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의 세계-한강 외 18명의 삶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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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윤재석 엮음
출판사항한길사, 발행일:2025/12/22
형태사항p.612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567913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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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문가가 짚어주는 노벨문학상 가이드북


『노벨문학상의 세계』는 1901년부터 인류가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온 사유의 정점을 한 권에 담아낸 인문 교양서다. 인공지능의 도래로 인간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과거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새로운 문제가 우리 앞에 등장하고 있는 지금,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감각과 상상력, 윤리적 성찰의 가치는 더욱 또렷해진다. 노벨문학상은 이러한 질문에 시대마다 응답하며, 인간다움의 본질을 꾸준히 주목해왔다.

이 책은 한강 작가의 삶과 문학을 집중적으로 조망한 제1부를 시작으로, 소설·희곡·시라는 세 장르를 따라 네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한강, 알베르 카뮈, 어니스트 헤밍웨이, 조지 버나드 쇼,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등 이미 국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는 물론 네이딘 고디머, 헤르타 뮐러, 다리오 포, 데릭 월컷 등 상대적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낯선 이름도 함께 조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노벨문학상이 구축해온 세계문학의 지형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작가·작품 소개'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 장은 해당 작가와 작품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직접 집필해,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이는 대학이라는 높은 담장 안에 머물러 있던 인문학을 일반 대중의 곁으로 불러내는 시도다.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읽고 싶었으나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망설이던 독자에게 이 책은 친절하면서도 믿음직스러운 가이드북이 되어준다.

『노벨문학상의 세계』는 독자에게 이렇게 질문을 건넨다. 인간성이 빠르게 마모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왜 여전히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물음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엮은이 : 윤재석

경북대 사학과 교수/경북대 인문학술원장


지은이 : 송병선(宋炳宣)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 카이로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를, 하베리아나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보르헤스, 마스케스, 마누엘 푸익 등 라틴아메리카문학의 거장을 국내에 소개했다. 『판텔레온과 특별봉사대』 『픽션들』 『거미 여인의 키스』 『염소의 축제』 등 다양한 라틴아메리카문학을 번역했으며, 제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안인희(安仁嬉)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 밤베르크대학에서 수학했다. 『광기와 우연의 역사』 『히틀러 평전』 『데미안』 『트리스탄과 이졸데』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편지』로 한독문학 번역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 『읽는 여행, 스위스』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 등이 있다.


지은이 : 양현진(梁顯珍)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했다. 현대소설의 장르적 실험 양상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적 시각과 의식의 독해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어문학 여성주제어 사전』을 공동으로 집필했다.


지은이 : 왕은철(王垠喆)

영문학자이자 번역가이며,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전북대학교 영문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유영번역상, 전숙희문학상, 한국영어영문학회 학술상, 생명의신비상 등 번역과 학술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애도예찬』 『환대예찬』 『따뜻함을 찾아서』 등의 저서를 펴냈고, 『추락』 『피의 꽃잎들』 『거짓의 날들』 등 오십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이 : 이석호(李錫虎)

카이스트 교수이자 인문학자이며, 현재 아프리카-인도양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론과 근대성』 『아프리카 만인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조작된 아프리카』 『별은 여름에 수군대는 걸 좋아해』 『칼라하리 사금파리에 새긴 자유의 꿈이여』 등이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이 : 이선옥(李先玉)

서울대학교에서 중문학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충북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단시선』과 『장자전』을 번역했고, 「왕후이의 서구 현대성 이론 반성과 그 의미」 「중국 30년대 현대시파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하며 중문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펼치고 있다.


지은이 : 김규종(金圭鐘)

고려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시리즈와 『극작가 체호프의 희곡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유라시아 횡단 인문학』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했으며, 『체호프 희곡 전집』 『귀여운 여인』 등을 번역했다.


지은이 : 김소임(金素任)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에모리대학교에서 베케트 연구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사무엘 베케트』가 있고 공저로 『연극의 이해』 『영문학으로 문화읽기』 등이 있으며, 헤롤드 핀터의 『귀향』과 테네시 윌리엄스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아놀드 웨스커의 『부엌』과 조지 버나드 쇼의 『피그말리온』 등을 번역했다.


지은이 : 김욱동(金旭東)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미시시피대학교에서 영문학 문학 석사 학위를,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포스트모더니즘을 비롯한 서구 이론을 국내 학계와 문단에 소개했다. 하버드대학교, 듀크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등에서 교환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생태학을 위하여』 등 다수의 저서를 썼으며,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앵무새 죽이기』 『은유와 환유』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지은이 : 김현균(金賢均)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서 라틴아메리카 현대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국내에 알리고 스페인어권에 우리 문학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파블로 네루다의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네루다 시선』, 루벤 다리오의 『봄에 부르는 가을 노래』, 세사르 바예호의 『조금밖에 죽지 않은 오후』 등 스페인어권의 많은 시집을 번역했으며, 김수영의 시와 김영하의 소설 등을 번역해 스페인어권에 소개했다. 지은 책으로는 『낮은 인문학』 『차이를 넘어 공존으로』 『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등이 있다.


지은이 : 동성식(董成植)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앙드레 지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3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울대학교 교류 교수와 창원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창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앙드레 지드, 소설 속에 성경을 숨기다』 『프랑스 문화와 사회』(공저) 등이 있다.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전원교향곡』 『반도덕주의자』를 번역했다.


지은이 : 류은영(柳恩映)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현대 프랑스 작가 M.레리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장과 문학권력』 『문체론 용어사전』 『프랑스 문화정책』 『문화콘텐츠 입문』 『디지털 문화와 놀이』 등의 책을 공동 집필했으며, 『스토리텔링-이야기를 만들어 정신을 포맷하는 장치』를 번역했다.


지은이 : 서은주(徐銀珠)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독일문학과 유럽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2024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1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저서로 『문학적 헌정으로서의 교양소설』과 『고전의 창』이 있으며, 2017년과 2018년에 한국독일어문학회에서 ‘올해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손나경(孫羅鏡)

영국 버밍엄대학에서 번역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북대학교에서 조지프 콘래드 소설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타불라라사칼리지(Tabula Rasa College) 교수로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 V.S. 나이폴의 『비스와스 씨를 위한 집』 『사기꾼-그의 변장 놀이』가 있고, 『과학소설 속의 포스트휴먼』을 저술했다.


지은이 : 이영철(李英哲)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와 영어를 전공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의 오클라호마시립대학교에서 영어교육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동서비교문학회와 현대영미소설학회, 아메리카학회에서 이사로 활동했으며, 『아프리카! 토니 모리슨의 문학적 지형』 『아프리카계 미국문학의 노예서사』 『데릭 월콧 연구』 등 아프리카계 미국문학에 대한 많은 책을 써냈다. 현재 전주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이 : 인성기(印誠基)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철학자 경영을 말하다』 『지식』 등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뮤즈여 노래하라』 『빈-예술을 사랑하는 영원한 중세 도시』 등의 저서를 저술했다.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한국독어독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지은이 : 장지연(張智連)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가를 찾는 6인의 등장인물』 『만드라골라』 『여관집 여주인』 『산의 거인족』 『바보』 『항아리』 『걸리버 여행기』 등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동시대 연출가론』과 『장면 구성과 인물 창조를 위한 희곡 읽기 1,2』를 공동으로 집필했다.


지은이 : 최성은(崔成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동유럽어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폴란드 바르샤바대학교 폴란드어문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2년에는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고, 2024년에는 폴란드 대통령으로부터 십자 장교 공훈 훈장을 받았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등 토카르추크의 책을 번역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폴란드문학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이 : 홍은택(洪銀澤)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한양대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영미시를 공부했다. 대진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약 30여 년간 재직했으며, 한국현대영미시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계간 『시안』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노래하는 사막』 『통점에서 꽃이 핀다』 등의 시집을 펴냈다.


목 차

책을 내면서|윤재석⋅5


제1부 한강의 삶과 문학

한강의 문학은 통각(痛覺)하는 영혼의 서사, 연대와 치유의 세계다(양현진)⋅14

『검은 사슴』에서 한강이 전하는 말(김규종)⋅58


제2부 소설

토마스 만의 『베네치아의 죽음』(안인희)⋅84

앙드레지드의 『반도덕주의자』 『좁은 문』 『전원교향곡』(동성식)⋅112

윌리엄 포크너의 『고함과 분노』 『팔월의 빛』 『압살롬, 압살롬!』(김욱동)⋅136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과 『페스트』(류은영)⋅168

네이딘 고디머의 『보호주의자』(이석호)⋅194

J.M. 쿳시의 『추락』(왕은철)⋅212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어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김욱동)⋅234

V.S. 나이폴의 『미겔 스트리트』와 『도착의 수수께끼』(손나경)⋅266

헤르타 뮐러의 『저지대』와 『숨그네』(서은주)⋅290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도시와 개들』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염소의 축제』(송병선)⋅312

모옌의 『붉은 수수 가족』(이선옥)⋅340

올가 토카르추크의 『태고의 시간들』 『방랑자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최성은)⋅366


제3부 희곡

조지 버나드 쇼의 『인간과 초인』과 『피그말리온』(김소임)⋅394

다리오 포의 풍자극 『미스테로 부포』와 『무정부주의자의 사고사』(장지연)⋅420

페터 한트케의 『관객모독』(인성기)⋅452


제4부 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시 세계와 『기탄잘리』(홍은택)⋅488

파블로 네루다의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김현균)⋅508

데릭 월컷의 「크루소의 섬」 「아칸소의 유언」 「40에이커」(이영철)⋅528


미주⋅551

참고문헌⋅565

노벨문학상 수상자 연표⋅577

한 번 더 생각하기⋅589

지은이 약력⋅607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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