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 박종부의 축제 현장 스케치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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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박종부
출판사항컬처플러스, 발행일:2017/12/25
형태사항p.36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84808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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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여 년 동안 축제 현장을 발로 뛴 박종부 총감독의 냉철한 분석과 뜨거운 멘토링!
“5년이면 글로벌 축제 만들 수 있다”


축제 현장에서 20여 년 동안 생활하며 잔뼈가 굵은 저자가 쓴 박종부의 축제 현장 스케치가 나왔다.

이 책은 전국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90여 개의 축제들을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한 멘토링 북이라 할 수 있다.

용인대에서 태권도를 전공한 후 1986년 최연소 서울시 태권도 심판위원과 1988년 최연소 대한태권도협회 상임 심판으로 활동하기도 한 저자는 체육대회 행사를 대행해 오다 1995년 서울의 신촌문화축제를 필두로 축제전문 업종으로 길을 잡는다.

저자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한 해에만 150여 개의 관공서와 축제 현장을 순회하다시피 방문해오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대한민국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 분석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 덤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를 성공작으로 만드는 최고의 총감독이라는 프로필도 얻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축제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하거나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꺼내 놓는다. 가끔은 축제 현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지만 축제 관계자들이 잘못된 길을 반복해 걷지 않도록 안내하는 따뜻한 애정이 묻어난다.

우선 저자는 자신이 총감독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와 무주반딧불축제 등 두 개의 축제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 놓고 있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동안 총감독을 했으며 무주반딧불축제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 9년 동안 연속으로 총감독을 맡아 성공작으로 만들어 놓은 축제다.

문경찻사발축제는 도예인의 축제이고 시민들의 축제가 아니라는 말이 나올 만큼 축제의 근본적인 속성인 ‘일탈’이란 축면에서 부족하지만 지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킬러 콘텐츠를 만들어낸다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한다. 또한 무주반딧불축제는 한 자리 수였던 예산이 2017년 들어 15억8500만원으로 늘어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를 잡았는데 정작 축제 운영시스템이 변화하지 못해 더 큰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따끔하게 지적한다.

저자는 이와 마찬가지로 보령머드축제, 논산강경젓갈축제, 하동야생차문화축제(전 최우수축제) 등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15곳과 신촌문화축제, 칠곡낙동강세계평화문화축제, 성주생명문화축제 등 지역축제 11곳 등 자신이 직접 총감독한 전국의 26곳 축제 현장에 대한 스토리와 함께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이처럼 박종부의 축제 현장 스케치는 마치 ‘대한민국 축제사’를 보는 듯하다. 자신이 직접 총감독한 문화관광축제 외에도 진주남강유등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김제지평선축제 등 전국 60개의 축제에 대한 현장 스케치를 소개하며 발전 방안을 멘토링한다.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주목해볼 만한 지자체 대표 축제로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강릉단오제, 임실N치즈축제를 손꼽는다. 이밖에도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동대문 세계거리춤축제,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 남양주 다산문화제, 철원화강 다슬기축제, 계룡 군(軍)문화축제, 청양고추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진안홍삼축제,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부안마실축제, 여수거북선축제,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경산자인단오제, 예천세계활축제, 의령의날 기념축제 등이 나름대로 열정이 있는 축제라며 애정 어린 기대감을 표명한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축제 발전을 위해 45개의 코멘트를 던진다. 이들 코멘트를 관통하는 주장은 우리나라 축제가 지역 경제를 살리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가 되려면 이벤트성 축제에서 관광산업형 축제로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공무원을 비롯한 축제 관계자의 마인드와 열정, 축제 시스템이 관건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축제 현장을 돌아다닌 결과 공식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축제를 담당하는 분들이 열정으로 똘똘 뭉쳐진 축제는 대부분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년도 축제를 답습하는데 급급하거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축제가 방향성을 잃거나 쇠락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따라서 축제 담당자들의 마인드와 열정에 따라 축제는 흥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벤트성 축제와 관광산업형 축제의 차이를 분명히 인식해야 하고 축제가 전년도의 축제를 답습하는 안일함에서도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담당 공무원이 일에 적응할만하면 다른 부서로 옮기는 공직사회의 보직순환제 역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저자가 대한민국 축제가 관광산업형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방점을 찍는 부분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총감독제 선임이다. 그 이유는 공정경쟁이라는 이유로 실시되는 입찰제도가 지닌 현실과의 괴리 때문이다. 입찰 방식에 따라 대행사를 선정해 축제가 진행될 경우 축제 예산의 효율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지역에 노하우가 쌓이지 않아 자립과 지속 경영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즉, 1회성이나 단발성으로 개최되는 이벤트성 축제와 달리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뤄져야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축제 총감독을 통해 지역민과 관련단체, 공무원들이 합심해 축제를 만들어나갈 때 자생력이 생긴다고 강조한다. 굳이 입찰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총감독제 아래에서 분리 입찰을 통해 전문화된 업체에 맡기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축제 총감독은 예술감독이 아닌 그야말로 축제의 기본계획부터 예산계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오랜 경력과 노하우가 있는 축제 전문 감독이 맡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축제 현장에서 겪었던 저자 개인적인 경험담들도 긴 여운을 남긴다. 서대문구에 주최한 신촌문화축제가 협찬이 어려워 저자가 직접 2억 원의 돈을 대고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그런데 이후에도 ‘공짜’로 축제를 해주길 원해서 그만 두었다는 이야기는 씁쓸하게 한다.
또한 축제 기간에 피곤한 몸으로 25인승의 버스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 퉁퉁 부은 발을 운전대에 올려놓은 채 핸들을 잡아 축제 약속 장소에 갔다는 이야기는 저자의 축제에 대한 열정을 들여다보게 한다.

저자는 늦깎이로 관광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과정을 밟으며 축제와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을 주제로 연구에 몰입했다. 이론과 현장을 통틀어 32년을 정리하는 생각으로 축제 이벤트에 관광을 접목한 관광경영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작가 소개

저 : 박종부

 1962년 충북 충주 출생으로 용인대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했다. 1986년 전문MC로 활동하다 1987년 ㈜현대훼미리타운에 입사해 관광업무와 함께 이벤트 업무를 담당했다. 1989년 부일기획이란 이름으로 이벤트회사를 창업해 각종 민간기업의 전진대회, 체육대회, 프로모션, 홍보 행사 등을 전문으로 진행했으며 이후 무용단 ‘꾼’을 운영하면서 치어리더와 방송무용, 가수 안무 및 백댄서 등 새로운 스포츠 응원문화를 도입하고 방송 사업에 관여했다. 김원준, 벅, DJ DOC, 엄정화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안무도 무용단 ‘꾼’에서 담당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최고로 인기를 구가하던 농구, 배구, 씨름천하장사, 야구, 축구 등 빅 스포츠를 비롯 국제스포츠의 개막식, 올스타 전 등 KBS, MBC, SBS 생방송 스포츠 프로그램의 현장 총감독으로 활약하며 현장 연출을 독점하다시피 했다. 1990년대 후반에는 야외 특집 공개방송 전문 대행사를 운영하며 댄스 그룹들의 음반을 제작했다. 1995년 신촌문화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의 수많은 축제에 관여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고성공룡엑스포, 순창장류축제 등 수많은 관광축제의 자문 위원 및 심사위원과 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에 총감독제도를 도입해 정착시켰으며 무주반딧불축제, 문경찻사발축제, 보령머드축제, 강경젓갈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등의 300여 축제를 총감독했다. 이론과 현장에 대한 균형적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에서 관광학 석사, 안양대학교 관광경영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축제에 대한 연구, 개발, 평가,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JB축제연구소와 함께, 프로모션·스포츠·MICE·전시 회사 ㈜제이비 컴즈, 음반·공연 에이전시 매니지먼트 회사 ㈜제이비 엔텀을 경영하고 있다. 

 

목 차

● 추천의 글
관광산업형 축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 40

● 프롤로그
20여 년 동안 매년 전국의 150여 지자체 방문하며 축제 현장 스토리 기록 60

제1장 축제의 개념

축제의 기원 22
축제의 역사 23
축제의 정의와 의미 28
축제와 박람회에 대한 비교 분석 29

제2장 박종부가 총감독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 무주반딧불축제

박종부가 총감독한 문경전통찻사발축제 32
2009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축제) 34
2010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42
2011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47
2012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 52
2013년 문경전통찻사발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 57

박종부가 총감독한 무주반딧불축제 64
2000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새천년밀레니엄축제) 66
2001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69
2002년 무주반딧불축제(2002 한국방문의 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70
2003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72
2004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75
2005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77
2006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79
2007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83
2008년 무주반딧불축제(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84

제3장 박종부가 총감독한 대한민국 축제 현장 스토리

박종부가 총감독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현장 스토리 91
① 보령머드축제(명예대표축제) 91
② 논산강경젓갈축제(전 최우수축제, 현 우수축제) 94
③ 하동야생차문화축제(전 최우수축제) 97
④ 충주세계무술축제(전 우수축제) 100
⑤ 영동난계국악축제(전 우수축제) 103
⑥ 영주풍기인삼축제(전 우수축제) 105
⑦ 순창장류축제(전 우수축제, 현 유망축제) 108
⑧ 서천한산모시문화제(전 우수축제) 111
⑨ 괴산청결고추축제(현 유망축제) 113
⑩ 태백산눈축제(전 유망축제) 116
⑪ 함양산삼축제(전 유망축제) 119
⑫ 홍성역사인물축제(전 유망축제) 121
⑬ 아산성웅이순신축제(전 예비축제) 124
⑭ 무안연꽃축제(전 예비축제) 126
⑮ 대관령눈꽃축제(전 예비축제) 128

박종부가 총감독한 대한민국 주요 축제 현장 스토리 130
① 신촌문화축제 130
② 칠곡낙동강세계평화문화축전 132
③ 성주생명문화축제 134
④ 서울 강서허준축제 136
⑤ 광주 남한산성문화제 138
⑥ 증평인삼골축제 140
⑦ 청송 도깨비 사과축제 141
⑧ 보은대추축제 144
⑨ 내장산단풍부부사랑축제 146
⑩ 수원화성문화제 사랑등불축제 148
⑪ 합천여름바캉스축제 150

제4장 대한민국 축제 현장 스케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2017년 기준) 154
① 진주남강유등축제(명예 대표축제) 155
②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명예 대표축제) 156
③ 김제지평선축제(현 대표축제) 158
④ 화천산천어축제(현 대표축제) 160
⑤ 강진청자축제(전 대표축제, 현 최우수축제) 162
⑥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전 대표축제, 현 최우수축제) 163
⑦ 산청한방약초축제(현 최우수축제) 164
⑧ 이천쌀문화축제(현 최우수축제) 166
⑨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현 최우수축제) 167
⑩ 담양대나무축제(현 최우수축제) 169
⑪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전 최우수축제, 현 우수축제) 170
⑫ 금산인삼축제(전 최우수축제) 172
⑬ 천안흥타령춤축제(전 최우수축제) 174
⑭ 함평 나비대축제(전 최우수축제) 175
⑮ 양양송이축제(전 최우수축제) 176
봉화은어축제(현 우수축제) 178
부여서동연꽃축제(현 우수축제) 179
안성 바우덕이축제(현 우수축제) 181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현 우수축제) 182
정남진장흥물축제(현 우수축제) 184
제주들불축제(현 우수축제) 186
통영한산대첩축제(현 우수축제) 187
평창 효석메밀꽃축제(현 우수축제) 189
고령 대가야체험축제(전 우수축제, 현 유망축제) 191
창원 마산가고파국화축제(전 우수축제) 192
남원 춘향제(전 우수축제) 194
광주세계김치축제(전 우수축제) 195
춘천 마임축제(전 우수축제, 현 유망축제) 196
고창모양성제(현 유망축제) 198
대구 약령시한방문화축제(현 유망축제) 199
대전효문화뿌리축제(현 유망축제) 201
보성다향대축제(현 유망축제) 202
영암왕인문화축제(현 유망축제) 204
완주와일드푸드축제(현 유망축제) 206
울산옹기축제(현 유망축제) 2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현 유망축제) 209
포항국제불빛축제(현 유망축제) 210
한성백제문화제(현 유망축제) 212
서산 해미읍성축제(현 유망축제) 213
강릉 커피축제(현 유망축제) 214
밀양 아리랑대축제(현 유망축제) 216
시흥갯골축제(현 유망축제) 218
정선아리랑제(현 유망축제) 219
부산 광안리어방축제(현 유망축제) 221
영덕대게축제(전 유망축제) 222
목포항구축제(전 유망축제) 224
인제빙어축제(전 유망축제) 225
연천구석기축제(전 유망축제) 227
백제문화제(전 유망축제) 228
횡성한우축제(전 유망축제) 230
51. 여주 오곡나루축제(전 유망축제) 231
52. 동래읍성 역사축제(전 유망축제) 233
53. 해운대모래축제(전 유망축제) 235
54. 유성온천문화축제(전 유망축제) 236
55. 울산고래축제(전 유망축제) 238
56. 음성품바축제(전 유망축제) 239
57.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전 유망축제) 241
58. 김해 분청도자기축제(전 유망축제) 242
59. 과천누리마축제(전 예비축제) 244
60.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전 예비축제) 245


대한민국에서 주목해볼 만한 지자체 대표 축제 스케치 247
① 이태원 지구촌축제 248
② 강릉단오제 250
③ 임실N치즈축제 251

제5장 대한민국 축제의 현실과 운영 방향

대한민국 축제의 현실 254
① 문화체육관광부 축제 육성 목적 254
②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등급 분류 255
③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256
④ 연도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258
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 평가 기준 268

축제 운영 비교 분석
① 재단의 축제팀, 축제 전문재단, 추진위원회 등의 운영 비교 분석 270
② 추진위원회와 재단법인 설립과의 관계 273
③ 축제를 실행하는 조직에 대한 분석 273
④ 축제 운영체제 분석 274
⑤ 자생력 제고 방안은 276

제6장 대한민국 축제에 대한 45개의 코멘트

① 축제는 왜 하는 것일까 축제의 장르는 278
② 글로벌 축제를 만들려면 홍보 전략을 세워야 한다 279
③ 그 축제만이 갖는 특화된 체험행사로 구성해야 한다 280
④ 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들이 변해야 한다 280
⑤ 축제 조직의 운영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갖춰야 한다 281
⑥ 행정의 지원과 전문가의 안목이 성공을 만든다 282
⑦ 합리화만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운영시스템은 실패한다 283
⑧ 지역단체에 나누어 주기 식 축제 운영은 실패의 길이다 285
⑨ 자생력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 287
⑩ 관광객 집객 인원 산출이 현실화 되어야 한다 289
⑪ 축제를 키우려면 용역 방식부터 변경해야 한다 291
⑫ 입찰을 분산해 직거래하라 292
⑬ 지역의 학교, 기업, 단체 등을 최대한 참여시켜라 293
⑭ 축제 담당자들의 근무 기간을 연장해 전문성을 갖추어 보자 293
⑮ 축제의 시기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해보자 294
조직체의 구성을 효율화하자 294
축제 담당 공무원 워크숍도 달라져야 한다 294
10분 스케치하면 ‘문화관광축제’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296
5년이면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메이저 축제를 만들 수 있다 297
대한민국에서 배정된 축제예산은 어떻게 구성하고 있을까 299
관광산업형 축제로 변화해야 사랑받는 축제가 된다 300
담당자가 열정이 없으면 축제는 발전이 없다 301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는 ‘로또’ 인가 303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05
어떻게 하면 성공한 축제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 306
지역문화의 인프라 육성에 대한 무관심은 축제 발전의 독이다 307
단체장의 선거캠프 일행이 축제 요직에 참여한다면 309
잘 되는 축제는 기자들이 넘친다 311
축제 운영을 열심히 한다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312
올해는 그대로, 내년에 보자고 312
축제 전문가가 넘치는 세상, 실제로도 그럴까 313
축제를 준비하는 분들의 마인드 변화가 중요하다 314
잦은 인사이동은 운영시스템의 전문성을 잃게 한다 315
대한민국 축제, 원점부터 개혁적인 변화로 재구성해야 한다 317
예산 배분에 있어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318
행사 담당자는 ‘쟁이’가 되어야만 한다 319
프로그램 개발·구성에 최우선적으로 예산 배정해야 한다 319
지역 문화가 형성되지 않는 축제는 성공할 수가 없다 321
장기적 전략과 전문가의 지원이 필요하다 322
‘관광 축제’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해결 방안은 324
성공한 축제를 만들려면 1년 전부터 축제 상품 판매를 준비해라 326
함께 즐기는 킬러 콘텐츠가 축제 성공의 관건이다 326
누구를 총감독으로 선정하느냐는 축제 성패와 직결된다 327
총감독과 연출 스태프를 잘 활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328
체육대회도 이젠 경쟁력 있는 문화체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331

● 에필로그 / 이벤트 인생 30년
즐거움과 고소득에 끌려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되다 334
첫 직장인 현대훼미리타운에서 나와 독립을 선언하다 335
상품의 가치를 높여 고가로 팔 수 있는 방법을 배우다 337
새로운 도전! 이벤트 회사를 설립하다 338
천편일률적인 체육대회에 변화를 주다 340
응원단과 치어리더 운영을 대행하다 342
방송 TV ‘스포츠 빅 쇼’ 현장 총감독으로 활동하다 343
50미터의 사직체육관 지붕에 오르다 344
신촌문화축제를 서울 대표축제로 만들다 345
부일기획컵 SBS 아이스하키를 타이틀 협찬하다 348
공개방송 전문대행사로 태어나다 349
나는 매번 하는 퍼포먼스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이벤트로 감동을 받는다 350
7월의 두류공원 야외 음악당 기공식은 뜨거웠다 351
가수들을 캐스팅해 음반제작 사업을 시작하다 351
전국 광역·시군구의 체육대회에 변화를 주다 352
“장소대관이 안 되면 박종부를 찾아라” 353
디스크 수술 전날까지 현장을 지키다 356
강풍으로 인해 모두가 포기한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다 358
사업가가 아닌 전문가의 길을 선택하다 359
새로운 도전 ‘대형 콘서트’를 꿈꾸다 360

● 지은이 프로필 362
● 참고 문헌 367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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