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상의 지루함을 타파할 최고의 도파민이 찾아왔다!”
배경지식이 필요한 어린이부터 지적 대화를 원하는 어른까지
재밌어서 처음으로 끝까지 읽게 될 과학 교양서
지루한 일상을 타파할 최고의 도파민이 바로 ‘과학’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이 책이 그 역할을 확실하게 해낸다. 《이게 왜 궁금할 과학》은 ‘도대체 이게 왜 궁금할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에 담긴 놀라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교양서다.
“인간은 왜 100살까지밖에 못 살까?”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99.99%라고?” “고속도로인데 왜 차가 막히는 걸까?”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 풍부한 사진과 그림, 과학 용어 해설을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자연과학 분야별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되고, 일상에 숨겨진 신비한 과학 원리를 깨닫게 된다.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는 “재밌는 질문과 의미 있는 답변이 가득한 과학책”이라는 찬사와 함께 일독을 권한다. 인체와 생명, 지구와 우주, 생활과 기술을 아우르는 가장 흥미로운 답변만을 담아낸 이 책과 함께, 알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유쾌한 과학 여행을 떠나보자. 사소한 궁금증 하나가 삶을 바꾸는 지식과 지혜로 확장되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경석(허석사)
고려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국내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의 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매일 같이 새로운 과학기술을 접하는 환경에서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로 들어섰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전문가와 과학 지식을 나누다, 〈허석사의 아는 척〉 채널을 개설해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 등 자연과학 전반은 물론 AI와 공학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곰은 사실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고?” “머리가 크면 머리가 좋을까?” “외계인이 존재할 확률이 99.99%라고?” 같은 질문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반가울 것이다. 읽다 보면 ‘이런 것도 과학이었어?’ 하는 순간이 페이지마다 찾아오기 때문이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사실은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궁금증 바로 옆에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은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목 차
프롤로그 | 과학을 알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PART 01. 알고 보면 SF보다 신기한 인체 이야기
01 먹은 건 알록달록한데 똥은 왜 갈색일까?
02 우리는 왜 ‘단맛’ 앞에만 서면 무력해질까?
03 잠을 8시간 이상 자야 하는 이유는 뭘까?
04 실제 온도와 체감온도는 왜 다를까?
05 우리는 정말 호르몬의 노예일까?
06 아주 작은 생물이 우리 몸을 조종한다고?
07 방사선을 쬐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PART 02. 반전 가득한 지구별 생명체들의 생존 전략
01 심장과 뇌를 재생하는 동물이 있다고?
02 인간은 왜 100살까지밖에 못 살까?
03 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고?
04 고양이가 인간을 조련하는 놀라운 방법은?
05 강아지가 냄새로 인간의 감정을 읽는다고?
06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07 나뭇잎이 세 가지 색을 동시에 품고 있다고?
08 배양육은 왜 고기 맛을 흉내 내기 힘들까?
09 피를 직접 만들어서 몸에 주입할 수 있을까?
10 비만 치료제는 어떻게 살을 빼주는 걸까?
PART 03. 지구와 우주가 감춰둔 기막힌 비밀들
01 하늘은 왜 파랗고, 노을은 왜 붉을까?
02 일기예보가 자꾸만 빗나가는 이유는?
03 길을 걷다가 갑자기 땅이 꺼질 수 있다고?
04 우주여행을 다녀오면 빨리 늙는다고?
05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99.99%라고?
06 정말 화성에서 살게 되는 날이 올까?
07 50년 전 다녀온 달에 왜 또 가려는 걸까?
08 우주에도 날씨가 있을까?
09 블랙홀에서의 1초가 지구의 100년이라고?
10 우주에 공동묘지가 있다고?
PART 04. 내 머릿속 작은 우주, 놀라운 뇌과학의 세계
01 머리가 크면 머리가 좋을까?
02 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갈까?
03 왜 4세 이전의 기억은 없을까?
04 뇌는 내가 쓰는 대로 바뀐다고?
05 우리는 왜 SNS를 멈추지 못하는 걸까?
06 인간은 선한 존재일까, 악한 존재일까?
07 MBTI가 아무리 잘 맞아도 과학이 될 수 없다고?
08 재능vs노력, 인생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PART 05. 매일 스치는 것들에 숨은 뜻밖의 과학 원리
01 우리가 매일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고?
02 윗집에 아무도 없는데 소리가 들리는 이유는?
03 ‘고속’도로인데 왜 차가 막히는 걸까?
04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이 없는데 왜 더 비쌀까?
05 인덕션과 전자레인지, 불 없이 요리되는 이유는?
06 에어컨, 제습기, 건조기의 원리가 모두 같다고?
07 기체, 액체, 고체 말고 제4의 물질이 있다고?
08 강철보다 질긴데 스스로 썩는 플라스틱이 있다고?
PART 06.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 같은 공학의 힘
01 스마트폰과 이어폰은 어떻게 방수가 될까?
02 안구를 적출해도 홍채 인식이 가능할까?
03 와이파이가 우주 연구에서 탄생했다고?
04 공유할수록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05 생성형 AI는 왜 엉뚱한 대답을 하는 걸까?
06 인공지능도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07 생각만으로 서로 대화하는 날이 온다고?
08 왜 굳이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걸까?
09 다시 젊어지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고?
10 해리 포터 투명 망토가 실제로 가능하다고?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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