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변명은 하면 할수록 더욱 무능한 사람이 된다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당장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
문제 속에 숨겨진 핵심을 통해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 잘 안 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들이다. 일하는 태도,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버릇 등 알게 모르게 스스로의 인생을 꼬아버린 ‘남 탓’하는 버릇!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 채 남의 탓만 하며 책임을 외면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이런 ‘바보들’과 다를까?
그릇된 질문 → 핵심 질문
“왜 우리 팀에는 유능한 직원이 없는 걸까?” → “어떻게 하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왜 요즘 젊은 직원들은 일에 전념하지 않을까?” → “현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왜 사장은 내게 권한을 주지 않는 것일까?” → “어떻게 하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저자는 남의 탓만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그릇된 질문’을 분석하고 이를 발전적인 ‘핵심 질문’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평이하면서도 명료한 언어로 쓰여졌다. 누구든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지만 쉽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식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얻게 하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자, 이제 다른 사람을 향한 손가락질을 그만 거두어 들이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나를 향한 핵심 질문을 던질 차례이다!
‘어떻게 조직을 이끌지, 어떻게 직원을 격려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가 통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때문에’, ‘○○가 잘못해서’, ‘○○씨의 일인데 제가 왜’…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는 불신과 최대한 서로 일을 미루는 태만! 조직을 병들게 하는 일터 최악의 바이러스이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가. 구성원들의 업무 태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임무를 맡은 이라면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깊은 무기력함에 빠지고는 한다.
조직관리와 업무 분위기 진작을 위해 고민하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업무 질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존 G. 밀러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역 : 송경근
하나컨설팅그룹의 대표로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 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주)제일기획 경영자문위원, (주)금강기획 경영혁신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올바른 리더의 조건》이 있으며, 역서로는 《최고경영자 예수》 《최고 팀빌더 예수》 《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 《기적의 사명선언문》 등 다수가 있다.
목 차
Part 1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1. 도대체 우리의 책임의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2.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3. 핵심 질문!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
4. 제발, 왜냐고 묻지 말라
5. 변명으로 날 새시렵니까?
6. 스트레스는 당신이 선택한 결과
7. 삶의 엔진이 정지해버린다면?
8. 나를 이해시키기 전에 그를 먼저 이해하라
9. 오늘은 하루 종일 빈둥거려야지!?
10.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건 호미로
11. 지금 가진 것으로 승부하라
12. 그 다음은 뭐죠? 아무것도 없다구요?
Part 2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13. 비난의 고리는 조직의 숨통을 죈다
14. 내 탓도, 당신 탓도,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15.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16. 우선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17.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8.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19. 팀원들의 재능과 장점을 감사하자
20. 모든 핵심 질문은 ‘나’를 포함한다
21.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22. 그를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을 접었어요
23. 말 따로 몸 따로?
24. 열심히 불평한 당신, 싫으면 떠나라!
Part 3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25. 잘되면 내 덕, 못되면 팀 탓
26.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27. 핵심 질문의 핵심은 바로 행동
28.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29. 핵심 질문 서비스, 위험과 손해를 감수한 대가
30.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31. 리더는 머슴이다
32.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여하는 사람
33. 세상의 모든 그릇된 질문들
34. 핵심 질문 정신은 바로 개인의 책임의식
35. 변화가 없다면 배움이 아니다
36.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잖아요. 내가 엉망으로 만든 건데…
옮긴이의 말 핵심 질문은 성숙한 책임의식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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