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만든 감옥 - 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 탈출하기 -

고객평점
저자맨리 P. 홀
출판사항마름돌, 발행일:2018/08/20
형태사항p.200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088539 [소득공제]
판매가격 11,200원   10,08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04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인간은 성장하기 위해 태어났다
《생각이 만든 감옥 - 두려움과 죄책감으로부터 탈출하기》의 저자, 맨리 P. 홀에 따르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는 성장하기 위해 물질 세상에 태어났다고 한다. 인간은 관계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다른 인간, 사물, 상황과 관계를 맺으며 고생하고, 기쁨을 맛보고, 좌절감에 빠지고, 행복감에 젖으면서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음악의 심리학》에서 인간의 여정을 웅장한 교향곡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비유했다. 인간이 내면을 밖으로 펼치면서 아름다운 선율이 탄생하고, 많은 인간들이 연주하는 수많은 음이 모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세상이라는 거대한 오케스트라에 속한 단원들과 조화(관계)를 이루고 합심했을 때 인간은 성장하고 세상은 평화롭고 안전한 지상낙원으로 탈바꿈한다.

‘나’라는 악기를 아름답게 가꾸려면
우주 교향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악기가 정확하게 조율되어야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연주하는 리듬과 가락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나의 생각과 감정이 행동으로 표현되는 것이 바로 내면의 소리이며, 귀에 듣기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음원이 아름다워야 한다. 오늘날 세상이 평화롭지 않고 혼란스러운 이유는 불협화음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내면에서 사랑, 협력, 관용, 이해의 멜로디가 흘러나와야 하는데, 지금은 비관적인 생각과 두려움, 죄책감의 날카로운 소리가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 이 부정적인 흐름의 방향을 틀기 위해서는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인 두려움과 죄책감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우울한 세상 속에 살면서 낙천적인 사람은 비정상이라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지만, 그런 사람들의 수가 많아지면 낙천적인 사람이 정상이 된다.

내면의 적은 오즈의 마법사와 같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매우 힘든 일로 여긴다. 방법을 배운 적도 없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만한 일은 계속 생겨나기 때문에 마음의 안정을 취할 겨를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두려움과 죄책감이 생겨나는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정복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이 괴물이 마이크 뒤에 숨어 허상으로 공포를 조장했던 오즈의 마법사처럼 한낱 종이 호랑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기에 처하는 법이 없다고 했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불협화음을 유발하는 적을 물리치고, 우주 교향곡에 빠져서는 안 될 하모니를 더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길 기원한다.

작가 소개

저 : 맨리 P. 홀
Manly Palmer Hall
1901년 3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18세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신비주의 철학과 우주 보편적 법칙의 공부에 매진하였다. 1928년, 27세의 청년이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식의 집합체인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을 출간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34년에는 고대의 철학, 종교,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철학연구소Philosophical Research Society를 세웠다. 1990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하기까지 전 세계를 돌며 고대로부터 내려온 인류 보편적 진리를 전파하는 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생전에 8천여 회의 강연을 했고, 15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수많은 에세이와 기고문을 남겼다. 홀은 모든 이의 가슴속에 신이 주신 보석이 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인간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등 인간 사회의 모든 영역이 왜곡된 껍질을 벗고 본질을 회복할 때 진정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역설했다.

 

역 : 윤민

17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2013년에 윤앤리 퍼블리싱 출판사를 차렸다. 출판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4년 넘게 우왕좌왕하였으나 현재까지 포기하지 않은 상태이며, 2017년부터는 ‘마름돌’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거칠고 울퉁불퉁한 마름돌을 꾸준히 다듬고 연마하여 널리 쓰일 수 있는 매끈매끈한 마름돌을 탄생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이름이다. 번역서 『내 인생이잖아』, 『파워 오브 러브』, 『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한다』, 『별자리 심리학』.

 

역 : 남기종

심볼리즘과 원형Archetype을 통한 인간 심리 이해와 활용법에 대해 연구 중이며, 바꿀 수 없는 과거나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보다는 지금 자신이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번역서 『동화 속의 심리학』.

목 차

역자 서문

1. 두려움의 실체와 해법

불확실성과 두려움
개인의 두려움 vs. 집단의 두려움
도피, 변명, 손가락질
두려움의 해소 #1: 바꿀 수 있는 것 vs. 바꿀 수 없는 것
두려움의 해소 #2: 이상주의의 복원
두려움의 해소 #3: 관점의 변환
두려움의 해소 #4: 자기성찰
두려움의 해소 #5: 관심의 전환
두려움의 해소 #6: 자연스러운 삶
두려움의 해소 #7: 질서의 회복
내가 해야 할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할 일이다

2. 죄책감에서 깨달음으로

죄에 대한 그릇된 인식
죄책감의 근원 #1: 전통과 종교
죄책감의 근원 #2: 가정과 성장배경
우리는 고통받기 위해 태어났나?
국가의 법 vs. 자연의 법
피해 의식, 확대 해석, 비관적 시각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2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실수의 반복 vs. 배움과 성장
잘못에 대한 대가와 인과관계의 법칙
용서의 두 가지 유형, 은총과 속죄
형벌의 의의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우주는 공정하다

3. 생각의 독재로부터 탈출하는 방법

인류의 유산, 진정성의 전통
두렵고 혼란스러운 세상의 도래
우리를 병들게 하는 요인과 해법
물질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머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종교 vs. 신학
표류하고 있는 현대인의 삶
자연의 교육 방식
영양의 법칙
최고의 스승, 인간관계
걱정거리는 재앙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다
행복한 사람들의 비결
종교와 헌신하는 마음
걱정의 분쇄
의식의 개조
종교와 신념의 힘
위기란 무엇인가?
중독 증세를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