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문학의 눈으로 보는 마케팅의 세계”
천편일률적인 마케팅 세상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책. 세상을 뒤집어 보고 거꾸로 보는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면 마케팅도 달라진다.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샘부터 BTS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에서 가깝고도 먼 소재들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새로 짤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해준다. 신선하고 새로운 발상 덕분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선정도서
바야흐로 마케팅의 시대다. 상품은 물론 나 자신까지도 마케팅을 제대로 해야 올바른 가치를 인정받는다. 덕분에 서점은 물론 sns에도 마케팅에 대한 조언을 차고 넘친다. 하지만 조금만 읽다 보면 ‘거기서 거기’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모두 공자님 말씀처럼 소중하고 귀하지만, 너도나도 똑같다는 게 문제. 뭔가 새로운 마케팅 방법은 없을까?
『마케팅 한다더니 인문학이 왜 나와?』는 ‘새로운 마케팅’을 원하는 이들이 찾던 바로 그 책이다.
‘마케팅 한다더니 인문학이 왜 나와?’라는 재미있는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은 “세상을 뒤집어서 보자”고 외쳤던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샘을 비롯해서 ‘제자백가’ ‘헨델’ ‘『트랜스포머』’… ‘BTS’까지 소설과 영화, 음악 등 동서고금의 소재들을 현실 마케팅의 세계로 소환한다. 그리하여 인문학의 눈을 통해 마케팅을 다시 들여다보라고 권한다.
지금껏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인문학+마케팅의 조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
마케팅에 관심 있는 학생, 현직 마케터, 상품기획자, 일반 직장인들까지 모두 한 번씩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심영환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영학(마케팅)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부터 SK텔레콤 멀티미디어 & 모바일 논문상, 해외시장 탐방 스폰서십 등 경영학 이론을 실무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이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한국생산성본부 연구원을 거쳐, 엔트루 컨설팅(Entrue Consulting)에서 LG그룹과 정부기관 대상으로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강의를 수행했다.
전략적 혁신 분야의 구루인 게리 하멜(Gary Hamel) 교수 팀의 구성원으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코칭/퍼실리테이팅 역량을 갖추었고, 영국의 Engin 그룹에서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과정을 수료했다.
KT에서 고객가치 제고에 힘써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으며, 지금은 삼성SDS에서 IT 사업 및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샘처럼 세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통념을 뒤집는 사고를 즐기며, 인문학과 일상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는 중이다.
목 차
여는 글 / 004
문학
#1 우화 속 숨겨진
전략적 혁신 / 015
#2 신과 함께-브랜드 편 / 027
#3 신곡과 함께사업포트폴리오 전략 / 035
#4 『열하일기』와 벤치마킹 / 041
역사
#5 제자백가 사상으로부터 배우는 상품전략 / 053
#6 세종대왕의 핵심역량은? / 063
#7 프랑스 대혁명과 삼봉 사상 그리고 기업 혁신 / 073
심리
#8 본 것을 믿는가? 믿는 것을 보는가? / 083
#9 가격의 심리학:
내 안의 지름신과 소확행 / 091
#10 고객의 인사이트는연인의 속마음과 같다 / 101
예술 / 문화
#11 헨델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되돌아보다 / 115
#12 미술관 옆 브랜드 아이덴티티 / 123
#13 여행에서 느낀 알쓸신상 / 133
#14 영화로 보는 상품전략 / 143
#15 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GTM 전략 / 155
#16 뷰티 인사이드: 진정한 미는 어디로부터 나오는가? / 165
#17 트랜스포머, B2B 기업의 역습! / 175
#18 어벤져스가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 187
#19 축구 선수 메시의 볼 점유율은? / 195
세상을 보는 지혜
#20 어린이들의 눈으로 보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 207
#21 정확한 빅데이터 분석 vs 따뜻한 빅데이터 분석 / 217
#22 세상을 둘로 쪼개서 보자 / 221
#23 세상을 합쳐서 보자 /231
#24 세상을 뒤집는 용자가 되자!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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