶이라 ‘쓰기’의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매일의 평범한 일상도 기록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범한 삶이 된다고.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대본들도 결국 평범한 이야기 95퍼센트에 새로운 요소 5퍼센트를 더하여 완성된다고 한다. 극의 주인공이나 이야기가 너무 비범하기만 하면 현실감이 부족해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든 어떤 글이든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 더 재미있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겠지만, 하루에 한 편씩 쓴다면 매일같이 기회가 찾아온다며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시간 있느냐고 물어봐야 하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일단 뽑아 들고 첫 페이지를 넘겨봐야 하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일단 구성안 초안이라도 뽑아서 주위에 돌려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그 생각을 일단 블로그에 올려봅시다. 그게 베스트셀러를 위한 밑그림이 될지, 인생의 새로운 계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 노는 인간 김민식에게 달려 있다!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자꾸 만나게 하자
김민식 PD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시리즈 첫 책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를 통해 대한민국 영포자들의 꺼져가던 영어 공부에 다시 불을 지폈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두 번째 책으로 누구에게나 숨어 있는 ‘쓰기’ 본능을 일깨워 지금 당장, 신나고 재밌는 능동적인 삶을 사는 길로 안내한다. 세상이 일을 주지 않을 때,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혼자 하는 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구글에서 얻는 광고 수입, 책을 써서 받는 인세, 강의를 통해 얻는 강연료 등. 저자가 ‘쓰기’를 통해 얻는 수입이 때로는 월급보다 클 때도 있다. 이 책은 단지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의 ‘쓰기’ 가치를 넘어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에 대하여 성찰할 시간도 함께 준다.
저자는 스스로를 1인 기업 ‘주식회사 김민식’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라고 칭한다. 회사생활 열심히 하는 김민식도 있고, 육아와 살림에 집중하는 김민식도 있고, 휴가를 즐기고 여행을 다니는 김민식도 있다. 항상 큰소리치는 건 돈을 버는 김민식이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소중한 건 ‘잘 노는 김민식’이다. 지금, 주식회사 김민식의 R&D는 ‘노는 인간 김민식’이 맡고 있다. 공대생 김민식을 밀어내고 번역가 김민식이 나오고, 영업사원 김민식 대신 예능 PD 김민식이 나온 것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놀았던 덕분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취미 삼아 즐긴 책벌레 김민식 덕분에 ‘저자 김민식’도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김민식보다 노는 인간 김민식에 주목한다.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가 그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김민식 PD는 자신뿐만 아니라 독자들도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만나게 하여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기를 열렬히 응원한다.
쓰면 쓸수록 ‘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쓰기의 힘
수명은 길어지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도 내줘야 할 시기가 곧 닥쳐올 거라며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렇기에 김민식 PD는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는 외국계 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통역사에서 시트콤 PD, 시트콤 PD에서 드라마 PD가 되었다. 그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라고 말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은 재미를 좇다 보니 어느새 돈을 버는 행운의 영역까지 오게 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 그에게도 인생의 고비가 있었다. 20년 가까이 PD로 살아왔는데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된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답을 ‘쓰기’에서 찾았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김민식’의 능동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일같이 쓰는 습관이 가져온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놀라운 변화까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쓰다 보니 회사, 더 나아가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쓰기’만으로 얻게 된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쓰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내 안의 쓰기 본능이 깨어난다!
평범한 매일의 기록이 모여 비범한 삶이 되는 마법
이제는 유튜브나 팟캐스트를 통해 일반인들도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일이 쉬워졌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누군가 올리는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소비하는 행위에 그쳤다면, 지금부터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능동태 라이프를 즐기며 살 것을 책은 제안한다. 그 방편의 하나로 저자는 ‘쓰기’를 택했고, 직접 매일같이 써본 결과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책에서 전파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쓰기’가 특별한 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또 누군가는 작가도 아닌데 쓸 소재도 없고 무엇을 쓰겠냐며 남의 일처럼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특별한 삶이라 ‘쓰기’의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매일의 평범한 일상도 기록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범한 삶이 된다고.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대본들도 결국 평범한 이야기 95퍼센트에 새로운 요소 5퍼센트를 더하여 완성된다고 한다. 극의 주인공이나 이야기가 너무 비범하기만 하면 현실감이 부족해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든 어떤 글이든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 더 재미있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겠지만, 하루에 한 편씩 쓴다면 매일같이 기회가 찾아온다며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시간 있느냐고 물어봐야 하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일단 뽑아 들고 첫 페이지를 넘겨봐야 하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일단 구성안 초안이라도 뽑아서 주위에 돌려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그 생각을 일단 블로그에 올려봅시다. 그게 베스트셀러를 위한 밑그림이 될지, 인생의 새로운 계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 노는 인간 김민식에게 달려 있다!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자꾸 만나게 하자
김민식 PD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시리즈 첫 책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를 통해 대한민국 영포자들의 꺼져가던 영어 공부에 다시 불을 지폈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두 번째 책으로 누구에게나 숨어 있는 ‘쓰기’ 본능을 일깨워 지금 당장, 신나고 재밌는 능동적인 삶을 사는 길로 안내한다. 세상이 일을 주지 않을 때,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혼자 하는 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구글에서 얻는 광고 수입, 책을 써서 받는 인세, 강의를 통해 얻는 강연료 등. 저자가 ‘쓰기’를 통해 얻는 수입이 때로는 월급보다 클 때도 있다. 이 책은 단지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의 ‘쓰기’ 가치를 넘어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에 대하여 성찰할 시간도 함께 준다.
저자는 스스로를 1인 기업 ‘주식회사 김민식’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라고 칭한다. 회사생활 열심히 하는 김민식도 있고, 육아와 살림에 집중하는 김민식도 있고, 휴가를 즐기고 여행을 다니는 김민식도 있다. 항상 큰소리치는 건 돈을 버는 김민식이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소중한 건 ‘잘 노는 김민식’이다. 지금, 주식회사 김민식의 R&D는 ‘노는 인간 김민식’이 맡고 있다. 공대생 김민식을 밀어내고 번역가 김민식이 나오고, 영업사원 김민식 대신 예능 PD 김민식이 나온 것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놀았던 덕분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취미 삼아 즐긴 책벌레 김민식 덕분에 ‘저자 김민식’도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김민식보다 노는 인간 김민식에 주목한다.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가 그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김민식 PD는 자신뿐만 아니라 독자들도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만나게 하여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기를 열렬히 응원한다.
작가 소개
저 : 김민식
1987년에 한양대 자원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엔지니어가 되기엔 학점이 부족했고, 1992년에 한국 3M에 영업직으로 입사했으나 세일즈를 하기엔 끈기가 부족했고, 1995년에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에 입학했으나 통역사로 먹고살기엔 시트콤을 너무 좋아했다. 결국 1996년 MBC 공채로 들어가 버라이어티 ,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혹독한 연출 수업을 받고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예능과 드라마의 경계를 넘어섰다가 시대를 앞서간 <조선에서 왔소이다>로 비운의 조기 종영을 당했다.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드라마 PD로 변신, <글로리아>, <여왕의 꽃> 등을 연출했으나 엄혹한 시절 MBC 노조 부위원장으로 파업에 나선 통에 현재로썬 복귀가 불투명하다.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수상했고, 2002년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공짜로 즐기는 세상』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마니아 씨, 즐겁습니까』,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 『PD가 말하는 PD』, 『PD, WHO & HOW』, 『나의 영어 공부 이력서』, 『아까운 책 2013』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매일 아침, 나를 응원한다
1장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
노는 인간의 시대
처음엔 무조건 재미!
돈 버는 김민식 vs 잘 노는 김민식
일하는 나와 노는 나가 자꾸 만나야 한다
꾸준한 실패와 우연한 성공, 그리고 논다는 것
직업이 아닌 생업을 찾자
+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2장 쓰기에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능동적 인생의 시작, 글쓰기
창조주보다는 창작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쓰는 것도 보는 것도 다 공짜
세상에 나를 알려라
인터넷의 바다를 활보할 나의 분신
+ 유튜브 단편 영화 제작 매뉴얼
3장 쓰면 쓸수록 득이 된다
블로그의 수지를 따져보다
매일같이 글을 쓴 대가
연예인 부럽지 않다
수억의 예금 가치가 있는 글쓰기 기술
매일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글쓰기만큼 남는 장사도 없다
꿈의, 꿈에 의한, 꿈을 위한 블로그
+ 새해 결심의 세 가지 조건
4장 매일같이 쓰는 힘
재능을 이기는 끈기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
하나를 더하려면 하나를 빼야 한다
일단 버텨야 한다
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1
5장 매일의 기록이 쌓여 비범한 삶이 된다
세상은 넓고 독자는 많다
절절히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라
뭐든 우선 써봐야 한다
답은 지금, 여기에!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쓴다
휴먼다큐의 주인공처럼
유희로서의 글쓰기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2
6장 쓰는 인생이 남는 인생
20대는 영어 덕, 40대는 블로그 덕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쓰는 팬레터
오늘의 일기가 위로가 되기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눌수록 득이 되는 글 나눔
피드백과 리액션이 있는 인생
+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꾸준한 오늘, 무한한 내일
1장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
노는 인간의 시대
처음엔 무조건 재미!
돈 버는 김민식 vs 잘 노는 김민식
일하는 나와 노는 나가 자꾸 만나야 한다
꾸준한 실패와 우연한 성공, 그리고 논다는 것
직업이 아닌 생업을 찾자
+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2장 쓰기에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능동적 인생의 시작, 글쓰기
창조주보다는 창작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쓰는 것도 보는 것도 다 공짜
세상에 나를 알려라
인터넷의 바다를 활보할 나의 분신
+ 유튜브 단편 영화 제작 매뉴얼
3장 쓰면 쓸수록 득이 된다
블로그의 수지를 따져보다
매일같이 글을 쓴 대가
연예인 부럽지 않다
수억의 예금 가치가 있는 글쓰기 기술
매일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글쓰기만큼 남는 장사도 없다
꿈의, 꿈에 의한, 꿈을 위한 블로그
+ 새해 결심의 세 가지 조건
4장 매일같이 쓰는 힘
재능을 이기는 끈기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
하나를 더하려면 하나를 빼야 한다
일단 버텨야 한다
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1
5장 매일의 기록이 쌓여 비범한 삶이 된다
세상은 넓고 독자는 많다
절절히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라
뭐든 우선 써봐야 한다
답은 지금, 여기에!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쓴다
휴먼다큐의 주인공처럼
유희로서의 글쓰기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2
6장 쓰는 인생이 남는 인생
20대는 영어 덕, 40대는 블로그 덕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쓰는 팬레터
오늘의 일기가 위로가 되기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눌수록 득이 되는 글 나눔
피드백과 리액션이 있는 인생
+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꾸준한 오늘, 무한한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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