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홍수 콘서트

고객평점
저자이재만
출판사항두란노, 발행일:2020/01/20
형태사항p.312 국판:22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3111561 [소득공제]
판매가격 14,000원   12,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3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화석은 왜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노아 홍수의 증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이재만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진화론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창조와 진화 논쟁은 늘 혼란스럽다. 특히 하나님이 진화를 통해 창조하셨다는 타협이론은 교회와 복음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그렇기에 타협이론에 대한 성경적, 과학적 분별력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세 가지 점검, 즉 성경과 조화를 이루는가, 과학적으로 확립되었는가, 어떤 열매를 맺었는가를 통해 타협이론의 실체를 논리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에 소속되어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를 수백 차례 인도해 오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19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 《창조주 하나님》(이상 두란노)이 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목 차

| 추천의 글 |
 | 들어가면서 | 땅에게 물어보아라
Step1 성경이 말하는 과거를 아는 법 - 증인을 만나면 과거가 보인다
Step2 노아 홍수 일지 대홍수 사건은 - 이렇게 진행되었다

노아 홍수 전기_ 홍수가 시작되고 세상은 이렇게 바뀌었다

1. 홍수의 시작 - 땅들이 부서지고 운반되어
2. 왜 지층은 켜켜이 쌓일까? - 쓰나미와 저탁류가 가져온 놀라운 결과
3. 사층리에 비밀이 숨어 있다 - 물의 깊이와 속도를 말한다
4. 왜 화석은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 빠르게 몰려온 다량의 흙에 의해 매몰되다
5. 진화론자를 곤란하게 만드는 화석 - 중간 단계의 화석은 있는가?
6. 지질계통표는 교과서에만 있다! - 화석은 진화 순서로 발견되지 않는다
7. 존재하지도, 관찰된 적도 없는 표준화석 - 진화론적 편견
8. 진화론의 믿음에서 발생된 결층 - 정말로 오랜 시간적 간격을 의미하는가?
9. 석탄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나무 껍데기가 모이는 과정
10. 창조 때의 땅 vs 홍수 때의 땅 - 가장 쉬운 지질학적 구분

노아 홍수 후기_ 물이 감해진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1. 물이 땅에서 물러가다 - 새롭게 형성된 바다와 땅
2. 산, 골짜기, 강이 오랜 침식의 결과일까? - 산과 강은 격변으로 만들어졌다
3. 홍수 후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지판의 움직임 - 바다와 산맥이 만들어지는 과정
4. 산의 형성 시기가 말하는 것 - 한동안 퇴적작용만, 그 다음에 침식작용만
5. 홍수 후기에 일어난 퇴적작용 - 덜 융기된 곳에서 일어난 소규모의 퇴적작용들
6. 바람으로 감하다 - 화산 활동에 의한 증발과정
7. 그랜드캐니언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노아 홍수 직후에 일어난 일들은?
8. 노아 홍수 직후 그랜드캐니언이 만들어지다 -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다

진화론 패러다임_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 유혹의 묶임

1.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 과학자들도 패러다임에 묶여 있다
2. 동일과정설 vs 격변설 - 과거 사실을 알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두 가지 상반된 패러다임
3. 유럽을 휩쓸어 버린 강력한 두 패러다임 - 그들은 왜 동일과정설에 매료되었나?
4. 동일과정설에서 격변설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5. 패러다임의 피해자에서 영웅으로 - 유명한 지질학자의 예
6. 그런데 왜 아직도 진화론을 배워요? -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7. 타협 이론(1) 점진적 창조론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했다?
8. 타협 이론(2) 다중격변설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와 멸종을 반복했다?

창조과학 깊이 들어가기_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양한 연구들

1. 수십억 년은 어디서 나왔나? - 연대측정 속에 숨은 가정들
2. 탄소 연대측정법의 원리 - 탄소 14의 양이 많으면 젊고, 적으면 오래되었고
3. 화석의 나이를 측정한다고? -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는 진화론자들의 편견
4. 암석을 측정하는 방법 - 아르곤 가스가 모두 날아갈 수 있을까?
5. 더 발전적인 방법?:등시선법 - 문제들을 숨기려는 또 다른 문제들
6. 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결과들은 많이 있다 -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른 방법들
7. 최근의 시도들?:RATE 프로젝트 - 창조과학자들이 발표한 최근의 연구들

Step3 우리의 진짜 역사 - 하나님은 완전한 사실을 우리에게 전하길 원하신다
Step4 홍수가 끝나고 -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지금 여기서도 좋을 수 있다

| 참고문헌 |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