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질문

고객평점
저자장재형
출판사항타인의취향, 발행일:2025/12/12
형태사항p.287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935934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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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치고 흔들리는 내면을 단단하게 세우기 위해

쇼펜하우어, 니체, 루소, 러셀, 플라톤…

12명 철학자의 언어에서 길어 올린 50가지 인생의 문장들

묻고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길이 만들어진다!

ASK × THINK × ANSWER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니체》로 ‘니체’ 열풍을 일으키며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문학 멘토 장재형이 12명의 철학자와 함께 《다섯 가지 질문》으로 찾아왔다. 삶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나를 단단하게 세워주는 철학 치료서인 이 책은 2400년 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을 관통하는 인생의 다섯 가지 물음에서 시작됐다.


왜 나는 모든 것이 불안한가?

왜 나는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가?

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참고 버티면 언젠가 나아질까?

내면의 부를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존재의 가치, 인간관계, 삶을 대하는 태도, 자기 극복, 행복 등 인생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런 근본적인 질문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12명 동서양 철학자의 언어에서 그 해답을 길어 올렸다. 12명의 철학자는 서로 다른 시대와 문명에 살았지만, 모두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끊임없이 사유했다. 그 깨달음이 철학의 언어로 재해석되어 이 책에 담겼다. 삶의 본질을 꿰뚫는 깊이 있는 통찰과 인생의 의미를 다시 찾게 해주는 철학적 조언이 가득한 이유다.

사실 질문보다 더 확실한 철학은 없다. 막연한 불안감, 마음 한구석의 헛헛함, 이유 없는 쓸쓸함, 이런 것들은 단순한 위로로 해결되지 않는다. 나 스스로 묻고 답하며 깨달아야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사유해야 할 다섯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책이다. 매일 밤 10분 동안 책을 읽고 따뜻한 사색을 통해 철학자들과 함께 지적인 대화를 나눠보자. 그리고 그들의 인생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어보자. 짧은 문장을 필사하는 순간 철학자의 언어는 당신의 언어가 되고, 거대한 사유의 숲이 열릴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재형

《마흔에 읽는 니체》로 ‘니체’ 열풍을 일으키며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인문학 멘토. 30여 년간 고전 문학, 동서양 철학 그리고 역사에서부터 서양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섭렵했다. 책을 통해 깨달은 바를 우리 삶과 잇는 실용적인 방식인 글쓰기, 즉 칼럼과 저서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와 장재형 책쓰기 연구소를 운영하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문학 저자를 발굴하는 데 힘쓰는 중이다.

그가 만난 수많은 40, 50대 독자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아픔’이었다.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한가’, ‘무엇을 잃었기에 이렇게 흔들리는가?’ 이러한 인생의 질문으로 고민하고 아파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12명 동서양 철학자의 언어에서 그 해답을 찾아 이 책에 담았다.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답하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지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서로는 대만과 중국으로 수출된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니체》와 《플라톤의 인생 수업》,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Prologue | 묻고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길이 만들어진다

2400년 동안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사유한 12명의 철학자


Chapter 1

왜 나는 모든 것이 불안한가

흔들리는 나의 마음에 관하여


자아의 정체성 | 내가 나인지, 나비인지 알 수 없다 | 장자

고통의 연금술 | 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

자기돌봄 | 왜 나는 늘 같은 이유로 아파하는가 | 플라톤

염세주의 | 내 마음이 무너지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나만의 길 찾기 | 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건강한 자존감 | 불안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란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 안의 그림자와 마주하기 | 괴물을 마주할 때 더욱 나를 지켜야 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불안의 본질 | 불행은 과로가 아니라 불안에서 시작된다 | 버트런드 러셀

내 안으로의 여정 | 역경은 우리를 우리에게로 데려온다 | 장 자크 루소

현재의 의미 | 미래만 보다 현재를 놓친다 | 버트런드 러셀


Chapter 2

왜 나는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가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 관하여


존중과 차이 | 타자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 | 장자

따뜻한 관심 | 좋은 관계는 삶의 온도를 높인다 | 버트런드 러셀

인정 욕구 | 왜 나는 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할까 | 장 자크 루소

타자 이해 | 자기 기준으로 남을 자르지 마라 | 장자

반추의 태도 | 잘되지 않을 때 남 탓보다 나를 먼저 돌아본다 | 맹자

역지사지의 마음 | 내가 원치 않는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다 | 공자

자기 사랑 |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야 나를 되찾는다 | 장 자크 루소

부끄러움 없는 삶 | 관계는 나의 태도를 비추는 거울이다 | 맹자

침묵의 가치 | 많은 말은 본질을 흐리고 나를 잃게 만든다 | 노자

측은지심 |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 앞에서 연민을 느끼는가 | 맹자



Chapter 3

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삶의 방향과 태도에 관하여


삶의 의미 | 사는 대로 살다 보면 왜 사는지 의미를 잃게 된다 | 플라톤

운명을 대하는 태도 | 세상일이란 자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 맹자

시간의 리듬 | 늦은 성숙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흔들리지 않는 삶 | 방향 없는 삶은 어느 바람에도 흔들린다 | 몽테뉴

결단력 | 생각하지 말고, 그저 위를 향해 오르라 | 프리드리히 니체

일하는 기쁨 | 일이 즐거우면 인생이 가벼워진다 | 버트런드 러셀

소유하지 않는 삶 | 그대가 바로 하나의 장애물이다 | 장자

확신의 힘 | 운명은 자기 인식에서 시작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배움의 기쁨 | 남이 알아주길 바라지 마라 | 공자

질문하는 삶 | 질문을 멈추면 삶도 멈춘다 | 플라톤



Chapter 4

참고 버티면 언젠가 나아질까

자기 극복과 성장에 관하여


시련의 의미 | 큰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역경을 견뎌야 한다 | 맹자

부정적 시각화 | 최악의 상황을 미리 염두에 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일상의 완급 조절 | 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삶을 가볍게 만드는 기술 | 춤추듯 살아야 삶이 가벼워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

시도하지 않는 삶 | 왜 늘 같은 이유로 시작조차 하지 않는가 | 공자

자기 실수 용서하기 | 실패할지라도 다시 그 길을 사랑하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면강화 | 무기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프리드리히 니체

직관의 힘 | 내면의 소리를 의심하지 마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삶의 궤적 그리기 | 한 줄기의 긍정과 목표로 나를 이끌어라 | 프리드리히 니체

관점 연습 | 고통은 불운이 아니라 행운일 수 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Chapter 5

내면의 부를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더 높은 삶과 행복에 관하여


성공의 대가 | 성공을 위해 행복을 희생하지 마라 | 버트런드 러셀

내면의 부 | 영혼의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드러내지 않음의 미덕 | 스스로를 높이는 순간 무너짐은 시작된다 | 노자

불행 피하기 기술 | 나는 왜 사소한 이유로 근심하는가 | 몽테뉴

자긍심 | 왜 나는 늘 타인의 갈채를 원하는가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온전한 삶 | 삶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 공자

마음챙김 |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면 인생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명랑한 마음 | 즐거워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행복의 정복 | 행복은 관심을 외부로 돌라는 것이다 | 버트런드 러셀

단단한 삶 | 불행조차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장 자크 루소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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