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 : 안숭범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시인.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연구자로 활동하면서 경기문화재단 언론홍보위원, 서울시 스토리텔링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이사로 일한 적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심사위원,EBS <시네마천국>진행자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정기적으로 영화비평을 쓰면서 인문적 가치를 갖는 이야기콘텐츠 기획 및 비평에 매진 중이다.
저서
『SF, 포스트휴먼, 오토피아』, 『영화로 읽기, 영화로 쓰기』(공저), 시집 『무한으로 가는 순간들』, 『티티카카의 석양』, 콜라보레이션 아트북 『당신의 얼굴』(공저) 등
목 차
01 들어가기 5
(1) 북한을 만나는 한 방법··············································· 7
(2) 무슨 작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16
02 세계화와 ‘세계시민주의 23
(1) 담론의 지형도- ‘세계시민’과 ‘세계시민사회’·················· 25
(2) 세계시민사회를 위한 자질과 토대······························ 54
03 타자의 시선에 담긴 북한의 ‘타자성’ 63
(1) 배타적 ‘공동체주의’는 무엇을 생략하는가···················· 65
일상의 병영화가 낳은 전투적 시선: [천리마 축구단]
체제 수호를 위한 반인권, 반인륜의 일상화: [요덕 스토리]
신적 질서의 제도화와 생활의 종교화: [김정일리아]
(2) ‘탈국가적 시민성’은 어떻게 부정되는가······················108
냉전시대의 폭력, 선전· 선 동의 도구로서 인간: [푸른 눈의 평양시민]
배타적 민족국가 논리의 안과 밖: [북한을 가다: 홀리데이 인 평양]
국가에 귀속된 사상과 표현의 자유: [나는 선무다]
(3) ‘세계적 민족주의’는 어디에서부터 불가능한가··············149
이념의 맹목성과 자발적 디아스포라의 비극: [디어 평양]
체제 인준의 논리에 희생당한 개인사: [평양연서]
‘시선/응시’의 틈새에서 분열하는 감시사회: [태양 아래]
04 대결적 이념에서 공존의 가치규범으로 193
05 에필로그 219
(1) 북한을 만나는 한 방법··············································· 7
(2) 무슨 작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16
02 세계화와 ‘세계시민주의 23
(1) 담론의 지형도- ‘세계시민’과 ‘세계시민사회’·················· 25
(2) 세계시민사회를 위한 자질과 토대······························ 54
03 타자의 시선에 담긴 북한의 ‘타자성’ 63
(1) 배타적 ‘공동체주의’는 무엇을 생략하는가···················· 65
일상의 병영화가 낳은 전투적 시선: [천리마 축구단]
체제 수호를 위한 반인권, 반인륜의 일상화: [요덕 스토리]
신적 질서의 제도화와 생활의 종교화: [김정일리아]
(2) ‘탈국가적 시민성’은 어떻게 부정되는가······················108
냉전시대의 폭력, 선전· 선 동의 도구로서 인간: [푸른 눈의 평양시민]
배타적 민족국가 논리의 안과 밖: [북한을 가다: 홀리데이 인 평양]
국가에 귀속된 사상과 표현의 자유: [나는 선무다]
(3) ‘세계적 민족주의’는 어디에서부터 불가능한가··············149
이념의 맹목성과 자발적 디아스포라의 비극: [디어 평양]
체제 인준의 논리에 희생당한 개인사: [평양연서]
‘시선/응시’의 틈새에서 분열하는 감시사회: [태양 아래]
04 대결적 이념에서 공존의 가치규범으로 193
05 에필로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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