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실버 배낭여행기, 40일간의 서유럽 기차여행 2만km
은퇴 후에도 자신만의 취미나 특기를 살려 자신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실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일선에서 물러나 퇴직하였지만 젊었을 때 하지 못했던 역사공부를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서 그 활동을 쉬지 않고 해오던 터에, 장장 40일간의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
파리에서 출발하여 밀라노, 모나코, 바르셀로나를 거쳐 마드리드까지 주요 도시 20곳을 이동하면서 애초 계획에 없던 주변 도시 12곳도 여행하게 되는데, 총 32개의 도시에 이른다.
본인도 실버세대이고, 실버를 위한 여행서이다보니 이 책은 더욱 친절하다. 여행을 준비하는 처음 마음에서부터 자료를 검색하고, 비행기와 기차를 예약하고, 도착해서 숙소를 구하고, 밥 먹을 식당을 찾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또한 그 도시의 구석구석을 현장에 있는 듯이 전달해 줌으로써 두려움으로 떠나지 못하는 실버세대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옴으로 인해서 실버세대들의 이러저러한 변명은 없어질 것이라 저자는 장담한다.
우물쭈물 보낼 시간이 없다. 떠나자!
나이는 쌓여만 가고, 여행은 번거롭고, 미지의 세계는 두렵다. 인간관계를 위해 챙겨야 할 대소사는 줄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감은 부족해지고, 작은 일상사에 얽매여 정작 젊었을 때 누리지 못했던 희망과 자유를 현재도 내버려두고만 있는 실버세대들에게, 우리도 얼마든지 젊은이들 못지않게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고, 여행을 통해 자유인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그렇게 당당히 말한다.
그렇다. 늙음은 더 이상 방해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맘껏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지만, 만일 우리 인생에 자유가 없다면, 또 가고 싶은 곳이 없다면 그것은 삶에 아무런 흥미나 희망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런 흥미나 희망이 없다면 그것은 곧 절망이며 죽음에 이르는 길일 것이다.
인생에 대한 호기심과 희망이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만은 아니듯, 배낭여행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실버들도 가고 싶은 곳과 갈 곳이 있으면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배낭 하나 짊어지고 훌훌 떠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이는 들었어도 아직도 자유를 찾아 희망을 간직하고 청춘을 꿈꾸는 친구들, 실버들, 혹시나 자신의 묘지명에 ‘우물쭈물하다가 못 떠날 줄 알았다’라고 쓰이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 바로 배낭을 짊어지고 훌쩍 떠나자.
▣ 작가 소개
저자 : 조광권
저자 조광권은 청계천 복원 사업의 입안 단계부터 참여해 청계천복원 시민위원회 상임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서대문 구청장, 서울시 보사환경국장, 교통국장, 공보관 등을 역임하면서 환경과 문화의 서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에 교통카드를 도입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또한 공무원의 기본적인 업무 이외에도 시민을 위한 진솔한 마음을 바탕으로 친환경과 우리 문화예술의 보호와 홍보에 전력을 다했다.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학 석사, 한국학대학원 정치학 박사, 제13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으며 교통연수원장, 서울시립대 도시행정과 교수를 역임했다.
논문으로 「도심 부적격 상업기능의 정비 방안 연구_연세대 행정대학원」, 「조선왕조 준천과정에 나타난 위민 담론분석_한국학중앙연구원」이 있다.
저서로는 조선왕조부터 현재의 청계천 복원사업 과정까지 청계천에 얽힌 역사·정치를 다룬 『청계천에서 역사와 정치를 본다(여성신문사)』가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1 시간의 흔적, 꿈으로 여행하라
Prologue2 인생의 꿈, 이제 시작이다
#1 파리 _ 4박 5일 (3월29일~ 4월1일)
#2 밀라노 _ 3박 4일 (4월2일~5일)
#3 베네치아 _ 3박 4일 (4월 5일~ 7일)
#4 제노바 _ 2박 3일 (4월8일~10일)
#5 니스, 모나코 _ 2박 3일 (4월10일~12일)
#6 마르세이유 _ 2박 3일 (4월12일~14일)
#7 바르셀로나 _ 3박 4일 (4월14일~17일)
#8 알리칸테 _ 1박 2일 (4월17일~18일)
#9 쿠엥카 _ 1일 (4월18일)
#10 바야돌리드 _ 1박 2일 (4월18일~19일)
#11 세비야 _ 2박 3일 (4월19일~21일)
#12 그라나다 _ 1박 2일 (4월21일~22일)
#13 알헤시라스 _ 1박 2일 (4월22일~23일)
#14 말라가 _ 2박 3일 (4월23일~25일)
#15 콜도바 _ 1박 2일 (4월25일~26일)
#16 리스본 _ 3박 5일 (4월27일~30일)
#17 세고비아 _ 1박 2일 (5월1일~2일)
#18 마드리드 _ 3박 4일 (5월2일~5일)
Epilogue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
실버 배낭여행기, 40일간의 서유럽 기차여행 2만km
은퇴 후에도 자신만의 취미나 특기를 살려 자신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실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일선에서 물러나 퇴직하였지만 젊었을 때 하지 못했던 역사공부를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서 그 활동을 쉬지 않고 해오던 터에, 장장 40일간의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
파리에서 출발하여 밀라노, 모나코, 바르셀로나를 거쳐 마드리드까지 주요 도시 20곳을 이동하면서 애초 계획에 없던 주변 도시 12곳도 여행하게 되는데, 총 32개의 도시에 이른다.
본인도 실버세대이고, 실버를 위한 여행서이다보니 이 책은 더욱 친절하다. 여행을 준비하는 처음 마음에서부터 자료를 검색하고, 비행기와 기차를 예약하고, 도착해서 숙소를 구하고, 밥 먹을 식당을 찾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또한 그 도시의 구석구석을 현장에 있는 듯이 전달해 줌으로써 두려움으로 떠나지 못하는 실버세대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옴으로 인해서 실버세대들의 이러저러한 변명은 없어질 것이라 저자는 장담한다.
우물쭈물 보낼 시간이 없다. 떠나자!
나이는 쌓여만 가고, 여행은 번거롭고, 미지의 세계는 두렵다. 인간관계를 위해 챙겨야 할 대소사는 줄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감은 부족해지고, 작은 일상사에 얽매여 정작 젊었을 때 누리지 못했던 희망과 자유를 현재도 내버려두고만 있는 실버세대들에게, 우리도 얼마든지 젊은이들 못지않게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고, 여행을 통해 자유인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그렇게 당당히 말한다.
그렇다. 늙음은 더 이상 방해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맘껏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지만, 만일 우리 인생에 자유가 없다면, 또 가고 싶은 곳이 없다면 그것은 삶에 아무런 흥미나 희망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런 흥미나 희망이 없다면 그것은 곧 절망이며 죽음에 이르는 길일 것이다.
인생에 대한 호기심과 희망이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만은 아니듯, 배낭여행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실버들도 가고 싶은 곳과 갈 곳이 있으면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배낭 하나 짊어지고 훌훌 떠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이는 들었어도 아직도 자유를 찾아 희망을 간직하고 청춘을 꿈꾸는 친구들, 실버들, 혹시나 자신의 묘지명에 ‘우물쭈물하다가 못 떠날 줄 알았다’라고 쓰이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 바로 배낭을 짊어지고 훌쩍 떠나자.
▣ 작가 소개
저자 : 조광권
저자 조광권은 청계천 복원 사업의 입안 단계부터 참여해 청계천복원 시민위원회 상임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서대문 구청장, 서울시 보사환경국장, 교통국장, 공보관 등을 역임하면서 환경과 문화의 서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에 교통카드를 도입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또한 공무원의 기본적인 업무 이외에도 시민을 위한 진솔한 마음을 바탕으로 친환경과 우리 문화예술의 보호와 홍보에 전력을 다했다.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학 석사, 한국학대학원 정치학 박사, 제13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으며 교통연수원장, 서울시립대 도시행정과 교수를 역임했다.
논문으로 「도심 부적격 상업기능의 정비 방안 연구_연세대 행정대학원」, 「조선왕조 준천과정에 나타난 위민 담론분석_한국학중앙연구원」이 있다.
저서로는 조선왕조부터 현재의 청계천 복원사업 과정까지 청계천에 얽힌 역사·정치를 다룬 『청계천에서 역사와 정치를 본다(여성신문사)』가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1 시간의 흔적, 꿈으로 여행하라
Prologue2 인생의 꿈, 이제 시작이다
#1 파리 _ 4박 5일 (3월29일~ 4월1일)
#2 밀라노 _ 3박 4일 (4월2일~5일)
#3 베네치아 _ 3박 4일 (4월 5일~ 7일)
#4 제노바 _ 2박 3일 (4월8일~10일)
#5 니스, 모나코 _ 2박 3일 (4월10일~12일)
#6 마르세이유 _ 2박 3일 (4월12일~14일)
#7 바르셀로나 _ 3박 4일 (4월14일~17일)
#8 알리칸테 _ 1박 2일 (4월17일~18일)
#9 쿠엥카 _ 1일 (4월18일)
#10 바야돌리드 _ 1박 2일 (4월18일~19일)
#11 세비야 _ 2박 3일 (4월19일~21일)
#12 그라나다 _ 1박 2일 (4월21일~22일)
#13 알헤시라스 _ 1박 2일 (4월22일~23일)
#14 말라가 _ 2박 3일 (4월23일~25일)
#15 콜도바 _ 1박 2일 (4월25일~26일)
#16 리스본 _ 3박 5일 (4월27일~30일)
#17 세고비아 _ 1박 2일 (5월1일~2일)
#18 마드리드 _ 3박 4일 (5월2일~5일)
Epilogue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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