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의 뇌는 타인과의 연결에는 보상을, 고립에는 벌을 주도록 진화했다!”
외로움 위기의 시대, 다시 연결되고 공감하기 위한 뇌과학자의 탐구
AI·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지금, 우리는 사람들과의 물리적 만남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사회적 연결은 빠르게 약해지고, 고립과 외로움은 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뇌는 왜 친구를 원하는가》는 스탠퍼드대 출신 뇌과학자 벤 라인이 ‘인간의 뇌는 본질적으로 연결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최신 신경과학 연구로 입증한 책이다. 저자는 고립이 생명과 건강에 어떤 위협을 주는지 밝히고 약해진 사회적 뇌(social brain)를 다시 깨우는 관계의 기술 등을 제시하며 인간이 다시 서로에게 연결되고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제시한다.
막연한 외로움과 불안을 느끼는 현대인, 고립된 생활로 뇌 건강이 염려되는 개인, 다시 타인과 건강하게 연결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혼자가 편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뇌가 원하는 진짜 행복과 건강을 되찾는 과학적 해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벤 라인 Ben Rein, PhD
스탠퍼드대학교의 신경과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현재 마인드사이언스재단(Mind Science Foundation) 최고과학책임자(CSO), 스탠퍼드대학교 겸임 강사,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캠퍼스 임상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인 박사는 10년 넘게 사회적 상호작용의 신경과학을 연구하는 데 주력해왔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유전적 기초, 뇌세포 간 연결이 사회적 행동을 조절하는 방식, 그리고 향정신성 약물인 MDMA가 개인 간의 공감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그의 깊이 있는 연구는 《Cell》, 《Molecular Psychiatry》, 《Trends in Neurosciences》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17편 이상의 논문으로 발표되었으며, 미국 국립보건원(NIH), 신경과학회(SfN), 시그마 엑스(Sigma Xi) 등으로부터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과학과 사회의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며 이 간극을 좁히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기는 그는, 연구실 밖에서도 100만 명이 넘는 소셜미디어 팔로워들에게 신경과학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의 연구와 활동은 《굿모닝 아메리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주요 방송과 언론에 소개되었고, 미국 국립과학·공학·의학아카데미와 신경과학회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연구 및 대중 메시지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옮긴이 : 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과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과학기술처와 정보통신부를 출입하면서 과학 정책, IT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었다. 현재는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느낌의 진화》, 《느끼고 아는 존재》, 《느낌의 발견》,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전쟁이 만든 세계》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우리의 사회적 삶에 관한 세 가지 불편한 진실
1부 우리는 혼자 살아남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1 Don't be shy : 사회적 연결이 주는 보이지 않는 선물
2 외로움을 느끼는 유일한 기관 : 사회적 고립은 어떻게 뇌를 공격하는가
2부 상호작용이 사라진 세상에서 서로에게 닿는 법
3 사회적 습관 만들기: 뇌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4 공감과 거리두기 : 타인의 관점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
5 동물에게서 배우는 상호작용 : 인간은 더 잘할 수 있어
6 가상 세계 : 온라인 상호작용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는가
7 서로 주파수를 맞추는 뇌 : 사랑, 접촉 그리고 깊은 관계는 뇌를 어떻게 자극하는가
8 상호작용을 잘하는 방법 : 호감의 과학
9 약물에 관하여 : 약물이 사회적 뇌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10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개를 사랑하는 것이 뇌에 좋은 이유
에필로그 -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부록 - 소셜 저널 템플릿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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