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공학한림원 추천 및 지원도서!
30년 현장 엔지니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교양 혁명을 말하다!
엔지니어가 단순히 숫자와 계산에만 집착하고, 실험과 공부만 잘하면 인정받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식상하고, 이제는 대학 곳곳에서 ‘인문학의 퇴출’을 시도하고 있다. 자기 전공대로 직장을 찾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설령 직장을 찾아도 3년을 버티기가 힘들다.
맡은 일에 성실하고 밤을 새워 최선을 다하지만, 40대 이후의 불안한 삶 때문에 ‘먹고 사는 일’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평범한 우리들, 늦었지만 지금부터 시작하자.
인문학의 위기 … 이공계의 위기는
자기 분야만 아는 ‘한우물병’에 있다
2%의 차이가 200%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다. 세계 최고와 국내 최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그 2%의 기술력은 논문이나 책이 아닌 ‘하이터치’에서 온다. 그리고 그 하이터치는 자기 분야만 아는 ‘한 분야 지식’이 아닌, 새로운 분야와의 크로스 오버를 통해 얻어진 ‘융합 지식’을 통해 온다.
이를 위해서는 성실과 끈기와 인내보다는(그것은 기본이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과 사물의 본질을 깨닫는 인문적 통찰, 그리고 (자신과 타인의) 실수와 실패를 용납할 줄 아는 여유, 무엇보다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처럼 90세까지 현역으로 일하며 일생 전체를 일선에 배치하면서 즐겁게 배워가는 학습 능력이 필요하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괴짜가
인정받는 시대가 왔다
그러므로 놀이하는 인간이 성숙의 시대를 이끌고,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성실한 사람보다 더 인정받는다. 성실은 자기만 잘하면 되지만, 의사소통은 함께 잘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도 엉망이고, 느려 터치고 불친절한 프랑스가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이유도 세상을 다르게 볼 줄 아는 ‘괴짜’들을 많이 키워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크로스 오버’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전창훈
잠시 숨을 고르고 인생을 돌아보고 나서야 내 삶에도 역마살이 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요즈음은 유목민이라는 말로 근사하게 소개할 수 있어 다행이다. 한국을 떠나 20년 넘게 유럽과 미국을 두루 다니며 일해 본 결과, 한 가지는 동일했다. 나를 포함한 엔지니어들은 소통에 재능이 없거나 가치를 두지 않는 것 같았다. 공부를 할수록 고립무원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우주의 한구석에 틀어박힌 기계처럼 살면 안 되겠다는 절박함에 글쓰기를 시작했고, 불어나 영어 공부에서부터 미국 대학 소개 및 유학 가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썼다. 요즈음은 가까운 이웃부터 챙기자는 생각에, 과학기술인들의 소통을 위한 책 쓰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나는 공돌이》, 《2020 제조업에 길을 묻다》, 《한국 사회는 에너지 문제를 넘을 수 있나》 등의 책을 냈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처음 3년 동안 창원공단 현장에서 일했다. 당시에는 평범하게 사는 것이 좋았지만 좀 더 세상을 알아보고 싶은 욕심에 회사를 그만두고 KAIST 석사과정에 진학했다. 그리고 다시 산업 현장으로 돌아왔다가 33세라는 늦은 나이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에꼴 상트랄 드 리옹Ecole Centrale de Ly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 대학 플라즈마 물리학연구소 연구원으로 10년을 지낸 후, 첫사랑 같은 프랑스로 돌아왔다. 지금은 남불南佛에 위치한 ITER 프로젝트(국제핵융합공동개발 프로젝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몇 년 전에는 4년간 재불在佛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으로 일했다. 파리의 OECD 대회의장에서 5백여 명이 참석한 한-유럽 학술대회(EKC-2011)을 주관한 경험은, 자기 몸 앞가림이나 겨우 하던 생활을 잠시 벗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
여러 해 동안 ‘한민족 과학기술 네트워크’(KOSEN, 코센, www.kosen21.org)에 ‘르네상스 공돌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앞으로도 낮에는 엔지니어, 밤에는 작가라는 이중생활을 계속할 예정이다. ‘생각하는 즐거움’을 놓을 수 없기에.
▣ 주요 목차
서문
PART 1 생계형 인간에서 풍류형 인간으로 11
날씨도 문화도 돈이다
2%의 기술 차이가 200%의 가격 차이를 만든다
노벨상보다 더 시급한 문제
‘먹고사니즘’ 을 뛰어넘을 때 진정한 공부가 시작된다
“자네가 좋아하는 분야가 뜰 거야!”
낙서가 예술이 되는 사회
정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달력
의사소통 능력이 연봉의 차이를 만든다
소통?재미?인기, 이공계 르네상스의 조건
놀이하는 인간이 성숙의 시대를 이끈다
지속가능 인생을 위한 한 가지 제안
나는 죽을 때까지 즐겁게 공부하고 싶다
PART 2 생각의 점프는 어떻게 찾아오는가 57
생각의 점프를 막는 것들: 날개와 날갯짓
지겨움과 두려움 : 창의성은 이 두 가지를 극복하는 과정이다
긍정적 사고, 그 위엔 ‘희망하는 능력’ 이 있다
앞으로는 인터넷을 ‘덜’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풍부와 과잉의 시대가 위기를 불렀다
때로는 로 테크Low Tech가 인생을 바꾼다
역사를 아는 사람이 더 강하다
융합 교육을 위한 실제적인 제안
디테일에 강해야 진짜 고수
의학은 과학인가, 아닌가?
풍부한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될 때도 있다
미래는 잡종강세의 시대
PART 3 시대를 읽으면 갈 길이 보인다 109
생물학 전성시대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라
금융 위기는 곧 지식의 위기
과학과 기술은 이란성 쌍둥이
다음 세대를 위한 진로 이야기
컴퓨터와 인터넷이 바꾸어 놓은 것
핵폐기물이 고고학을 만날 때
요지부동 인문학, 상전벽해 이공학
정보화 시대에서 개념화 시대로
성숙기 사회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니다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을 멘토로 삼다
PART 4 과학으로 철학하기 157
물과 같은 사람, 물처럼 사는 사람
과학은 진리인가
SNS는 21세기형 다단계
과학은 엄격하고, 공학은 느슨하다(?)
아인슈타인은 항상 옳았을까
강남 스타일과 노벨상
컴퓨터가 영혼을 가질 수 있을까
게으른 자들을 위한 변명
수학자 오일러와 사채업자
오십보 백보와 시작이 반
진법 이야기
나에게 세계화는 어떤 의미인가
미분 철학과 적분 철학
진정한 지성은 의심하는 지성
PART 5 엔지니어의 영혼으로 사회를 읽다 221
우리나라에 유독 학력 위조가 많은 이유
존댓말과 욕설의 사회학
문과, 이과를 없애면 달라지는 것들
야바위꾼들의 마케팅
“그 돈은 다 누가 대는기고?”
정치는 과학을 어떻게 바꾸는가
지구촌은 나체촌이 되어 가고 있다
환경도 좋아지고 돈도 벌고
원전은 경제가 아니라 국방
영어에 대한 경제학
이공계와 여성 인력
정치공학과 정치과학
지구온난화? 지구 변덕화!
내 눈을 똑바로 봐!
★★★공학한림원 추천 및 지원도서!
30년 현장 엔지니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교양 혁명을 말하다!
엔지니어가 단순히 숫자와 계산에만 집착하고, 실험과 공부만 잘하면 인정받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식상하고, 이제는 대학 곳곳에서 ‘인문학의 퇴출’을 시도하고 있다. 자기 전공대로 직장을 찾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설령 직장을 찾아도 3년을 버티기가 힘들다.
맡은 일에 성실하고 밤을 새워 최선을 다하지만, 40대 이후의 불안한 삶 때문에 ‘먹고 사는 일’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평범한 우리들, 늦었지만 지금부터 시작하자.
인문학의 위기 … 이공계의 위기는
자기 분야만 아는 ‘한우물병’에 있다
2%의 차이가 200%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다. 세계 최고와 국내 최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그 2%의 기술력은 논문이나 책이 아닌 ‘하이터치’에서 온다. 그리고 그 하이터치는 자기 분야만 아는 ‘한 분야 지식’이 아닌, 새로운 분야와의 크로스 오버를 통해 얻어진 ‘융합 지식’을 통해 온다.
이를 위해서는 성실과 끈기와 인내보다는(그것은 기본이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과 사물의 본질을 깨닫는 인문적 통찰, 그리고 (자신과 타인의) 실수와 실패를 용납할 줄 아는 여유, 무엇보다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처럼 90세까지 현역으로 일하며 일생 전체를 일선에 배치하면서 즐겁게 배워가는 학습 능력이 필요하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괴짜가
인정받는 시대가 왔다
그러므로 놀이하는 인간이 성숙의 시대를 이끌고,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성실한 사람보다 더 인정받는다. 성실은 자기만 잘하면 되지만, 의사소통은 함께 잘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도 엉망이고, 느려 터치고 불친절한 프랑스가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이유도 세상을 다르게 볼 줄 아는 ‘괴짜’들을 많이 키워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크로스 오버’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전창훈
잠시 숨을 고르고 인생을 돌아보고 나서야 내 삶에도 역마살이 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요즈음은 유목민이라는 말로 근사하게 소개할 수 있어 다행이다. 한국을 떠나 20년 넘게 유럽과 미국을 두루 다니며 일해 본 결과, 한 가지는 동일했다. 나를 포함한 엔지니어들은 소통에 재능이 없거나 가치를 두지 않는 것 같았다. 공부를 할수록 고립무원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우주의 한구석에 틀어박힌 기계처럼 살면 안 되겠다는 절박함에 글쓰기를 시작했고, 불어나 영어 공부에서부터 미국 대학 소개 및 유학 가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썼다. 요즈음은 가까운 이웃부터 챙기자는 생각에, 과학기술인들의 소통을 위한 책 쓰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나는 공돌이》, 《2020 제조업에 길을 묻다》, 《한국 사회는 에너지 문제를 넘을 수 있나》 등의 책을 냈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처음 3년 동안 창원공단 현장에서 일했다. 당시에는 평범하게 사는 것이 좋았지만 좀 더 세상을 알아보고 싶은 욕심에 회사를 그만두고 KAIST 석사과정에 진학했다. 그리고 다시 산업 현장으로 돌아왔다가 33세라는 늦은 나이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에꼴 상트랄 드 리옹Ecole Centrale de Ly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 대학 플라즈마 물리학연구소 연구원으로 10년을 지낸 후, 첫사랑 같은 프랑스로 돌아왔다. 지금은 남불南佛에 위치한 ITER 프로젝트(국제핵융합공동개발 프로젝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몇 년 전에는 4년간 재불在佛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으로 일했다. 파리의 OECD 대회의장에서 5백여 명이 참석한 한-유럽 학술대회(EKC-2011)을 주관한 경험은, 자기 몸 앞가림이나 겨우 하던 생활을 잠시 벗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
여러 해 동안 ‘한민족 과학기술 네트워크’(KOSEN, 코센, www.kosen21.org)에 ‘르네상스 공돌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앞으로도 낮에는 엔지니어, 밤에는 작가라는 이중생활을 계속할 예정이다. ‘생각하는 즐거움’을 놓을 수 없기에.
▣ 주요 목차
서문
PART 1 생계형 인간에서 풍류형 인간으로 11
날씨도 문화도 돈이다
2%의 기술 차이가 200%의 가격 차이를 만든다
노벨상보다 더 시급한 문제
‘먹고사니즘’ 을 뛰어넘을 때 진정한 공부가 시작된다
“자네가 좋아하는 분야가 뜰 거야!”
낙서가 예술이 되는 사회
정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달력
의사소통 능력이 연봉의 차이를 만든다
소통?재미?인기, 이공계 르네상스의 조건
놀이하는 인간이 성숙의 시대를 이끈다
지속가능 인생을 위한 한 가지 제안
나는 죽을 때까지 즐겁게 공부하고 싶다
PART 2 생각의 점프는 어떻게 찾아오는가 57
생각의 점프를 막는 것들: 날개와 날갯짓
지겨움과 두려움 : 창의성은 이 두 가지를 극복하는 과정이다
긍정적 사고, 그 위엔 ‘희망하는 능력’ 이 있다
앞으로는 인터넷을 ‘덜’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풍부와 과잉의 시대가 위기를 불렀다
때로는 로 테크Low Tech가 인생을 바꾼다
역사를 아는 사람이 더 강하다
융합 교육을 위한 실제적인 제안
디테일에 강해야 진짜 고수
의학은 과학인가, 아닌가?
풍부한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될 때도 있다
미래는 잡종강세의 시대
PART 3 시대를 읽으면 갈 길이 보인다 109
생물학 전성시대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라
금융 위기는 곧 지식의 위기
과학과 기술은 이란성 쌍둥이
다음 세대를 위한 진로 이야기
컴퓨터와 인터넷이 바꾸어 놓은 것
핵폐기물이 고고학을 만날 때
요지부동 인문학, 상전벽해 이공학
정보화 시대에서 개념화 시대로
성숙기 사회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니다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을 멘토로 삼다
PART 4 과학으로 철학하기 157
물과 같은 사람, 물처럼 사는 사람
과학은 진리인가
SNS는 21세기형 다단계
과학은 엄격하고, 공학은 느슨하다(?)
아인슈타인은 항상 옳았을까
강남 스타일과 노벨상
컴퓨터가 영혼을 가질 수 있을까
게으른 자들을 위한 변명
수학자 오일러와 사채업자
오십보 백보와 시작이 반
진법 이야기
나에게 세계화는 어떤 의미인가
미분 철학과 적분 철학
진정한 지성은 의심하는 지성
PART 5 엔지니어의 영혼으로 사회를 읽다 221
우리나라에 유독 학력 위조가 많은 이유
존댓말과 욕설의 사회학
문과, 이과를 없애면 달라지는 것들
야바위꾼들의 마케팅
“그 돈은 다 누가 대는기고?”
정치는 과학을 어떻게 바꾸는가
지구촌은 나체촌이 되어 가고 있다
환경도 좋아지고 돈도 벌고
원전은 경제가 아니라 국방
영어에 대한 경제학
이공계와 여성 인력
정치공학과 정치과학
지구온난화? 지구 변덕화!
내 눈을 똑바로 봐!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