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더 이상 스펙, 눈치, 한계는 두렵지 않다
‘가장 나답게 만드는 6가지’ 질문이 있다면!
“그래, 우리가 지금 어디 나설 처지냐. TV 조금만 봐도 내가 이래도 되나 죄인 같고, 티셔츠 하나를 사도 내가 이래도 되나 죄인 같고, 밥을 먹어도 죄인 같고, 잠을 자도 죄인 같고…….”
-드라마『혼술남녀』중에서
공무원 학원가인 노량진을 배경으로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이야기로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많은 위로를 주어 인기가 높았던 드라마다. 취준생, 이들의 무거운 마음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래서 가슴 뛰는 일보단 불안을 잠식시키려는 일에 더 쉽게 매몰되곤 한다. 무작정 스펙 경쟁에 뛰어들거나, 안전이 보장된 공무원 학원에 구름떼처럼 청년들이 몰리는 현상들이 그렇다.
하지만 현실에서 압박을 받을수록, 주변의 시선이 따가울수록, 이러려고 공부했나 자괴감이 들수록, 내 마음의 소리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수록 ‘인생의 판을 바꾸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야 한다.
· 나는 누구인가?
·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 나다운 삶이란 어떤 것일까?
· 제대로 된 삶이란 어떤 삶인가?
· 그러한 삶을 위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 의미 있는 삶,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그것을 위해 나는 어떤 것을 할 것인가?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에는 뜬구름 잡는 이론도, 힐링도, 위로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마법 같은 비법도 없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다보면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어떻게 마음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지, 흔들림 속에서 내적 안정감을 되찾고 심지어 도약을 일으키게 하는 질문은 어떻게 만드는지, 인생스펙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등 다시 의욕을 상승시키는 인생의 지혜들로 가득하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경험과 사례, 그리고 셀프퀘스천 팁들은 읽는 재미를 배가한다.
짧고 강력한 ‘인생질문’들을 수록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 내 길을 찾아가는데 용기가 필요한 사람,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사람, 앞으로 도대체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금 당장 ‘질문’을 시작하자! 그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자신감이 넘치는 인생을 맞이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이도권
전남대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산업은행 차장을 역임하며 다소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그이지만 20대 시절, 무작정 떠난 스리랑카에서 죽음을 경험하고 덤으로 사는 인생을 얻었다. 현지인과 5개월간 숙식하며 모든 굴레를 벗어던졌던 경험은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자 본인을 버티게 하는 단단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남들처럼 살기보단 조금은 색다른 길을 걸어오며 ‘나를 찾는 여정’에 모든 열정을 쏟아온 저자는, 인생의 고비마다 만나게 되는 두려움 앞에서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질문의 힘을 경험했던 독특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수많은 청춘들과 후배들이 자신을 발견하는 여행을 채 맛보기도 전에 무한 경쟁의 압박과 타인들의 시선으로 정신없이 사회에 떠밀려 나가는 모습을 무척이나 안타까워한다.
단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만으로도 닫혀 있던 마음속 한계를 쉽게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그는 자신의 일처럼 스스로 던진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가는 조금은 ‘별난 사람’이기도 하다. 저자만의 별난 마음으로 무작정 글을 써 내려간 책, ??식스 퀘스천(6 QUESTIONS)?? (부제: 보다 나은 내일을 원하는 당신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하는 여섯 가지 셀프 퀘스천)이 출간 예정 중이다.
목 차
01 나는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_ 자존감 형성
나는 구구단도, 받아쓰기도 못했던 지진아였다
판을 바꾸는 질문이 나를 일으켜 세웠다
위에서 시키는 걸 무슨 재주로 반대하냐고!
잘못은 그들이 했는데, 고개를 왜 숙여?
내 것이 채워진 뒤에 남을 바라보자
02 얼마나 바쁜가가 아닌 무엇에 바쁜가?_ 강점 연마
이러려고 공부했나 자괴감만 듭니다
미움 받을 용기? 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부터 가져라
‘하고 싶은 것’ 하면서도 ‘해야 하는 것’ 해내기
내 심장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뛴다
우리 재미있는 야근 한 번 해볼까?
03 지능지수가 아닌 모험지수에 열광해 보았는가?_ 실패 경험
하는 일도 없이 여유가 넘치네!
다디단 밀크티에 개미가 빠지면
홍콩에서의 사자후
쓰나미가 맺어준 아주 특별한 인연
나만의 세렌디피티를 가져라
때로는 ‘레알 뻘짓’도 해볼 가치가 있다
질러야 다음이 보인다
04 나만 간직하기엔 너무 아까운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_ 세계관 구축
진심이 불러온 감동프로젝트
닥치고 합격?
죽을 때 ‘나라는 작품’에 감동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
‘나답게’라는 말 한 마디
05 진짜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_ 신념의 마력
교수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뭣이 중헌디! 곡성에 묻은 결심 한 덩어리
일단, 멈추고 하늘 좀 보자
내 곁에 있는 사람의 가치를 깨달아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어라
나의 목숨값은 삼만오천 원
06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_ 끌어당김
나의 어깨를 빌려준다는 것
소박한 포장마차에서의 화려한 출정식
인류에게 준 신의 과제
삼천 원으로 행복을 사다
‘점’이 아닌 ‘면’처럼 사는 것도 인생이다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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