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창 통 (50만부 기념 골드 에디션)

고객평점
저자이지훈
출판사항쌤앤파커스, 발행일:2025/12/17
형태사항p.331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07025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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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5년이 증명한 전 세계 대가들의 공통된 운영 원리, ‘혼·창·통’

“당신은 여전히 이 셋을 지키고 있는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경제경영의 고전 《혼·창·통》! 출간 15주년과 판매 50만 부 돌파를 기념하는 ‘골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황금처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녔다는 의미를 담았다. 경제학 박사 이지훈 교수가 전 세계 CEO와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며 발견한 ‘혼·창·통’ 정신을 담은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 경제경영의 바이블이다.

‘혼’은 흔들리지 않는 목표와 철학, ‘창’은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 ‘통’은 세상과의 진심 어린 소통을 의미한다. 《혼·창·통》은 독자들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선사하며, 삶과 조직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현재까지도 유효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책 속 대가들의 사례는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혁명이 세상을 재편하고, 팬데믹과 지정학적 갈등이 세계의 균열을 드러내는 전례 없는 불확실성과 가속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 어느 때보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필요한 지금, 자기만의 목표를 찾고,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고, 세상과 맞닿고자 하는 이들에게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은 가장 명쾌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지훈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 증권팀장, 경제부장을 역임했다. 프리미엄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지내는 동안 전 세계 경영 대가와 석학들을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통찰을 전했다.

글로벌 구루들의 이야기에서 3가지 성공 키워드를 도출한 《혼·창·통》은 대한민국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열풍을 일으켰다.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 추천 도서, 언론사·독자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5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롯데, 신한은행, 국민은행, 풀무원 등 여러 기업에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저서로 《K-배터리 30년 전쟁》 《더 메시지》 《결국 이기는 힘》 《단》 등이 있다.

목 차

50만 부 골드 에디션 서문 당신의 혼·창·통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초판 서문 삶과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


프롤로그 왜 지금 혼·창·통인가

혼·창·통의 삼중주가 우리를 살린다|지금 우리에게 혼·창·통이 필요한 이유|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파괴적 혁신의 시대, 당신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결국 답은 ‘기본’에 있다


1부 혼(魂)

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다|능력의 차이는 5배, 의식의 차이는 100배|매뉴얼이 아닌 철학을 공유하라|영혼의 승부사는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즐기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열매를 독식하는 기업은 오래갈 수 없다|성공은 자비의 마음에서 출발한다|‘당근과 채찍’으로는 빈껍데기만 얻을 뿐이다|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목표를 세우는 것|머리가 아닌 영혼에 호소하라


2부 창(創)

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꿈을 얻기엔 1만 시간도 짧다|100-1이 0인 이유|실행력 없는 비전은 비극이다


손이 진흙으로 더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다른 꽃의 꽃가루로 꽃을 피워라 -연결|‘순진한 왜’가 기적을 낳는다 -질문|모든 일상을 관찰하라 -관찰|닌텐도 ‘위’의 엄마 지상주의|최대한 집적거려라 -실험|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노출시켜라 -네트워킹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창은 시들고 만다

타성이 창의 발목을 잡는다|성우를 죽이지 않는 한, 지루한 전쟁을 계속된다|몸은 군중 속에 있어도, 눈은 홀로 볼 줄 알아야 한다|창은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보는 일이다


3부 통(通)

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마라

선비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나|화이자 전 회장이 주머니 속에 늘 갖고 다니는 것|사냥을 하고 싶다면 정글로 가라|뇌리에 박힐 강력한 메시지의 비밀|세상은 CQ가 높은 인재를 원한다


삐져나오는 못은 더욱 빠져나오게 하라

사람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흐르지 못한 물은 썩기 마련이다|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 사일로|한 사람의 행복이 곧 모두의 행복|통이야말로 최고의 혁신이다|당신의 회사에서 매일 밤 빠져나가는 것


에필로그 혼·창·통은 불확실성의 폭풍우 속을 비추는 등대

감사의 글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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