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스무 살

고객평점
저자에이미 노빌 외
출판사항가지, 발행일:2019/10/07
형태사항p.25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440544 [소득공제]
판매가격 15,800원   14,2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11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정녕 중년이라는 말밖에 없나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누구보다 유능했던 슈퍼우먼 세대,
나이에 덧씌우진 편견을 거부하고 인생 리셋 버튼을 누르다!

이제 막 마흔 혹은 오십 나이에 접어들었는데 어쩐지 인생에서 뭔가 빠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성가시게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라.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슈퍼우먼으로 2030 시기를 지나온 우리는 중년에 대한 로드맵이 없다. 우리가 걸어갈 길은 우리 어머니들이 걸어왔던 길과는 완전히 다르다. 저자인 에이미 노빌과 트리샤 애쉬워스는 ‘중년’이라는 멋도 없는 단어로밖에 표현되지 못하는 이 시기가 사실은 우리가 여태 돌보는 것을 잊고 살았던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름다움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것에서부터(주름 따위!)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는 방법까지(한 잔의 술이나 넷플릭스를 넘어서는)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조언들로 가득 찬 이 책은, 중년에 이르는 것이 결코 위기만은 아님을 증명한다.


스무 살보다 원숙하게, 삶을 즐기는 중년의 탄생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지금의 지혜와 그때의 몸을 원한다.”
 “이제 인생의 우선순위에 나 자신을 끼워 넣어야겠다.”
 “나는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것 같다. 첫 번째보다 더 좋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자신들의 엄마와는 전혀 다른 궤적의 삶을 살아온 이 시대 모던한 여성들이 만들어가는 신중년 라이프를 소개한다. ‘중년’이란 어떤 나이를 말하는가. 100세 시대에 중년이라고 하면 40에서 60 혹은 70세까지? 지금 중년기에 접어들고 있는 마흔 혹은 오십 즈음의 여성들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그들은 우리가 기억하는 어머니들의 그 시절 모습과는 너무 다르다.
그들은 20~30대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육아와 가사에도 전투적이었으며 어느 면에서나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슈퍼우먼, 슈퍼맘들이었다. 일찍 결혼했다면 지금쯤 아이가 대학에 갈 나이가 되었을 테고, 처음부터 그랬건 결혼을 했다가 돌아왔건 싱글인 사람도 많다. 자신들의 어머니보다 더 많이 교육받고 열정적이며 무엇이든 다 잘해내야 한다는 완벽주의자가 많은 이 세대는 인생의 중반부를 맞이하는 자세도 어머니 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들의 어머니들이 중년을 ‘상실의 시기’로 받아들였던 반면, 이들은 ‘전환의 시기’ ‘혁신의 시기’로 생각해 마치 두 번째 사춘기를 맞이한 듯 인생에 대한 무수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들이 지금 혼자서 씨름하고 있는 질문들은 이런 것이다.

● 이제 와서 나의 진짜 열정을 발견할 수 있을까?
● 자금 나에게 행복이란 어떤 의미인가?
● 진정으로 성공한 삶이란 뭘까?
●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 이런 모든 질문들이… 정상일까?

저자인 에이미 노빌과 트리샤 애쉬워스 역시 그런 질문들 속에서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중년’이라는 멋도 없는 단어로밖에 표현되지 못하는 이 시기가 사실은 우리가 여태 돌보는 것을 잊고 살았던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인생 코치와 카운슬러, 치료사들, 그리고 우리와 비슷한 인생의 독특한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세계 수많은 여성들의 경험과 희망과 꿈을 인터뷰하며 발견한 지혜를 이 책에서 공유한다. 10대 자녀와 늙어가는 부모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나 자신을 지키는 법,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년이라는 말을 대체할 우리 삶의 진짜 의미들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 다시 내리기, 나를 행복하지 않게 하는 것들과 결별하거나 관계 재정립하기, 그리고 (별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갱년기에 대한 이해와 건강 관리법까지.
그리고 거침없이 조언한다. 나이에 대한 편견에 맞서 스스로를 당당히 내세우고, 한동안 동면에 들어갔던 여자 친구들끼리의 공동체를 다시 만드는 데 공을 들이라고. 실제로 이 시기 여성들에게 동성 친구의 존재는 남편보다도, 심지어 아이들보다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감을 잃어가는 서로를 독려해 지나간 인생의 서사를 가치롭게 나누고 어떤 상황에서나 무한한 지지를 보내줄 수 있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어느덧 삶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반려견보다도, 심지어 ‘정수기 교체시기’보다도 못한 위치에 떨어져 있던 자신을 일으켜 잠자고 있던 열정을 되살리는 데도 친구들의 지지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이미 노빌
절친한 친구 사이로 인생의 여러 단계를 함께 거치며 동년배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책으로 써왔다. 베스트셀러 《나는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정말 좋은 엄마였다(I Was a Really Good Mom Before I Had Kids)》와 《남편을 가정부와 바꾸고 싶다(I’d Trade My Husband for a Housekeeper)》가 미국 내 여성들의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어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현재 주얼리 회사 ‘ASH+AMES’를 공동 운영하며 세계의 여성 장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개발도상국에 기여하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독립적인 사업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있다.


지은이 : 트리사 애쉬워스
절친한 친구 사이로 인생의 여러 단계를 함께 거치며 동년배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책으로 써왔다. 베스트셀러 《나는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정말 좋은 엄마였다(I Was a Really Good Mom Before I Had Kids)》와 《남편을 가정부와 바꾸고 싶다(I’d Trade My Husband for a Housekeeper)》가 미국 내 여성들의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어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현재 주얼리 회사 ‘ASH+AMES’를 공동 운영하며 세계의 여성 장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개발도상국에 기여하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독립적인 사업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있다.


옮긴이 : 정해영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인문여행 도서인 <세계를 읽다> 시리즈의 프랑스, 터키, 핀란드, 인도, 일본, 타이완 편을 비롯해 인문교양서《리버보이》 《빌리 엘리어트》 《반자본주의》 《정복자펠레》 《더 미러》 《암컷은 언제나 옳다》 《하버드 문학 강의: 문학의 사회적 성찰》 《사랑에 빠진 단테》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내 귀에 바벨 피시》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멍 때리기》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등이 있다.

 

목 차

1장
 음, 이게 그건가?
 : 우리는 왜 이 책을 썼는가

2장
18세 자녀와 80세 부모 사이에서 균형 잡기
: 최악의 상황에 빠지다

3장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기대와 현실 조화시키기

4장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이 되어가고 있다
: 삶의 의미, 공동체, 행복 찾기

5장
 눈가의 잔주름이 내 엉덩이를 더 커 보이게 하는 걸까?
 : 미에 대한 개념 재정의하기

[특별 섹션]
이게 다 폐경 때문이야!

6장
 이 남자가 정말 나의 유일한 짝일까?
 : 관계 재정립하기

7장
 실패를 두려워 말고 시도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 목적과 열정 발견하기

 글을 마치며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