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 나를 바꾸는 다짐의 한 줄 -

고객평점
저자마틴 메도스
출판사항책이있는풍경, 발행일:2018/12/26
형태사항p.334 46판:20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804117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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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을 크게 한바탕 바꾸는 일은 한겨울에 냉수욕을 하는 것과 같다.
처음 뛰어들 때는 누구나 망설이게 되기 때문이다.”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과거의 나를 지우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이 책에는 자기훈련, 강인한 정신력, 성공, 혹은 전반적인 자기계발에 관한 세계 리더들의 어록이 담겨 있다. 하루하루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답이 되어줄 한 줄 명언과 그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읽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다. 옛 시대의 명언보다는 주로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유명인들의 ‘핫’한 어록을 선별했다. 뛰어난 성취를 이룬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유명 강연가, 학자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나를 잡아주고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가슴 울리는 감동을 안겨준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단련시킬 수 있도록
 매일 곁에서 힘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싶다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익숙했던 자신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진심으로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 마틴 메도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룬 명사들의 어록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자기극복과 성공의 지혜를 전해준다. 매일 한 문장씩 마음에 새기며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하루하루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답이 되어줄 한 줄 명언과 그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석이 읽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다.

“인간이 하는 거의 모든 행동은 어찌 보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_고든 리빙스턴(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옛 시대의 명언보다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유명인들의 ‘핫’한 어록을 선별했다.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스티븐 킹, 50센트 등의 유명인사를 비롯해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심 탈레브 등 유명작가들이 책이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생각이 담겨 있으며 심리학자, 인생상담 프로그램 진행자, 장르문학 작가, 십종경기 선수, 견과류 영양학 전문가, 피아노 조율 전문가, 산악인 등 다양한 인사들의 촌철살인 한 줄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나를 잡아주고,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안겨준다.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새로운 장소에서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해야만 한다. 지금껏 살던 방식대로 산다면 예전과 똑같은 나 외에 무엇이 되기를 바라겠는가?” _조 애버크롬비(영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

“나는 지나온 다리는 붕괴시켜버린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_프리드쇼프 난센(노르웨이의 탐험가)

과거의 나를 극복하고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오늘’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진정으로 원하는 내가 될 것인지, 계속하여 실망스러운 나로 남을 것인지가 결정된다.
이 책은 변화를 원하는 마음속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정체와 권태에 발목이 잡혔을 때, 불안과 혼란에 휩싸일 때 마치 편안한 친구처럼, 따뜻한 멘토처럼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한 권의 책이 되어준다.

“노력했다는 것, 시도해보았다는 것, 어떤 이상을 진심으로 실천해보려 했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악착같이 바둥거린 보람이 있다.” _윌리엄 오슬러(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틴 메도스
마틴 메도스는 실천력과 추진력을 키우는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전문적으로 꾸준히 발간해온 저자의 필명이다. 같은 주제에 관한 저자의 온라인 강좌를 수강 중인 학생 수만도 2만 5천 명에 달한다. 저자는 글로써만 아니라 실제 이를 자신의 생활에서 실천함으로써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과 2년 반 만에 16권의 책을 발간해 장르 베스트셀러에 올렸으며, 독학으로 두 가지 외국어를 습득하고, 불과 1개월 만에 장편소설 한 권 분량의 단편소설집도 집필할 수 있었다. 지금도 주기적으로 40시간 단식을 실천하고 냉수욕을 하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삶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

 

옮긴이 : 키와 블란츠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에서 리포터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번역 작가로 일하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원아시아 모멘텀》 《100 Facts in 1 Story》 《흙과 흙이 합쳐지고 물과 물이 하나 되네》 외 300여 권을 영어로 옮겼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 차

prologue ...007
 1.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한다 ...010
 2. 앞으로 한 발 내딛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제자리걸음이다 ...062
 3. 시간이 없다는 말은 일상적인 거짓말이다 ...114
 4. 어떻게 하루를 여느냐에 따라 그날이 어떻게 펼쳐질지가 결정된다 ...166
 5.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다 ...224
 6.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은 지금 이 순간에만 머물지 않는다 ...282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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