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사회 - 지식근로자의 몰락 성과경영자의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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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류랑도
출판사항쌤앤파커스, 발행일:2017/10/10
형태사항p.122 46판:20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570515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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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4차 산업혁명 이후의 달라진 세상,
지식근로자로 남을 것인가, 성과경영자로 뛰어오를 것인가?

피터 드러커는 1960년대에 일하는 프로세스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을 ‘지식근로자’라는 키워드로 정의했다. 조직을 위해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는 이를 칭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 후로 50년이 흐른 지금,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데 우리는 여전히 ‘지식근로자’에 머물러 있는 것 아닐까? 50년 전에 사회와 기업의 중심이 ‘육체노동자’에서 ‘지식근로자’로 이동했듯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달라진 세상에서는 역할과 책임에 적합한 역량을 발휘할 줄 아는 ‘성과경영자’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이 책은 선언한다.


모든 변화가 단 하나를 향하고 있다!
‘성과사회’는 어떤 사회이고, ‘성과경영자’는 누구인가?

집단의 시대가 가고 개인의 시대가 왔다. 중앙집권보다 지방분권이 중요해졌고, ‘분업과 전문화’의 자리를 ‘콜라보와 플랫폼’이 차지했다. 시대가 달라지면 조직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개인’의 기준도 당연히 변화했다.
이 책의 저자 류랑도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세상은 ‘성과사회’가 될 것이고, 이제 개인의 경쟁력도 그에 맞게 새롭게 판단될 거라 전망했다. 그렇다면 성과사회는 어떤 사회이고, 성과사회를 이끌어가는 성과경영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소개한다.

개인의 경쟁력은 ‘스펙’에서 ‘실행력’으로
일은 ‘분업화와 전문화’에서 ‘콜라보와 플랫폼’으로
소통은 ‘일방 지시’가 아니라 ‘쌍방 토론’으로
조직운영은 ‘기능 중심’에서 ‘역할 중심’으로
전략은 ‘과제 중심’에서 ‘목표 중심’으로
목표는 ‘지향적 목표’가 아니라 ‘상태적 목표’로
상사는 ‘리더’로, 관리자는 ‘경영자’로, 티칭은 ‘코칭’으로

쉽게 말해, 성과사회는 누구나 자기 성과를 자기주도적으로 경영하는 사회이고, 성과경영자는 책임도 영광도 스스로 누리는 사람이다.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의사결정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이제 ‘대중’은 사라졌고 누가 따라오란다고 따라갈 사람도 없다. 집단보다 개인이 중요해졌고, 농업적 근면성의 중요성도 사라졌다. 앞으로 이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라도 언젠가는 성과경영자가 되어야 할 텐데, 지금 당신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리 준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관성대로, 수동적으로 따라가고 있는가? 이 책은 이미 시작된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모든 변화가 향하고 있는 ‘성과사회’에 대해 독자 스스로 미래를 판단할 준거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류랑도

柳郞道
(주)더퍼포먼스 대표 컨설턴트. 20여 년 동안 ‘성과를 돕는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와 구성원들에게 진정한 ‘성과’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일하는 ‘전략’과 ‘방법’을 개선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소개해왔다. 풍부한 실무경험과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촌철살인의 강의와 컨설팅은 수많은 개인과 조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주었다. 핵심을 관통하면서 청중을 휘어잡는 강의로 유명하며, 기업과 정부기관의 초청 1순위 연사로 꼽혀 연간 25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하루』, 『제대로 시켜라』, 『하이퍼포머』, 『회사 개념어 사전』등 30여 권의 저서는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SK건설 인사팀에서 다년간 실무경험을 쌓고, 성신여대에서 성과관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삼보산업, 삼보오토의 경영고문을 맡고 있으며, (주)경신의 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_ 이미 시작된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Part 1. 모든 변화가 성과사회를 향하고 있다
01 이제 집단은 개인을 지켜주지 않는다 _ 집단의 시대에서 개인의 시대로
02 위아래도, 상명하복도 사라졌다 _ 중앙집권 시대에서 지방분권 시대로
03 분업과 전문화는 가고 콜라보와 플랫폼이 왔다 _ 분업의 시대에서 협업의 시대로
04 관리자는 가고 누구나 경영자가 된다 _ 상사의 시대에서 리더의 시대로

Part 2. 성과사회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적敵들
05 당신이 야근하며 만든 것은 ‘성과’가 아니라 ‘실적’
06 책임도 내가 지고 영광도 내가 누린다
07 ‘칼퇴근’도 맞지만 ‘정시퇴근’도 맞다
08 시대적 역할과 책임에 소홀한 기업

Part 3. 성과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의 조건
09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열정의 강도가 다르다 _ 역할행동의 변화
10 일의 주도권을 틀어쥔 자기완결적 존재 _ 일하는 방식의 변화
11 이미 조직은 ‘가족’이 아니라 ‘스포츠팀’이다 _ 소통방식의 변화
12 ‘능력’에서 ‘역량’으로, 조직의 부품에서 성과의 주체로 _ 역량기준의 변화

에필로그 _ 지식근로자는 지고 성과경영자만 살아남는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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