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8년 상반기, 남북.북미회담 이후 한반도를 넘어 동아시아의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안정과 불안정이 혼재된 상황 속에서 정부의 정치적 입장의 확립과 개진 등이 필요한 한편, 국민의 의식 변화도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었다. 가십성 기사 등만을 접하는 이 세태에서 바로 지금, 우리에게 우직하게 걸어오는 책 한 권이 있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잡지 ≪포린 폴리시≫ 선정 '세계 100대 사상가' 명단에 오른 저널리스트 로버트 D. 카플란의 루마니아 여행기가 바로 그것. 유럽의 음지에서 근현대를 맨몸으로 맞은 루마니아는 한반도에서 함께 바라볼 요소가 많은 나라이다. 강대국의 곁에서 루마니아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의 가장 중요한 공범이었던 이온 안토네스쿠를 탄생시킨 나라이며, 니콜라에 차우셰스쿠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야만적인 품종의 공산주의가 자라난 보금자리였다.
< 유럽의 그림자>는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으로 루마니아와 유럽의 정세를 들여다본 사회과학서로, 지리,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범주에서 유럽을 고찰하고 루마니아를 다루며, 아직 끝나지 않은 냉전, 홀로코스트 등의 주요 문제도 다루고 있다. 이제 저자의 글 속에 살아있는 유럽의 변방, 음지인 루마니아를 정면으로 마주할 차례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잡지 ≪포린 폴리시≫ 선정 '세계 100대 사상가' 명단에 오른 저널리스트 로버트 D. 카플란의 루마니아 여행기가 바로 그것. 유럽의 음지에서 근현대를 맨몸으로 맞은 루마니아는 한반도에서 함께 바라볼 요소가 많은 나라이다. 강대국의 곁에서 루마니아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의 가장 중요한 공범이었던 이온 안토네스쿠를 탄생시킨 나라이며, 니콜라에 차우셰스쿠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야만적인 품종의 공산주의가 자라난 보금자리였다.
< 유럽의 그림자>는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으로 루마니아와 유럽의 정세를 들여다본 사회과학서로, 지리,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범주에서 유럽을 고찰하고 루마니아를 다루며, 아직 끝나지 않은 냉전, 홀로코스트 등의 주요 문제도 다루고 있다. 이제 저자의 글 속에 살아있는 유럽의 변방, 음지인 루마니아를 정면으로 마주할 차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버트 D. 카플란
로버트 D. 카플란은 외교정책과 여행기를 담은 책 열여섯 권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아시아의 가마솥>, <지리의 복수>, <몬순>,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발칸의 유령들>을 포함해 여러 권의 저서가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그는 뉴 아메리칸 시큐리티 센터의 선임연구원이며, 지난 30년 동안 자신의 칼럼을 게재해온 ≪애틀랜틱The Atlantic≫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또 스트랫포의 지정학 수석 분석원, 미국 해군사관학교의 초빙교수, 펜타곤 산하 국방 전략 위원회의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세계 100대 사상가Top 100 Global Thinkers' 명단에 두 번이나 그의 이름을 올렸다.
옮긴이 : 신윤진
아주대학교에서 사학, 국어국문학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원작의 감동과 원문의 결을 잘 살린 책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애쓰고 있다. 역서로는 <두 도시 이야기>(더클래식, 공역), <엔젤폴>, <캐롤라이나의 사생아>, <애시>, <나의 백 년>(가제, 출간 예정) <세상에 하나뿐인 소년>, <침묵의 힘>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나보코프의방
1장 1981년부쿠레슈티
2장 2013년부쿠레슈티
3장 라틴비잔티움
4장 바라간스텝
5장 거대한유대인공동묘지
6장 흑해의틈
7장 카르파티아산맥을넘어서
8장 어부의요새
감사의 말
역자 후기
로버트 카플란의 저서
1장 1981년부쿠레슈티
2장 2013년부쿠레슈티
3장 라틴비잔티움
4장 바라간스텝
5장 거대한유대인공동묘지
6장 흑해의틈
7장 카르파티아산맥을넘어서
8장 어부의요새
감사의 말
역자 후기
로버트 카플란의 저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