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피디아-트럼프 알고리즘을 해부하다-

고객평점
저자이지윤
출판사항마음의숲, 발행일:2026/01/15
형태사항p.39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285183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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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트럼프는 미치광이인가, 전략가인가? 그의 70년 인생을 관통하는 ‘성공 알고리즘’을 해부하다


《트럼피디아: 트럼프 알고리즘을 해부하다》는 두 번의 대선에서 승리를 거둔 트럼프의 생존 공식과 권력 공생 구조를 파헤친 ‘트럼프 시스템 해부도’다. 저자는 그를 돌연변이로 치부하는 대신, 비즈니스 알고리즘이 정치적 필승 전략으로 변모하는 메커니즘에 주목한다.

트럼프의 수비 전략인 ‘나는 된다’와 공격 전략인 ‘내가 맞다’가 어떻게 권력 획득 공식이 되었는지, 노이즈 마케팅을 사업 밑천으로 삼던 감각이 어떻게 국정 동력이 되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특히 트럼프의 직관을 정책으로 번역하는 백악관 국정 설계자들과 참모들에 대한 정밀 분석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현직 국제부 기자의 시선으로 정리된 이 지침서는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가 읽어야 할 미래의 문법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지윤

욕망이 사회 시스템을 빚어내는 과정에 관심이 많다. 권력자의 궤적을 탐구하고 복잡한 현상을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막연한 냉소를 현상에 대한 이해로 바꾸는 글을 쓰고자 한다. 현재는 도널드 트럼프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국제 질서를 취재하고 있다. 《트럼피디아: 트럼프 알고리즘을 해부하다》는 그간의 분석을 담은 책이다.

2020년부터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팬데믹 방역 정책의 형성 과정을 취재했으며, 촌각을 다투는 환자일수록 치료받기 힘든 응급의료 체계의 문제점을 다룬 기사로 2023년 관훈언론상을 받았다. 2022년부터 국제부에서 세계 질서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서 자라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목 차

프롤로그 5

트럼프 세계의 주요 인물들 14


1장 트럼프 이해하기

정치도 사업처럼: 권력을 쥐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다 29

사업도 정치처럼: 정경유착이 ‘거래의 기술’ 이다 35

수비 전략 “나는 된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53

공격 전략 “내가 맞다”: 내 사전에 패배란 없다 63

‘미국 자동차 왕’의 가르침: 자유무역은 허상이다 77

닉슨과 펜팔하는 사이: 특별한 친구의 격려로 정치 열망을 키우다 87

‘개인폰 3대’ 셀프 PR의 귀재: 대중의 관심은 사업 밑천이다 95

노이즈 마케팅과 음모론: 쉽고 자극적인 구호를 외치면 된다 103


2장 트럼프 행정부 작동 원리 분석하기

‘관종’ 내각과 브레인 참모: 유권자를 현혹해라 117

백악관의 국정 설계자들: 트럼프의 거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127

입법-행정-사법 3부 위 백악관: 미국의 보수화를 위해 싸워라 141

조직적 SNS ‘신속대응’: 우리 목소리만 들리게 퍼부어라 151

‘최애’ 올라운더 재무장관: 시장을 설득해라, 진정시켜라 161

트럼프의 외교 터프가이: 협상은 ‘사람 좋은’ 특사에게 맡겨라 169

비즈니스는 파티장에서: 원하는 게 있으면 마러라고로 달려가라 181

그래도 계속되는 경쟁: 이념이 어떻든 트럼프 앞에서는 충성하라 195


3장 ‘절반의 미국’ 파고들기

관세-규제 완화-감세의 톱니바퀴: 채찍과 당근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교정한다 209

‘핀셋’ 품목 관세로 진화: 상호 관세에서 품목 관세로 무게추를 옮겨 실익을 취한다 219

“연 100만 명 추방하겠다”: 천문학적 예산 확보로 트럼프식 선동에 날개를 달다 229

다양성, 형평성, 보편성의 해체: 진보 정권이 만든 사회 정책을 파괴한다 237

차세대 보수 리더 커크의 죽음, 그 이후: 정적에 대한 사법적 보복을 본격화하다 247

‘음모론 팟캐스터’ 루머와 청년 보수: 소셜미디어에서 젊은 층의 보수화를 주도하다


4장 해외 국가 대응 파악하기

부자 중동과 좌파 유럽: 투자와 계약 중심으로 외교 관계를 재정의하다 271

글로벌 마가 연합 등장: 세계 곳곳 ‘민족주의 보수’ 규합에 나서다 281

트럼프의 북유럽 친구: 솔직함과 실리로 트럼프를 움직이다 289

영국 진보 정권의 선구안: 정치색이 달라도 미국과 연을 만들어야 한다 297

일본과 미국의 질긴 인연: 패권국에 뒤지지 않을 ‘강한 일본’을 외치다 303


5장 트럼프 다음을 내다보기

유력 마가 후계자 밴스: 차세대 보수 세력은 모두 그에게로 모인다 315

자금-기술 갖춘 테크 보수: 실리콘밸리 ‘마이더스의 손’, 미국 정치를 바꾸다 323

선거 운동의 새 지평 연 머스크: 정치도 사업하듯, 답답하면 직접 뛴다 333

밴스와 머스크의 케미: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손을 잡다 343


에필로그 355

주 359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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