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무기력, 우울, 불안, 열등감, 분노, 공허감 같은 감정들은 느껴지는 즉시 마음속에서 쫓아내고 싶은 부정적 감정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데는 명확한 의미와 이유가 있다. 모든 감정은 마음의 건강과 행복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괴롭고 힘든 감정일지라도, 감정의 파도에 그대로 휩쓸리기보다는 감정이 내게 보내는 신호에 차분히 귀 기울여 보자.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감정의 진짜 의미를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복
서강대학교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상담심리사 1급 및 청소년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의 심리적 문제와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는 동시에, 2022년 한국상담심리학회 학술지 선정 올해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활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왔다.
현재도 상담심리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상담심리학 지식을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 심리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이 : 양나은
서강대학교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상담심리사 2급 및 청소년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다수의 학교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서 상담 경력을 쌓았다.
내담자들의 심리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마음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상담심리학자로서 많은 사람에게 유용한 심리 지식을 전하기 위해 심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의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감정이란 무엇일까?
1부 내면을 향하는 감정들
1장 무기력: 삶의 나침반을 찾아서
2장 우울: 마음의 날씨가 조금 흐린 날에는
3장 불안: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법
2부 외부를 향하는 감정들
4장 열등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중심
5장 공허감: 내 가면까지 사랑할 수 있나요?
6장 분노: 화산이 폭발한 땅에 숲이 자라나듯이
7장 혼란감과 정체성: 나다운 게 뭔지 몰라도 돼
에필로그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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