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개정증보판)

고객평점
저자김세중
출판사항스타북스, 발행일:2026/01/20
형태사항p.270 A5판:21
매장위치취미예술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7957880 [소득공제]
판매가격 17,000원   15,3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6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16년간 사랑받아 온 ‘무소유’의 가르침을 새롭게 정리한 개정증보판!

일상에서 곧바로 꺼내 읽는 두 분 스님의 명언 100선 수록

삶이 흔들릴 때 만나는 무소유의 향기와 아름다운 메시지

“비움과 버림은 자유다”

『무소유: 비움은 자유다』 개정증본판은 16년간 사랑받아 온 『무소유』와 『무소유의 향기』를 더 간결하고 읽기 쉽게 한 권으로 묶어 새롭게 정리했다. 또한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바로 꺼내 읽을 수 있도록 ‘두 분 스님의 명언 100선’을 부록으로 실어,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비움의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게 했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인다.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얽힘’을 가볍게 풀어,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길을 조용히 안내한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는 성철 스님의 엄정함이 기준이 되고,

마음이 거칠어질 때는 법정 스님의 부드러움이 삶이 된다.


2026년은 성철 스님 입적 33년, 법정 스님 입적 16년이 되는 해다. 두 분이 남긴 가르침은 특정 종교를 넘어 혼탁한 시대를 깨우는 ‘삶의 기준’이 되어 왔다. 성철 스님은 “수행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라고 강조하며, 깨달음을 미래로 미루지 않는 결연한 정진의 길을 보여 주었다. 법정 스님은 소유를 늘리는 삶이 아니라 욕심과 고집을 덜어내는 삶을 통해,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음을 일깨웠다. 한 분은 불꽃처럼 직설적인 언어로, 한 분은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문장으로 사신 분들이다. 그러나 두 분이 던진 질문은 하나다.

“어떻게 살아야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가.”

이번 개정증보판은 『무소유』와 『무소유의 향기』의 핵심을 한 권으로 엮고, 문장 흐름과 구성을 다듬어 더 간결하고 읽기 쉽게 완성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음’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용기다. 빈틈없이 채우기만 하는 삶은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삶의 틈새에서 우리는 숨을 쉬고, 내려놓고, 다시 맑아진다. 이 책은 바로 그 틈새를 만들어 준다. 더 얹어 주기보다, 하나쯤 내려놓게 만드는 책. 조금 덜 가지는 대신 조금 더 자유로워지고, 조금 더 비우는 대신 조금 더 평온해지는 길을, 두 분의 삶을 통해 발견하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세중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하기도 했다.

현재는 사사편찬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그리고 업종의 변화와 상품의 진화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사를 정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비롯하여 교재 편집과 《독서와 논술》 《교양의 즐거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긍정의 삶》 《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 《지혜의 칼》 《무소유 잠언집》 《고전 카페》 등 여러 권의 인문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을 기획하고 집필도 하였다.

목 차

프롤로그 | 비우고 버리면 삶에서 향기가 난다


1부 무소유


1장 무소유의 행복

물욕을 버리면 낙원이 보입니다

영원한 진리를 위해 집착을 버리세요

수행을 하려면 가난을 배우세요

무소유에서 때묻지 않은 정신이 살아납니다

오욕을 버리면 진리의 본모습이 보입니다

조주 스님은 무소유의 깊이를 일깨워 줍니다

나를 찾지 말고 부처님을 찾으세요

산중에서도 모든 것의 실체를 볼 수 있습니다


2장 인생의 아름다움

남을 위해 삼천 배 절하십시오

모든 생명을 부처님으로 존경합시다

밥을 ‘먹는’ 사람이 되십시오

정신을 쉬도록 하십시오

부처님 말씀은 마음의 병을 고치는 약입니다

운명은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불공입니다

나를 바로 봅시다


3장 색즉시공의 진리

모든 것이 불교입니다

‘산은 산, 물은 물’입니다

생과 사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선악의 시비는 허황한 분별입니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습니다

중도가 부처님입니다

마음의 눈을 뜨면 현실이 극락입니다

모든 중생은 항상 있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4장 사회의 구원을 위하여

부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불교에는 ‘구제사업’이 없습니다

불교에는 ‘용서’란 없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생일이니 축하합니다

지도자는 사리사욕을 버려야 합니다

진짜 큰 도둑은 성인인 체하는 사람입니다

정신이 물질을 지배해야 합니다

기업은 사회적 사명을 자각해야 합니다


2부 무소유의 향기


5장 만남은 시간으로 깊어집니다

티끌은 티끌이 아니라

순결함으로 사귀는 벗

흐르는 중에 머무는 순간과 같은 만남

마지막이 있기에 더 아름다워라


6장 지혜가 고요에 깃들었음을 기뻐하십시오

침묵에 담긴 진실을 통찰하는 사람

향기로운 눈빛으로 말하다

사자후 너머의 깨달음

지혜로 가득 찬 연못


7장 하나로 연결된 우리입니다

내 안에서 빛나는 ‘한 물건’

모든 허물을 능히 그치면

얻고자 하면 비우라

내 안의 부처를 만나는 일, 삼천 배


8장 삼독(三毒)을 버리면 평화가 있습니다

청정함으로 서로를 살리는 삶

무명(無明)을 잘라 내면, 내면의 빛이 보이니

자기 마음을 스승으로 삼는 자

마음은 비고 상도 없는 무심함


9장 행복은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찾지 못하는 기쁨

기운 달이 차오르듯

내면에 담긴 보물 상자

버림을 최소화하라


10장 해탈의 길

절속(絶俗) - 수도팔계 1

금욕(禁慾) - 수도팔계 2

천대(賤待) - 수도팔계 3

하심(下心) - 수도팔계 4

정진(精進) - 수도팔계 5

고행(苦行) - 수도팔계 6

예참(禮懺) - 수도팔계 7

이타(利他) - 수도팔계 8


부록 | 성철·법정 스님의 명언 100선

성철 스님 명언

법정 스님 명언


에필로그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