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의 철학을 3시간 만에 배우는 책

고객평점
저자오가와 히토시
출판사항새로운제안, 발행일:2026/01/12
형태사항p.316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5336740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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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제와 같은 풍경을 다른 관점으로 보는 철학

오늘 여러분은 몇 번의 ‘선택’을 했습니까?

알람을 끌까, 다시 잠들까, 오늘은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먹을까?

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약 3만 번이 넘는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늘 똑같은 선택’을

반복합니다. 애초에 ‘선택은 내가 했다’라는 말은 맞을까요?

편의점의 삼각김밥 진열대나 아침 출근길 전철 그리고 거울에 비치는 내 얼굴까지.... 거기에는 철학의 문이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당연함’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봅시다. 그러면 분명, 완전히 다른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가득한 철학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메신저를 보내고 답을 기다리는 순간의 긴장감. 온라인 회의 중 찾아오는 어색한 침묵의 시간. 가족과 식사할 때 느끼는 따뜻함.

타인과 함께해 기쁨이 있고, 괴로움이 있습니다. ‘개인’으로 살고 싶지만 ‘유대관계’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왜, 그토록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며 살까요? 어차피 서로 다 이해할 수 없는데, 왜 이해하고 싶어 할까요?

인간관계에서 이상적인 거리감을 찾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2장에서

알려주는 여덟 가지 관점을 활용하면 인간관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유와 소비에 가득한 철학

여러분이 사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사물이 여러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일까요?

3장에서는 ‘소유와 소비’에 얽힌 수수께끼를 알아봅니다. 정리 정돈에 담긴 심층 심리부터 현금이 없는 사회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사물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철학적인 ‘비워냄’의 길을 발견한다면 그게 바로 물건을 잘 활용하고 소유욕에서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의지와 습관에 가득한 철학

아침에 알림이 울린 순간, 여러분의 손은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반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 선택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성적인 ‘나’일까요? 아니면, 훨씬 깊은 곳에 있는 또 다른 ‘나’일까요?

때로는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불합리한 요구도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따라가기도 합니다.

가장 가까우면서 먼 존재인 ‘나’의 정체를 관찰하면 비로소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일상 속 평범한 행위들 속에서 일어나는 사고와 행동의 연결 관계를 알아보고 철학을 ‘아는’ 단계에서 ‘실천하는’ 단계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합니다.


조직과 사회에 가득한 철학

우리는 보이지 않는 실로 조종되고 있다?

명령을 받은 것도 아닌데 러시아워 시간에 정확히 일렬로 승차합니다.

다른 사람이 빨간 신호에 건너면, 나도 모르게 함께 건넙니다.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힘이 나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분명 개인인데 집단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다수’에 휩쓸릴까요?

5장에서는 사람과 사회의 심층 구조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사회라는 ‘무대’의 구조를 알면 훨씬 자유롭고 현명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가와 히토시 

1970년 교토 출생. 철학자ㆍ 야마구치 대학 국제 종합과학부 교수.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나고야시립대학 대학원 박사 후기 과정 수료. 박사(인간 문화)

이토추 상사의 영업사원, 프리터, 공무원(나고야 시청)으로 일한 이색적인 경력이 있다. 도쿠야마 공업 고등전문학교 준교수, 미국 프리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대학에서 과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교육을 연구 중이며, 곳곳에서 ‘철학 카페’를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TV를 시작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철학을 보급하고 있다. NHK ㆍ E 텔레비전의 《세계의 철학자에게 하는 인생 상담》, 《로치와 어린양》에서는 지도와 자문역할을 했다. 비즈니스용 철학 연수에도 힘쓰고 있다.

전문 분야는 공공철학, 실천 중심의 철학.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베스트셀러인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나《도라에몽으로 철학하기》, 《망설이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머리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0권 이상을 출판했다. 유튜브 〈오가와 히토시의 철학 채널〉 에서 소통 중이다.


옮긴이 : 한세희 

한국외국어 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에서 단기 인턴쉽을 하였으며, 데이터 번역, 만화 번역, 미디어 통역 등을 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부자의 인문학』,『원셀프』,『더 나은 결정을 위한 하루 10분 논리 연습』,『알츠하이머 정복』,『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발상의 회로』,『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MIT 음악수업』,『패키지 디자인의 법칙 150』,『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가 있다.

목 차

들어가기

이 책을 읽는 방법


제1장 똑같은 풍경을 다른 관점으로 - 선택과 발견으로 가득한 철학


평소와 똑같이 참치마요를 고르는 나, 습관의 노예?

1-1 편의점 상품 진열대에서 생각하는 ‘선택의 자유와 결단의 불안’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나는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1-2 출근길 전철 속, 창문에 비친 ‘존재와 시간’의 관계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그만둘 수 없는 나의 정체는?

1-3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나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본다

(르네 데카르트, René Descartes)


사진 속의 내가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 진짜 이유는?

1-4 거울에 비치는 나를 보고 생각하는 ‘인상과 관념의 차이’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1-5 별거 아닌 맞장구를 치며 생각하는 ‘상호승인론’

(G·W·F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GPS 시대에 미아가 되는 나, 어쩌면 행복한 사람?

1-6 길을 잃어버린 순간 생각하는 ‘선험적 형식으로서의 공간’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강수확률 40%에 우산을 챙기는 나, 걱정이 많은 편? 아니면 준비성이 좋은 편?

1-7 흐린 날에 우산을 챙기면서 생각하는 ‘도박과 확률적 사고’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지금 나는 정말로 깨어있는 것일까? 아니면 꿈속일까?

1-8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성찰하는‘나비의 꿈’

(장자, 莊子)


Column 1 철학으로 만드는 나의 설명서


제2장 타인과 나 사이의 경계를 다시 정립하기 - 인간관계에 가득한 철학

유일무이한 나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2-1 SNS에서 받은 ‘좋아요’에서 생각하는 ‘승인 욕구로부터의 자유’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


온라인 회의에서 마음이 통하는 비결은?

2-2 온라인 회의의 침묵에서 생각하는 ‘공존재로서의 인간’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읽고 무시당하면, 왜 기분이 나쁠까?

2-3 애인에게서 오지 않는 답장을 보고 생각하는 ‘연에서의 결여와 충족’

(플라톤, Platon)


왜, 혼자 먹는 밥은 맛없을까?

2-4 가족이 함께하는 식탁에서 생각하는 ‘공동체의 안에서의 최고의 선’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싸운 후에 전보다 훨씬 사이가 좋아지는 이유는?

2-5 친구와의 다툼을 통해 생각해 본 ‘변증법적 발전’

(G·W·F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왜 반려견의 감정은 말이 아니어도 전달될까?

2-6 반려견과 교감하며 생각하는 ‘공감의 도덕 감정론’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상대방에게 감사의 마음을 잘 전하려면?

2-7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로 생각하는 ‘인(仁)과 예(禮)’

(공자, 孔子)


배려석에서 자는 척하는 나는 나쁜 사람일까?

2-8 전철의 배려석에 앉아 생각하는 ‘자유와 타인 위해의 원리’

(존 스튜어트 밀, J·S Mill)


Column 2 ‘인간관계의 거리감’ 배우기


제3장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사는 법- 소유와 소비에 가득한 철학


내가 기른 이 채소는 정말 내 것일까?

3-1 공동 텃밭에서 생각하는 ‘소유권과 자연권’

(존 로크, John Locke)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휘둘릴까?

3-2 고장 난 스마트폰을 보고 생각하는 ‘물상화와 소외’

(칼 마르크스, Karl Marx)


현금이 없는데 어떻게 돈이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

3-3 현금 없는 결제를 하며 생각하는 ‘가치의 전환’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불필요한 물건과 작별하는 비결은?

3-4 정리 정돈을 하며 생각하는 ‘쾌락주의적인 행복관’

(에피쿠로스, Epicurus)


그렇다면 ‘올바른 말’이란 뭘까?

3-5 스탬프와 유행어로 생각하는 ‘언어 게임’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광고 글이나 목소리가 큰 사람의 말에 속지 않는 비결은?

3-6 AI의 진화로 생각하는 ‘지식의 진보와 우상’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보이는 것은?

3-7 깊은 산 속 온천 여관에서 생각하는 ‘무위자연(無爲自然)’

(노자, 老子)


Column 3 단순한 정리에서 출발한 ‘비워냄’의 길


제4장 나의 버릇을 객관적으로 보기 - 의지와 습관에 가득한 철학


다시 잠에 드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 비결은?

4-1 아침에 시계 알람 소리를 멈추는 순간부터 생각하는 ‘의지와 표상’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신입사원을 원칙대로 가르치면 발전이 없다?

4-2 신입사원의 성장이 더딜 때 생각하는 ‘경험주의와 탐구’

(존 듀이, John Dewey)


생각은 머릿속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4-3 음악을 들으면서 걸을 때 생각하는 ‘의식의 흐름’

(윌리엄 제임스, William James)


모르는 건 창피한 일이 아니다?

4-4 아는 척했을 때 생각하는 ‘무지의 지(知)’

(소크라테스, Socrates)


인생은 나이와 상관없이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4-5 게임의 리셋 기능으로 생각하는 ‘가능성과 현실태’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상처를 받아 회복이 어려울 때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

4-7 모든 것을 받아들일 때 생각하는 ‘신즉자연(神即自然)’

(바뤼흐 드 스피노자, Baruch de Spinoza)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갖는 비결은?

4-8 불합리한 요구를 받았을 때 생각하는 ‘의무와 운명애(Amor Fati)’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Column 4 철학으로 가득한 ‘일과표’를 만들자


제5장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서 - 조직과 사회에 가득한 철학


‘군중’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필요한 마음가짐은?

5-1 빨간 신호를 함께 건너며 생각하는 ‘군중과 단독자’

(쇠렌 키르케고르, Søren Kierkegaard


민주주의의 본질은 귀찮음 속에 있다?

5-2 마을 반상회에서 생각해 보는 ‘일반 의지와 사회계약’

(장 자크 루소, Jean-Jacques Rousseau)


우리는 자발적으로 권력을 따르는 행동을 한다?

5-3 건강 검진을 받을 때 생각하는 ‘규율 권력’

(미셸 푸코, Michel Foucault)


수많은 광고는 내 안의 ‘진정한 동기’를 반영한 것?

5-4 광고를 보고 마음이 움직일 때 생각하는 ‘무의식과 리비도’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이해타산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공존한다고?

5-5 슈퍼마켓의 특가 세일 날에 생각하는 ‘보이지 않는 손과 공감’

(애덤 스미스, Adam Smith)


‘음모론’에 지혜롭게 맞서는 방법은?

5-6 가짜 동영상을 보았을 때 생각하는 ‘반증 가능성(falsifiability)’

(칼 포퍼, Karl Popper)


가장 위험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5-7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생각하는 ‘악의 평범함’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존엄성을 되찾으려면, 먼저 ‘보잘것없는 나’를 인정해야 한다?

5-8 우주여행을 동경하며 생각하는 ‘숭고의 감정’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Column 5 철학을 하는 시민이 되자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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