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상한 나라 ‘헬조선’의 ‘흙수저’들
절망의 문턱에서 빅터 프랭클을 만나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직업과 재산에 따라 자신의 ‘클라스’가 결정되는 나라, 이 계급구조의 가장 아래에 위치한 ‘흙수저’들은 취업도, 결혼도 감히 꿈꿀 수 없는 나라. 이것이 바로 젊은 친구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냉소적인 시선이다. 패배의식이 짙게 깔린 그들의 문화이기도 하지만, 온힘을 다해 누군가에게 던지는 처절한 질문이기도 하다. 이런 불평등과 부조리로 가득한 절망의 사회에서 상처받은 개인은 타인을 향해 날을 세우는 등 갖가지 병리적인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희망이란 과연 존재하는지, 그 안에서 한없이 작고 초라한 나는 또 어떻게 내일을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는 오늘도 간절하게 누군가에게 물어본다.
이 책의 저자 김영아 교수는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의 삶과 이론에서 이 간절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좀처럼 웃기 힘든 세상, 극복하지 못한 상처, 무슨 일이든 할 수 없을 것 같은 자포자기의 심정, 남에게 이유 없이 향하는 분노의 화살 등, 무수히 많은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전한다. 열패감과 자기혐오에 빠져 점점 살아갈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빅터 프랭클 심리학은 존엄한 인간으로의 삶은 무엇이며, 행복이란 과연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는지를 알려준다.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은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 이론의 흐름에 따라 총 3장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오늘날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살펴본 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할 이유를 발견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책임지는 자유의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장에서는 시련의 가치, 고난을 극복한 뒤에 찾아오는 삶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 설명한다.
빅터 프랭클의 인생과 비슷한 행보를 걸어온 저자는 자신의 힘들었던 개인사도 기꺼이 풀어놓았다. 또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찾아온 수많은 젊은이들의 이야기들도 함께 책에 녹였다. 누군가 한번은 겪었을 법한 사소한 고민부터 영화처럼 보이는 절망의 순간까지, 그녀는 다양한 인생의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힘들고 고된 인생, 누구나 견디고 악을 쓰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전한다. 또한 이렇게 혼자 외롭게 분투하는 것이, 결국 그 과정 안에서 생생한 나 자신과 만나는 것이 ‘진짜 삶’이라고 전한다. 지금 가시밭길 같은 인생을 걷고 있다면, 열병을 이겨 내고 한 뼘씩 자라는 아이처럼 아주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응원도 잊지 않는다. 책을 덮고 나면 독자들은 모나고 성난 나를 다독이며 사는 법과, 스스로와 화해하는 법, 또 이로써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혼자서 울고 있는 나를 달래다,
나는 자신에게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가?
끝도 보이지 않는 절망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빅터 프랭클과 김영아 저자는 하나 같이 그 해답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거칠고 파괴적인 행동과 언행의 이면에는 늘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끌어안고 외롭게 버려진 자신이 서 있다. 보듬고 달래주지 않는다면 과거의 나는 언제나 나를 괴롭힐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통해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과 화해하고 대화하기를 권한다.
우리는 늘 남의 시선이나, 감정, 생각에는 온 감각을 곤두세우며 살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얼마나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남이 정한 인생의 규칙들과 가치관을 따라 살기에 급급해 나의 생각과 감정은 늘 대수롭지 않게 여겨진다. 그런 삶에는 주인공이 빠져 있다. 전력을 다해 살고 있지만 어딘가 허하고, 삶의 방향성을 잃었다면 거기엔 틀림없이 삶의 주인인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는 그런 삶을 경계해야 한다고 매 장마다 힘주어 설명한다.
알 만한 이름의 대학을 가는 것, 안정된 직장을 가지는 것, 넉넉한 형편을 유지하는 것 등 전 국민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의 가치관에 매몰되어 자신의 삶을 저당 잡히고 만다. 왜 이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무엇이 나를 살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이다. 이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니 스스로를 ‘루저’라 칭하고 실패한 인생이라 낙인찍는 비극이 반복된다. 저자는 이런 세속적이고 표면적인 가치 이전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라고 조언한다. 치열하게 내게 묻고, 진심으로 하려는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되묻고 답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와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일이며, 삶을 살아가는 진지한 태도임을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이 일이 결국 행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어제도, 오늘도 버겁기만 한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의 일독을 권한다.
▣ 작가 소개
저 : 김영아
치유심리학과 교수이자 독서치유상담사. 열두 살이란 어린 나이에 기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척추 수술까지 받는 고통을 겪었다. ?사고 후유증으로 온전치 못한 몸을 가지게 되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전력을 다해 살았다. 이후의 삶은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빅터 프랭클의 이론과 자전적 삶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그녀는 절망만 가득한 세상에서 길을 잃고 마음을 다친 젊은 청춘들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서울기독대학교에서 기독교 상담학 박사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에서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여러 해 동안 집단상담 형태로 ‘독서로 치유하는 내 안의 그림자’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 독서치유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교사를 위한 전국 교육연수원 교수로서 특별강의, 초청강의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아픈 영혼, 책을 만나다》,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괜찮아, 아직 청춘이잖아》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_ 고단한 당신의 삶에 감히 문을 두드리다
Ⅰ 절벽 끝에서 나와 마주하다
무엇이 우리를 이토록 힘들게 하는가
무기력의 시대에 삶을 말하다
가족, 친구, 사회로부터의 고립
뒤처짐과 패배에 익숙한 세대
자신을 향한 분노, 타인을 향한 분노
혐오와 열등감의 상관관계
권리는 없고 의무만 남다
좌절, 그 끝없는 악순환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나치 수용소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지라도
Ⅱ 누구의 무엇도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때때로 한없이 작아지는 나
모든 것이 다 나의 잘못인 것 같다
관계에 방전된 사람들
나를 어떤 사람으로 볼까 전전긍긍하다
자의식의 과잉, 강박을 부르다
세상과 타인에게 매몰되지 않기를
금수저를 바라보는 미묘한 시선
‘참 자아’에 귀 기울이기
우리는 얼마나 스스로를 학대했나
선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인간이 가진 가장 최후의 자유
방관하는 삶, 책임지는 삶
Ⅲ 삶에게 답하다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비로소 생은 시작된다
삶을 긍정한다는 것
왜 살아야 하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시련의 가치에 대하여
고통에 빠진 나에게 말 걸기
스스로를 지켜내는 힘
한 발자국 떨어져 나를 바라보면
미래는 지금 여기에 있다
행복은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수많은 자원
‘부족한 나’와 ‘괜찮은 나’를 통합하라
삶을 다시 보게 하는 로고테라피
Epilogue _ 나를 구원한다는 것
이상한 나라 ‘헬조선’의 ‘흙수저’들
절망의 문턱에서 빅터 프랭클을 만나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직업과 재산에 따라 자신의 ‘클라스’가 결정되는 나라, 이 계급구조의 가장 아래에 위치한 ‘흙수저’들은 취업도, 결혼도 감히 꿈꿀 수 없는 나라. 이것이 바로 젊은 친구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냉소적인 시선이다. 패배의식이 짙게 깔린 그들의 문화이기도 하지만, 온힘을 다해 누군가에게 던지는 처절한 질문이기도 하다. 이런 불평등과 부조리로 가득한 절망의 사회에서 상처받은 개인은 타인을 향해 날을 세우는 등 갖가지 병리적인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희망이란 과연 존재하는지, 그 안에서 한없이 작고 초라한 나는 또 어떻게 내일을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는 오늘도 간절하게 누군가에게 물어본다.
이 책의 저자 김영아 교수는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의 삶과 이론에서 이 간절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좀처럼 웃기 힘든 세상, 극복하지 못한 상처, 무슨 일이든 할 수 없을 것 같은 자포자기의 심정, 남에게 이유 없이 향하는 분노의 화살 등, 무수히 많은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전한다. 열패감과 자기혐오에 빠져 점점 살아갈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빅터 프랭클 심리학은 존엄한 인간으로의 삶은 무엇이며, 행복이란 과연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는지를 알려준다.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은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 이론의 흐름에 따라 총 3장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오늘날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살펴본 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할 이유를 발견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책임지는 자유의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장에서는 시련의 가치, 고난을 극복한 뒤에 찾아오는 삶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 설명한다.
빅터 프랭클의 인생과 비슷한 행보를 걸어온 저자는 자신의 힘들었던 개인사도 기꺼이 풀어놓았다. 또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찾아온 수많은 젊은이들의 이야기들도 함께 책에 녹였다. 누군가 한번은 겪었을 법한 사소한 고민부터 영화처럼 보이는 절망의 순간까지, 그녀는 다양한 인생의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힘들고 고된 인생, 누구나 견디고 악을 쓰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전한다. 또한 이렇게 혼자 외롭게 분투하는 것이, 결국 그 과정 안에서 생생한 나 자신과 만나는 것이 ‘진짜 삶’이라고 전한다. 지금 가시밭길 같은 인생을 걷고 있다면, 열병을 이겨 내고 한 뼘씩 자라는 아이처럼 아주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응원도 잊지 않는다. 책을 덮고 나면 독자들은 모나고 성난 나를 다독이며 사는 법과, 스스로와 화해하는 법, 또 이로써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혼자서 울고 있는 나를 달래다,
나는 자신에게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가?
끝도 보이지 않는 절망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빅터 프랭클과 김영아 저자는 하나 같이 그 해답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거칠고 파괴적인 행동과 언행의 이면에는 늘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끌어안고 외롭게 버려진 자신이 서 있다. 보듬고 달래주지 않는다면 과거의 나는 언제나 나를 괴롭힐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통해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과 화해하고 대화하기를 권한다.
우리는 늘 남의 시선이나, 감정, 생각에는 온 감각을 곤두세우며 살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얼마나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남이 정한 인생의 규칙들과 가치관을 따라 살기에 급급해 나의 생각과 감정은 늘 대수롭지 않게 여겨진다. 그런 삶에는 주인공이 빠져 있다. 전력을 다해 살고 있지만 어딘가 허하고, 삶의 방향성을 잃었다면 거기엔 틀림없이 삶의 주인인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저자는 그런 삶을 경계해야 한다고 매 장마다 힘주어 설명한다.
알 만한 이름의 대학을 가는 것, 안정된 직장을 가지는 것, 넉넉한 형편을 유지하는 것 등 전 국민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의 가치관에 매몰되어 자신의 삶을 저당 잡히고 만다. 왜 이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무엇이 나를 살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이다. 이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니 스스로를 ‘루저’라 칭하고 실패한 인생이라 낙인찍는 비극이 반복된다. 저자는 이런 세속적이고 표면적인 가치 이전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라고 조언한다. 치열하게 내게 묻고, 진심으로 하려는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되묻고 답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와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일이며, 삶을 살아가는 진지한 태도임을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이 일이 결국 행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어제도, 오늘도 버겁기만 한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의 일독을 권한다.
▣ 작가 소개
저 : 김영아
치유심리학과 교수이자 독서치유상담사. 열두 살이란 어린 나이에 기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척추 수술까지 받는 고통을 겪었다. ?사고 후유증으로 온전치 못한 몸을 가지게 되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전력을 다해 살았다. 이후의 삶은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빅터 프랭클의 이론과 자전적 삶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그녀는 절망만 가득한 세상에서 길을 잃고 마음을 다친 젊은 청춘들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서울기독대학교에서 기독교 상담학 박사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에서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여러 해 동안 집단상담 형태로 ‘독서로 치유하는 내 안의 그림자’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 독서치유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교사를 위한 전국 교육연수원 교수로서 특별강의, 초청강의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아픈 영혼, 책을 만나다》,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괜찮아, 아직 청춘이잖아》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_ 고단한 당신의 삶에 감히 문을 두드리다
Ⅰ 절벽 끝에서 나와 마주하다
무엇이 우리를 이토록 힘들게 하는가
무기력의 시대에 삶을 말하다
가족, 친구, 사회로부터의 고립
뒤처짐과 패배에 익숙한 세대
자신을 향한 분노, 타인을 향한 분노
혐오와 열등감의 상관관계
권리는 없고 의무만 남다
좌절, 그 끝없는 악순환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나치 수용소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지라도
Ⅱ 누구의 무엇도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때때로 한없이 작아지는 나
모든 것이 다 나의 잘못인 것 같다
관계에 방전된 사람들
나를 어떤 사람으로 볼까 전전긍긍하다
자의식의 과잉, 강박을 부르다
세상과 타인에게 매몰되지 않기를
금수저를 바라보는 미묘한 시선
‘참 자아’에 귀 기울이기
우리는 얼마나 스스로를 학대했나
선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인간이 가진 가장 최후의 자유
방관하는 삶, 책임지는 삶
Ⅲ 삶에게 답하다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비로소 생은 시작된다
삶을 긍정한다는 것
왜 살아야 하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시련의 가치에 대하여
고통에 빠진 나에게 말 걸기
스스로를 지켜내는 힘
한 발자국 떨어져 나를 바라보면
미래는 지금 여기에 있다
행복은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수많은 자원
‘부족한 나’와 ‘괜찮은 나’를 통합하라
삶을 다시 보게 하는 로고테라피
Epilogue _ 나를 구원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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