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초의 산복도로 여행 기획자가 안내하는, 색다른 부산 여행
방향을 잃기 딱 좋은 정리되지 않은 길들. 한 사람 지나가기도 힘든 좁은 골목. 그 사이에 촘촘히 들어선 집들.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이 공존하는 도시. 그 도시 가장 높은 곳의 가장 낮은 길, 산복도로.
그 길을 따라 걸으면, 낮에는 세상에서 가장 소박한 이야기를 만나고, 밤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만난다.
『산복도로 이바구』는 최초로 산복도로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금도 700회가 넘는 해설여행을 하고 있는 저자가 안내하는 살아 있는 부산 산복도로 여행서다. 밖에서 산복도로를 보는 것이 아닌, 산복도로 곳곳을 걷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했던 것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산복도로 이바구』는 단순히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만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물론 볼거리 먹거리에 대한 안내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꼭 들어야 할 이야깃거리를 소개하고 꼭 체험해봐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기록한 책이다. 그래야만 부산 산복도로의 진정한 생살을 만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산복도로와 원도심을 살아온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전해주는 최고의 여행 이바구스트(스토리텔러)라고 이야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부산의 알려진 명소보다 부산을 살아간 사람들의 애환과 그리움, 그 속을 살아갔던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역사, 개인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는 부산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산복도로와 원도심의 골목골목을 두 발로 걷고 두 눈으로 다시 밟으며 부산의 속살에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민수
부경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여행특공대의 공동대표다. 그러나 대표라는 직함보다 ‘여행조교 손반장’ 으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산복도로를 포함한 부산 원도심 여행프로그램을 최초로 기획했다. “부산 여행은 손반장을 만나기 전과 후로 기억된다.”는 자긍심 가득한 멘트를 날릴 정도로 부산의 색다른 매력인 산복도로와 원도심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려온 부산 여행 전문가이자 일명 이바구스트(스토리텔러)다.
-중앙 일간지 여행기자단 부산 원도심 코디네이터 활동.
-KBS, EBS, MBC, JTBC, SBS, KNN 등 주요 방송에 해설사로 출연 및 주요 일간지에 활동 다수 보도.
-부산 공식블로거 쿨 부산 ‘손반장의 부산이야기’ 연재 중.
-2016년 10월 20일 현재 부산 원도심 여행 700회 진행.
-2015년 부산광역시 ‘MADE IN BUSAN’ 일하는 16인에 선정
목 차
Prologue
“니가 와 다시 산복도로에 왔노?”
『PART 1』
[산복도로&원도심]
부산포개항문화관&증산
-부산釜山)에 올라 진짜 부산을 보다
유치환의 우체통
-오늘도 누군가는 1년 뒤 도착할 엽서를 쓴다
초량 이바구길
-이바구길에는 이바구가 꿈틀댄다
168계단
-168계단은 삶의 위대한 유산이다
역사의 디오라마
-역사의 디오라마에서 부산의 기억을 그리다
민주공원과 충혼탑
-민주공원과 충혼탑에서 서로를 바라보다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
-국제시장과 깡통시장에서 행복한 기억을 사다
용두산 공원
-용머리산에 용은 없고 하얀 외뿔이 있다
동아대 부민캠퍼스
-전기도깨비가 움직이지 않는다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에서피란수도부산의향기를품는다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을 행복마을이라 부르다
감천문화마을
-태극도 마을에서 감천문화마을까지
최민식 갤러리&천마산로
-천마산로와 최민식 갤러리, 영원한 친구가 되다
『PART 2』
[영도&송도해수욕장]
영도 봉래산
-영도 봉래산에는 심술 고약한 영도할매가 산다
흰여울문화마을
-흰여울은 오늘도 아무런 말이 없다
영도대교
-영도대교에는 점바치도 없고 엄마도 없다
송도해수욕장
-공설해수욕장 제1호 송도해수욕장을 거닐다
초량전통시장
-부산에는 그 많은 부산어묵들이 있다
부록
-부산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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