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란포의 트릭 해부학

고객평점
저자에도가와 란포
출판사항에이케이트리비아북, 발행일:2026/09/15
형태사항p.470p. A5판:21CM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44101289 [소득공제]
판매가격 19,800원   17,8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추리소설에 있어 트릭이란 무엇인가?!


일본 추리문학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가

세계의 수많은 추리소설의 트릭을 유형별로 해설!

추리소설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트릭 완전 가이드


아서 코난 도일, 엘러리 퀸, 에드거 앨런 포 등

거장들의 작품들을 포함한 방대한 추리소설의 트릭을 분석!


에도가와 란포가 세계의 추리소설들을 섭렵하고 독자적으로 트릭 연구에 몰두하여 체계적으로 트릭의 수수께끼를 분류 및 해설한다. 범인, 현장, 시간, 흉기, 은닉 등 트릭을 둘러싼 모든 중요 요소를 분석하여, 각 요소별로 상세한 세부 종류를 소개하고 있다. 나아가 암호, 범죄 동기, 발각 단서까지 다루며, 트릭의 구조와 설치 상황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또한 에도가와 란포는 트릭의 계보를 추적하며 기원전 5세기 헤로도토스의 《역사》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추리소설의 트릭이 나오기 전의 실제 역사 속에서 만들어졌던 트릭 이야기도 흥미롭게 소개한다.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의 작가 요코미조 세이시와 에도가와 란포의 대담도 수록하였다.

여기서 에도가와 란포는, ‘트릭은 무궁무진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한다. 추리소설에서 독자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트릭들이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았으며, 에도가와 란포의 예측대로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추리소설이 독자들에게 트릭을 선보이고 있다.

이 책의 트릭들을 접하고 나면, 앞으로 추리소설을 볼 때, 더욱 흥미로우면서 날카로운 시선으로 트릭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추리소설 속 정교한 트릭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진정한 트릭 대백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도가와 란포 

아서 코난 도일,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 작가로 손꼽히며,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역사를 100년 앞당긴 일본 미스터리·추리소설계의 거장이라 평가된다. 본명은 히라이 다로(平井太郞)지만 미국의 대문호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에도가와 란포라는 필명을 평생 사용했다.


1894년 미에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에서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그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등 다양한 곳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1923년 문예지 《신청년(新青年)》을 통해 단편 추리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1925년 그의 첫 탐정소설 《D언덕의 살인사건》에서 명탐정 주인공 아케치 고고로를 탄생시키며 일본 문학계 최초로 사립 탐정 캐릭터를 창조했다. 본격 추리소설 외에도 괴기 소설이나 에로틱·그로테스크·잔학성이 강조된 작품들도 연이어 발표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었지만, 1929년 발표한 단편 <애벌레>는 반전 소설로 낙인찍히며 검열당하고 전면 판매 금지 처분을 받는 등의 수모를 겪기도 했다.


작가로서의 활동 외에도 1947년 ‘일본 탐정작가클럽’을 창설(1963년 ‘일본 추리작가협회’로 명칭 변경)하고 잡지를 발간했으며 신인작가 발굴에도 주력하는 등 일본 추리·탐정소설의 대중화에 큰 공헌을 했다. 1955년 일본 탐정작가클럽에서는 ‘에도가와 란포 상’을 제정했으며, 추리작가의 등용문이 된 에도가와 란포 상은 현재까지도 일본 추리소설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옮긴이 : 김효진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독자의 눈으로 글을 옮기고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친절한 번역을 늘 마음에 새기며 현재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은 자는 알고 있다》, 《고문과 처형의 역사》, 《과학실험 공작 사전》, 《과학실험 이과 대사전》, 《과학실험 의학 사전》, 《말의 세계사》, 《해적의 세계사》, 《감자로 보는 세계사》 등이 있다.

목 차

Ⅰ 유형별 트릭 집성

【제1장】 범인(또는 피해자)의 인물에 관한 트릭

【제2장】 범죄 현장과 흔적에 관한 트릭

【제3장】 범행 시간에 관한 트릭

【제4장】 흉기와 독약에 관한 트릭

【제5장】 사람과 사물의 은닉 트릭

【제6장】 그 밖의 각종 트릭

【제7장】 암호 기법의 종류

【제8장】 이상한 범죄 동기

【제9장】 기묘한 범죄 발각 단서


Ⅱ 탐정소설의 ‘수수께끼’―트릭 해설

탐정소설의 ‘수수께끼’ 서문―이 책을 펴내며

기발한 착상

뜻밖의 범인

얼음 흉기

기묘한 흉기

밀실 트릭

은닉 트릭

확률 범죄

얼굴 없는 시체

변신 욕망

이상한 범죄 동기

탐정소설에 나타난 범죄 심리

마술과 탐정소설

메이지 시대의 지문 소설

원시 법의학서와 탐정소설

스릴론


Ⅲ 트릭 해설·보충

기이한 독살

미시적 탐정법

자동차와 탐정소설


Ⅳ 트릭 총론

탐정소설의 트릭

트릭을 초월하여―나의 독자에게

수수께끼를 넘어

트릭의 중요성

한 사람의 바쇼를 기다리며

《혼진 살인사건》을 읽고

창의성의 한계에 대하여

탐정소설의 특수성에 대한 집착

트릭에 대하여


자료

탐정소설을 말하다―대담·요코미조 세이시

트릭 분류표―나카지마 가와타로·야마무라 마사오

【제1장】 범인(또는 피해자)의 인물에 관한 트릭

【제2장】 범죄 현장과 흔적에 관한 트릭

【제3장】 범행 시간에 관한 트릭

【제4장】 흉기와 독약에 관한 트릭

【제5장】 사람과 사물의 은닉 트릭

【제6장】 그 밖의 각종 트릭

작례


해설―신포 히로히사

트릭에 관한 본문 속 주요 언급 작품 목록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