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스마트한 만큼 오싹해진다!“
누군가의 인생을 훔쳐보고 싶다면? 휴대폰을 노려라!
미국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는 셜록과 왓슨만큼 케미가 끝내주는 콤비가 등장한다. 천재 프로그래머와 전직 CIA 요원! 두 사람은 놀라운 정보력으로 경찰도 모르는 범죄를 예측해 해결한다. 어떻게 범죄를 예측하느냐고?
온 거리를 촘촘히 뒤덮은 지능형 CCTV! 이 CCTV는 시민의 일거수일투족을 수집해 방대한 데이터를 누적하고 있다. 이 데이터에서 특이한 패턴을 추적하면, 누군가의 삶을 척척 꿰뚫어 보거나, 주인공에게 딱 맞는 이상형을 찾아낼 수도 있고, 또 누가 조만간 살인 사건에 휘말릴지도 알아낼 수 있다……!
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1단계. 목표 인물의 휴대폰을 해킹하는 게 기본이다. 전화 통화를 엿듣는 건 물론이고, SNS 활동 내역을 통해 누구와 친분이 있는지, 좋아하는 식당은 어디인지도 쉽게 알아 낼 수도 있다. 지금 만약 ‘드라마니까 그렇지!’라고 생각했다면, 아쉽게도 ‘땡!’이다.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가 파헤치는 우리 현실은 이 드라마 속 과학기술을 바싹 쫓아가고, 때로는 펄쩍 뛰어 앞지르고 있으니까 말이다. 중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지능형 CCTV로 무단횡단 하는 보행자를 지켜보고 큰 전광판에 얼굴을 띄워 경고를 내린다. 미국에서는 국가정보원이 테러 방지를 목적으로 대국민 감시 시스템을 운용한 적도 있다. 한국에서는 공공기관이 국민의 의료 정보를 보험사에 판매해서 큰 논란을 빚기도 했다.
SF만큼 눈부신 오늘을 투어하세요!
입장료는 공짜, 대신 당신의 비밀을 가져가겠습니다!
스마트한 디지털 사회에서는 모든 정보가 인터넷이라는 연결망을 통해 빠르고 쉽게 유통된다. 그 덕분에 현대인이 하루에 접하는 정보량은 20세기 초 사람들이 평생 접하는 정보량과 맞먹는다고 한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방대하며, 쉴 틈 없이 누적되고, 고정되지 않고 변화하는 디지털 데이터들……. 하지만 그 모든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는 것은 동화 속의 마술 막대가 아니다. 바로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구글 검색창에 입력한 키워드, 병원에 제출한 신상 정보, SNS에 올린 연예인 근황, 대중교통 탈 때 찍은 교통 카드……. 모두 이런 디지털 데이터의 일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많은 정보 통신 기술이 더 많은 사물과 결합하면서, 무궁무진한 데이터를 뿜어내고 있다.
책 속의 예를 몇 가지 들어 보자.
? RFID로 출석 체크 착착! : 저 먼 옛날에는 아이가 학교를 가면 부모님은 아이가 안전하고 무사하게 귀가할 거라 그냥 믿는 수밖에 없었지만, 요즘에는 RFID 무선 인식 단말기나 GPS 추적기로 동선이 바뀔 때마다 부모님이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아이의 동선이 유괴범의 손에 쥐여진다면? 생각만 해도 오싹하다.
? 지문 하나로 만사 오케이! : 최근 학교에서는 지문 정보 하나로 군것질도 하고 도서관 책도 빌릴 수 있다. 학생증은 분실할 수도 있지만 지문은 잃어버릴 걱정도 없다. 하지만 지문 정보가 유출된다면? 내 지문 정보를 손에 넣은 사람은 나라는 사람이 어떤 과자를 좋아하며 어떤 책을 빌려 보았는지, 즉 내가 어떤 유년기를 보냈는지까지 모조리 파악할 수 있다.
? 무서울 만큼 스마트한 장난감 : 일기예보를 물어보면 인터넷에서 정보를 알아내 대답해 주는 스마트 인형이 있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Wi-Fi 기능이 탑재된 인형을 절대 사지 말라고 경고한다. 해커가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인형 안에 부착된 마이크를 도청기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이 책은 어느새 우리 삶 속에 깊숙이 파고든 정보 통신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면서 잘 보이지 않는 문제점까지도 짚어 준다.
‘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 그 오싹한 경계에서……’
10년 후에 더 가치 있을 풍부한 생각거리를 던지다!
구글 회장이었던 에릭 슈미트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오싹한 경계선(The Creepy Line)까지 바싹 다가가되, 그 선을 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구글의 방침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일까?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흘린 정보나 웹브라우징 활동은 헨젤과 그레텔의 빵가루나 마찬가지다. 이런 디지털 빵가루를 주워 모으면 우리의 삶과 취향을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들은 이런 디지털 빵가루들을 제3자인 광고주들에게 마케팅에 유용한 자료로 팔아넘겨 수익을 낸다.
그러니까 에릭 슈미트의 말은 이런 시스템에 대한 변명에 가깝다. ‘여러분의 정보를 수집하긴 하겠지만, 선을 넘지는 않겠습니다!’라는 선언인 셈이다. 그러나 과연,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오싹한 경계선을 두고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 책은 에릭 슈미트의 말을 인용해‘오싹한 경계선’이라는 재미있는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인터넷 상에서 벌어지는 사생활 폭로, 정보를 아무 데나 흘린 피해자의 잘못일까? 유출한 가해자의 잘못일까?”
“만약 우리 동네에 얼굴 인식 CCTV가 설치되어 강력 범죄뿐만 아니라 길 위에 침을 뱉는 사람까지 모조리 감시하면 어떨까?”
“사이버 폭력에 당하면서도 계속 인터넷에 접속한 피해자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을까?”
“내가 대통령이라면 경제적 가치를 위해 규제를 푸는 게 좋을까? 국민의 사생활을 위해 더욱 강력하게 규제할까?
과학기술과 윤리 사이에서 첨예한 논쟁을 빚고 있는 이 같은 화두들을 접하다 보면 청소년들은 보다 균형 잡힌 가치관을 지니고 보다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위기의식을 반영하듯, IT사회의 감시 체제나 보안 이슈를 다룬 성인서는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만, 이 주제에 밀착한 청소년용 도서는 거의 없다.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는 어른들도 미처 준비되지 않은 채 맞닥뜨려야 하는 IT 감시 사회의 실상을 10대가 사건의 중심에 놓인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어떻게 나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탐구 자료를 제시한다. 조지 오웰의 상상이 현실이 된 21세기, 감시가 일상화된 세상에서 보다 자유롭게 살기 위한 10대들의 필수 지침서다!
누군가의 인생을 훔쳐보고 싶다면? 휴대폰을 노려라!
미국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는 셜록과 왓슨만큼 케미가 끝내주는 콤비가 등장한다. 천재 프로그래머와 전직 CIA 요원! 두 사람은 놀라운 정보력으로 경찰도 모르는 범죄를 예측해 해결한다. 어떻게 범죄를 예측하느냐고?
온 거리를 촘촘히 뒤덮은 지능형 CCTV! 이 CCTV는 시민의 일거수일투족을 수집해 방대한 데이터를 누적하고 있다. 이 데이터에서 특이한 패턴을 추적하면, 누군가의 삶을 척척 꿰뚫어 보거나, 주인공에게 딱 맞는 이상형을 찾아낼 수도 있고, 또 누가 조만간 살인 사건에 휘말릴지도 알아낼 수 있다……!
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1단계. 목표 인물의 휴대폰을 해킹하는 게 기본이다. 전화 통화를 엿듣는 건 물론이고, SNS 활동 내역을 통해 누구와 친분이 있는지, 좋아하는 식당은 어디인지도 쉽게 알아 낼 수도 있다. 지금 만약 ‘드라마니까 그렇지!’라고 생각했다면, 아쉽게도 ‘땡!’이다.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가 파헤치는 우리 현실은 이 드라마 속 과학기술을 바싹 쫓아가고, 때로는 펄쩍 뛰어 앞지르고 있으니까 말이다. 중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지능형 CCTV로 무단횡단 하는 보행자를 지켜보고 큰 전광판에 얼굴을 띄워 경고를 내린다. 미국에서는 국가정보원이 테러 방지를 목적으로 대국민 감시 시스템을 운용한 적도 있다. 한국에서는 공공기관이 국민의 의료 정보를 보험사에 판매해서 큰 논란을 빚기도 했다.
SF만큼 눈부신 오늘을 투어하세요!
입장료는 공짜, 대신 당신의 비밀을 가져가겠습니다!
스마트한 디지털 사회에서는 모든 정보가 인터넷이라는 연결망을 통해 빠르고 쉽게 유통된다. 그 덕분에 현대인이 하루에 접하는 정보량은 20세기 초 사람들이 평생 접하는 정보량과 맞먹는다고 한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방대하며, 쉴 틈 없이 누적되고, 고정되지 않고 변화하는 디지털 데이터들……. 하지만 그 모든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는 것은 동화 속의 마술 막대가 아니다. 바로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구글 검색창에 입력한 키워드, 병원에 제출한 신상 정보, SNS에 올린 연예인 근황, 대중교통 탈 때 찍은 교통 카드……. 모두 이런 디지털 데이터의 일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많은 정보 통신 기술이 더 많은 사물과 결합하면서, 무궁무진한 데이터를 뿜어내고 있다.
책 속의 예를 몇 가지 들어 보자.
? RFID로 출석 체크 착착! : 저 먼 옛날에는 아이가 학교를 가면 부모님은 아이가 안전하고 무사하게 귀가할 거라 그냥 믿는 수밖에 없었지만, 요즘에는 RFID 무선 인식 단말기나 GPS 추적기로 동선이 바뀔 때마다 부모님이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아이의 동선이 유괴범의 손에 쥐여진다면? 생각만 해도 오싹하다.
? 지문 하나로 만사 오케이! : 최근 학교에서는 지문 정보 하나로 군것질도 하고 도서관 책도 빌릴 수 있다. 학생증은 분실할 수도 있지만 지문은 잃어버릴 걱정도 없다. 하지만 지문 정보가 유출된다면? 내 지문 정보를 손에 넣은 사람은 나라는 사람이 어떤 과자를 좋아하며 어떤 책을 빌려 보았는지, 즉 내가 어떤 유년기를 보냈는지까지 모조리 파악할 수 있다.
? 무서울 만큼 스마트한 장난감 : 일기예보를 물어보면 인터넷에서 정보를 알아내 대답해 주는 스마트 인형이 있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Wi-Fi 기능이 탑재된 인형을 절대 사지 말라고 경고한다. 해커가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인형 안에 부착된 마이크를 도청기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이 책은 어느새 우리 삶 속에 깊숙이 파고든 정보 통신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면서 잘 보이지 않는 문제점까지도 짚어 준다.
‘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 그 오싹한 경계에서……’
10년 후에 더 가치 있을 풍부한 생각거리를 던지다!
구글 회장이었던 에릭 슈미트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오싹한 경계선(The Creepy Line)까지 바싹 다가가되, 그 선을 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구글의 방침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일까?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흘린 정보나 웹브라우징 활동은 헨젤과 그레텔의 빵가루나 마찬가지다. 이런 디지털 빵가루를 주워 모으면 우리의 삶과 취향을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들은 이런 디지털 빵가루들을 제3자인 광고주들에게 마케팅에 유용한 자료로 팔아넘겨 수익을 낸다.
그러니까 에릭 슈미트의 말은 이런 시스템에 대한 변명에 가깝다. ‘여러분의 정보를 수집하긴 하겠지만, 선을 넘지는 않겠습니다!’라는 선언인 셈이다. 그러나 과연,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오싹한 경계선을 두고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 책은 에릭 슈미트의 말을 인용해‘오싹한 경계선’이라는 재미있는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인터넷 상에서 벌어지는 사생활 폭로, 정보를 아무 데나 흘린 피해자의 잘못일까? 유출한 가해자의 잘못일까?”
“만약 우리 동네에 얼굴 인식 CCTV가 설치되어 강력 범죄뿐만 아니라 길 위에 침을 뱉는 사람까지 모조리 감시하면 어떨까?”
“사이버 폭력에 당하면서도 계속 인터넷에 접속한 피해자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을까?”
“내가 대통령이라면 경제적 가치를 위해 규제를 푸는 게 좋을까? 국민의 사생활을 위해 더욱 강력하게 규제할까?
과학기술과 윤리 사이에서 첨예한 논쟁을 빚고 있는 이 같은 화두들을 접하다 보면 청소년들은 보다 균형 잡힌 가치관을 지니고 보다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위기의식을 반영하듯, IT사회의 감시 체제나 보안 이슈를 다룬 성인서는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만, 이 주제에 밀착한 청소년용 도서는 거의 없다.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는 어른들도 미처 준비되지 않은 채 맞닥뜨려야 하는 IT 감시 사회의 실상을 10대가 사건의 중심에 놓인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어떻게 나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탐구 자료를 제시한다. 조지 오웰의 상상이 현실이 된 21세기, 감시가 일상화된 세상에서 보다 자유롭게 살기 위한 10대들의 필수 지침서다!
작가 소개
저 : 타니아 로이드 치
캐나다 밴쿠버시에서 태어났다. 청소년 시절, 교지에 발표 한 시를 읽고 팬이 되어 준 어머니와 친구들 덕분에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날마다 ‘신박한’ 이슈로 세상을 달구는 뉴스 의 맛을 알게 되면서 사회와 과학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청소년 교양서를 쓰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독에 관한 50 가지 궁금증》 《청바지의 역사》 《DNA 탐정》 등이 있다.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를 쓰는 동안 몇 가지 깐깐한 습관이 생겼다. 로그인할 때 필요한 각종 비밀번호를 주기 적으로 바꾸고, 온라인 쇼핑이나 SNS는 되도록 자제하게 되었다. 그러자 시간이 퍽 남아돌아서 요즘에는 글을 더 많이 쓰고 있다고.
그림 : 릴 크럼프
캐나다 밴쿠버시의 파놉티콘처럼 둥그스름하고 높다란 빌딩에 살고 있다. 심심할 때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창밖을 내다보며 새 그림의 영감을 찾는다. 저 아래 개미처럼 작게 보이는 사람들은 아마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겠지?
역 : 임경희
독일어와 일본어, 영어 등 여러 언어를 공부한 뒤, 숨겨진 보석 같은 해외 어린이·청소년 책을 찾아내 번역하고 있다. 이 책을 만난 뒤로 서울의 골목골목을 거닐 때 CCTV를 유심히 쳐다보곤 한다.
목 차
들어가는 글 … 6
1 학교 안을 지켜보는 눈 … 14
삐~, 통행을 허가합니다 나는 전자 학생증을 거부합니다!
자, 카메라 돌아갑니다~! 치즈! 부정행위는 꿈도 꾸지 마!
웹캠 스캔들 생체 인식 기술 프라이버시 퍼즐
2 우리 집에 도청 장치가? … 32
10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아기를 모니터링해 드립니다
꼭꼭 숨어도 머리카락 보인다 끝나지 않는 줄다리기
GPS 추적기보다는 신뢰를! 우리 집에도 도청 장치가?
3 두 얼굴의 CCTV … 48
역시 제보가 중요해! 두 얼굴의 CCTV 자유의 상징이라며?
생활 속으로 쑥 들어온 생체 인식 피부색이 검으면 무조건 도둑?
CCTV 풍선 효과 기술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4 인터넷의 거미줄에 걸리다! … 68
앗, 코닥 카메라다! 사생활 보호법의 탄생 디지털 문신
사이버 폭력에 감염되다 개인 정보를 훔치는 아이들 현대판 마녀사냥
보이지 않는 낚시꾼 누구나 잊힐 권리가 있다 나의 보안 감수성은?
5 쇼핑은 개인 정보를 남긴다! … 94
영수증이 말하는 진실 데이터 마이닝 고객 만족도 추적할 수 있어요
점쟁이만큼 신통한 ‘좋아요’의 비밀 누구를 위해 페이스북을 하나?
어머, 이건 꼭 사야 했니?-피트니스 추적기 눈부신 아찔함, 사물 인터넷
6 성가신 빅 브라더 … 118
1984, 그 후 영웅이냐, 스파이냐? 예비 범죄자를 잡아라!
알몸 투시기라고? 하수구 속 첨단 과학 파놉티콘을 넘어
휴대폰, 시위 문화를 바꾸다! 봄의 열병
나가는 글 … 138
1 학교 안을 지켜보는 눈 … 14
삐~, 통행을 허가합니다 나는 전자 학생증을 거부합니다!
자, 카메라 돌아갑니다~! 치즈! 부정행위는 꿈도 꾸지 마!
웹캠 스캔들 생체 인식 기술 프라이버시 퍼즐
2 우리 집에 도청 장치가? … 32
10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아기를 모니터링해 드립니다
꼭꼭 숨어도 머리카락 보인다 끝나지 않는 줄다리기
GPS 추적기보다는 신뢰를! 우리 집에도 도청 장치가?
3 두 얼굴의 CCTV … 48
역시 제보가 중요해! 두 얼굴의 CCTV 자유의 상징이라며?
생활 속으로 쑥 들어온 생체 인식 피부색이 검으면 무조건 도둑?
CCTV 풍선 효과 기술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4 인터넷의 거미줄에 걸리다! … 68
앗, 코닥 카메라다! 사생활 보호법의 탄생 디지털 문신
사이버 폭력에 감염되다 개인 정보를 훔치는 아이들 현대판 마녀사냥
보이지 않는 낚시꾼 누구나 잊힐 권리가 있다 나의 보안 감수성은?
5 쇼핑은 개인 정보를 남긴다! … 94
영수증이 말하는 진실 데이터 마이닝 고객 만족도 추적할 수 있어요
점쟁이만큼 신통한 ‘좋아요’의 비밀 누구를 위해 페이스북을 하나?
어머, 이건 꼭 사야 했니?-피트니스 추적기 눈부신 아찔함, 사물 인터넷
6 성가신 빅 브라더 … 118
1984, 그 후 영웅이냐, 스파이냐? 예비 범죄자를 잡아라!
알몸 투시기라고? 하수구 속 첨단 과학 파놉티콘을 넘어
휴대폰, 시위 문화를 바꾸다! 봄의 열병
나가는 글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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