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직원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고 뛰어들어라.”
파산 직전의 JAL를 흑자 기업으로 끌어올린 아메바 · 필로소피 경영의 원동력,
‘이나모리식 친목회 경영’의 모든 것을 말한다 !
‘직원이기 전에 사람이다’라고 누구나 말하지만, 이를 실제로 실천하는 경영자, 중간 관리자들은 드물다. 하루 종일 수많은 업무를 처리하느라 팀원들의 마음까지 챙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부품처럼 취급하는 회사에 불신을 갖게 된 직원들은 업무 의욕을 상실하게 되고, 성과도 내지 못하게 된다. ‘살아있는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역시도 일본 항공 JAL를 재건할 당시 같은 문제에 부딪혔다. 그는 지금 당장 성과를 올리는 것보다도 직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하나로 모으는 일에 집중했다. 결국 그는 회장 취임 13개월 만에 JAL를 흑자 기업으로 일으키는 데에 성공했으며 교세라 역시 같은 전략으로 일본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었다. 그의 비결은 성과주의, 구조조정이 아니었다. 바로 이나모리식 사람 경영법, ‘친목회 경영’이었다. ‘이나모리식 친목회’란 ‘전 직원이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단합하는 자리’를 말한다. 이나모리식 친목회에서는 상사가 부하직원을 먼저 챙기고 그들의 의견을 묵묵히 들어주는 것이 원칙이다. 그럼 직원들은 회의나 회식에서는 말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털어놓고 인생과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으게 된다.
이 책은 아메바 경영, 필로소피 경영을 성공으로 이끈 ‘이나모리식 친목회 경영’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책’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경영자부터 임원, 중간관리자, 사원까지 선배와 후배, 동료의 마음을 얻고 일의 성과까지 올릴 수 있는 이나모리식 ‘내 사람 만드는 비결’을 터득할 수 있다.
“세이와주쿠 경영아카데미 수업을 한 권으로 집약한 책”
이나모리식 사람 경영법을 전수받아 불황을 이겨낸
일본 대표 경영자들의 사례 수록 !
대한민국의 경영자들도 주목하는 ‘세이와주쿠’ 경영 아카데미 수업에서는 ‘이나모리식 친목회’를 깊이 연구하고 많은 기업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 책에는 현재 세이와주쿠의 연구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 대표 경영자들의 사례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이나모리식 친목회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9평짜리 점포로 시작한 가게를 일본 최고의 소금 전문점으로 키운 사장,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50%의 이직률을 10%로 낮춘 사장, 자신의 경영 전략에 반대하던 직원들의 마음을 되돌린 사장 등 이 책에 등장하는 경영자들은 회사를 살릴 수 있는 강한 조직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나모리식 친목회를 꾸준히 실행했다. 그들은 친목회를 단순한 회식과 차별화시켜, 오로지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더 큰 비전을 꿈꾸기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
세이와주쿠를 통해 이나모리식 친목회를 도입한 기업들은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았으며 지금도 일본 경제의 중축을 맡고 있다. 위기 속에서 강력한 돌파구를 모색하는 대한민국 기업들은 세이와주쿠의 친목회 경영 수업을 생생히 전달한다.
작가 소개
저 : 홋포 마사토
<닛케이톱리더> 부편집장. 1969년 효고현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부 졸업 후 닛케이 BP사에 입사했다.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경영지 편집부에서 일했다. <닛케이톱리더>, <닛케이레스토랑> 등을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수많은 경영인들을 취재하던 중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독특한 ‘사람 경영법’에 관심을 갖고 이를 오랜 시간 연구했다.
저 : 쿠보 순스케
<닛케이톱리더> 기자. 1976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에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졸업 후 닛케이 BP사에 입사했다. <닛케이톱리더>를 통해 전 세계를 대표하는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획 취재를 보여주었다. 현재 닛케이 BP사를 대표하는 경영 전문 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역 : 김진연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한일 국제회의동시통역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논어의 인간학』『시대가 만든 천재, 손정의 천재가 만든 시대, 소프트 뱅크』『창업, 반드시 성공하는 85가지 방법』『사고가 현실이 되다』『절대 성공자의 88가지 방법』『부자와 가난뱅이의 갈림길』『성공하기 위해선 두뇌를 잡아라』『내일을 걱정하지 마라』『공자의 숲을 거닐다』『잘 나가는 가게 노하우 151』『물 비즈니스 전략』『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따라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아메바 경영 매뉴얼』『오른손엔 논어 왼손엔 한비자』등이 있다.
목 차
PART 1. 득인(得人), 사람을 얻는 기술
1. 이나모리 가즈오처럼 다가가라
2. 교세라를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원동력
3. 어떻게 내 사람으로 만들 것인가
4. 강한 조직력은 깊은 이해에서 나온다
PART 2. 용인(用人), 사람을 쓰는 기술
1.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챙겨라
2. 대화에는 반드시 ‘주제’를 설정하라
3. 모임에는 반드시 ‘시간표’와 ‘좌석표’를 준비하라
4. 상사보다 부하 직원을 더 배려하라
5. 틈날 때마다 꿈에 대해 이야기하라
6. ‘정리 규칙’으로 마음을 공유하라
7. 친목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라
PART 3. 치인(治人), 사람을 이끄는 기술
1. 반전의 카리스마로 마음을 휘어잡아라
2. 역할을 나눌 분신을 만들어라
PART 4. 결론은 사람이다
1. 리더십의 생명은 ‘감동’이다
2.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가 운명을 바꾼다
3.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은 한 눈에 드러난다
4. 일이란 결국 인간 대 인간의 문제다
5. 판단하지 마라, 오로지 받아들여라
부록 :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들의 이나모리식 사람 경영법 Q&A
맺음말 : 이나모리 가즈오, 사람으로 경영을 읽다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