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두 배로 사는 강점혁명 (2022.7)

고객평점
저자김형준
출판사항더로드, 발행일:2022/06/29
형태사항p.274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338270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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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자신이 어떤 단점을 가졌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장점을 가졌는지 아는 것도 꼭 필요하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보다, 장점에 집중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이 인생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프롤로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이 있다. ‘갖고 싶은 모든 걸 손에 넣었을 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이는 수단으로써 일이 아니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일이 된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이런 일을 갖고 싶지만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살기엔 삶이 너무 아깝다. 그럴 땐 일단 시도부터 해보자. 꾸준히 하다보면 자신과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설령 맞지 않는다 해도 새로운 재능 하나를 갖게 될 테니 말이다.

〈후회가 용기를 낳았다〉


쇠는 맞을수록 단단해진다. 대장장이의 성실함과 노력이 결국 쉽게 부러지지 않는 쇠를 만든다. 우리는 늘 불안한 시기를 살고 있다. 어떤 선택을 내려도 불안은 따라다닌다. 불안을 핑계로 노력을 게을리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은 대장장이의 성실함이 답일 수 있다. 매일 성실히 망치질을 했을 때 얻어지는 게 무엇인지 명확히 안다면 지금을 허투루 보내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다면〉


글을 쓸 때는 생각을 제외한 나머지를 멈춰야 한다. 그래서 글을 쓰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기회가 생긴다. 멈춘다는 의미에 행동도 있지만, 생각의 잔가지를 잘라내는 것도 있다. 바꿔 말하면 행동도 멈추고 생각의 잔가지도 잘라냈을 때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때 비로소 한 글자씩 종이에 옮겨 적으며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게 된다.

〈쓰면 내가 보인다〉


프레임의 법칙이 있다. 상황이나 사물을 어떤 틀을 갖고 보느냐에 따라 내 행동이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산 중턱에 이르러 반이나 왔다고 말하는 사람과, 반 밖에 오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 중 누가 등산을 즐기는지 말하지 않아도 안다. 단점에 집착하고 고치려는 사람과 부족해도 장점을 찾고 개발하는 사람 중 누가 더 발전 가능성이 있을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단점을 극복하기보다 강점을 키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형준

말을 못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글을 쓰면서 몰랐던 강점을 발견했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로 강점을 발전시켜 작가가 되었다. 작가가 되면서 말을 할 기회도 많아졌다. 강점에 집중한 덕분에 이제는 사람들 앞에 나설 용기도 갖게 되었다. 20년 차 직장인, 읽고 쓰기를 5년째 이어오고 있다. 나처럼 읽고 쓰기를 통해 누구나 이전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신념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독서와 글쓰기의 가치를 전하며 ‘지금’을 살고 있다.

저서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계발 사용 설명서》(전자책)

목 차

프롤로그


제1장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사람이 어딨어

1. 하...입이 탄다

2. 속이 무너지는 일

3. 아이고 내 심장이야

4. 억울해 미치겠다

5. 내 이럴 줄 알았다

6. 나도 꼰대인가?

7. 이미 벌어진 일 따지면 뭐해요

8.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사람도 있네


제2장

오해 없이 이해한다는 것

1. 침묵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

2. 대화를 하다 또 삐걱댄다

3. 털어내지 못하는 말솜씨

4. 또 다른 오해가 생긴다

5. 말이라도 할 걸 그랬어

6. 침묵, 소설 쓰고 있네

7.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8. 좋은 말이라고 다 좋지 않다


제3장

세치 혀 대신

1. 제대로 하신 거 맞아요

2. 혀는 무거울수록 좋다

3. 후회가 용기를 낳았다

4. 글을 쓰자, 글로 표현하자

5. 말이 안되면 글로 소통하면 되지

6. 말보다 글이 필요한 때

7. 내 진심과 경험을 글에 담아

8. 글로 못 쓸 말은 없다


제4장

후회 없이 사는 최고의 방법

1. 억울한 상황을 써 보기

2. 구체적으로 쓰기

3. 전하지 못한 말 편지쓰기

4. 쓰면 내가 보인다

5. 쓰면서 시작된 또 다른 삶

6. 매일 쓰는 꾸준함이 나를 세우다

7. 메타인지? 그딴 건 모르겠고 그냥 쓴다

8. 후회 없이 사는 최고의 방법


제5장

못하는 건 접어 두기로

1. 더 화가 날 수도 있겠지만

2. 아직 용기가 없다는 증거

3.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다면

4. 이전과 확실히 달라진 삶

5. 나만 보던 나에서 남도 보는 나로

6. 한 치 앞을 내다본다는 것

7. 단점을 극복하기보다 강점을 키우다

8. 나도 꽤 괜찮네!


에필로그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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