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KBS N이 만드는 국내 최초 AI 지식 방송 ‘AI토피아’를 책으로 만난다
*HBM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저작권, 전쟁을 읽는 AI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AI 핵심 이슈들을 한 권으로!
2026년은 AI 실행의 원년,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할까? AI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은 없는데, 사방에서 쏟아지는 단편적이고 극단적인 정보들 때문에 혼란스럽다면? AI 시대를 제대로 보기 위해 무엇부터 알아야 할지가 궁금하다면? AI를 더 잘 활용하는 동시에 낯선 미래를 대비할 방법을 알고 싶다면? ‘바로 오늘의 AI’를 기본부터 짚어 가장 균형 잡힌 이해를 얻게 도와줄 단 한 권의 책을 만나보자. 국내 AI 업계 및 학계의 최전선을 지키는 전문가들이 출연해 최신 AI 현안을 다루는 국내 최초 AI 지식 방송 ‘AI토피아’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들을 엮어냈다. HBM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저작권, 전쟁을 읽는 AI 등등 기술적 측면, 실용적 측면, 사회적 측면을 아울러 AI 리터러시를 다질 수 있는 모든 주제를 망라하는 《AI토피아》와 함께라면, 낯설고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며 들끓던 불안감도 이내 잠잠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KBS N 〈AI토피아〉 제작팀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과연 AI와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 2025년 8월 9일부터 KBS Life에서 방영 중인 〈AI토피아〉는 바로 이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딱딱한 기술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AI가 우리의 삶과 산업, 그리고 예술의 영역을 어떻게 뒤흔들고 확장하고 있는지 각계 최고의 전문가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고 있다. 〈AI토피아〉는 AI라는 거대한 화두를 방송의 중심에 두고 그 실체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제작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구현하는 등 시청자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시도도 적절히 병행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를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현실적인 눈높이에서 마주하며,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본 도서는 방송에서 다룬 핵심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영상 속의 정보들을 텍스트와 시각 자료로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된 다양한 사례와 지식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냄으로써, 시청자들이 방송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다시금 찬찬히 톺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변화의 파도 한복판에서 중심을 잡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AI토피아〉는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AI토피아〉를 볼 수 있는 곳
-방송채널 및 시간: KBS LIFE /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 볼 수 있는 곳: 유튜브 엔토피아 채널, 웨이브, 티빙 등 OTT
목 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부_AI가 뭐길래?
1장. AI는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가?
AI 빙하기를 끝낸 학습 방식의 혁명
AI의 네 가지 공부법
배우는 AI, 어떻게 접근할까?
AI, 언젠가 의식까지 가질 수 있을까?
2장. 말귀 알아듣는 똑똑한 AI 속 놀라운 반도체 HBM
AI 패권 시대, 우리의 무기는 HBM
1차선으로 가던 정보가 12차선으로 간다면
AI가 더 똑똑해진 이유
HBM,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
[focus] 여러 가지 AI 반도체
2부_AI가 흔드는 인간
3장. 인간을 조종하는 AI, 위로하는 AI
친구, 선생님, 연구자까지… 인간을 돕는 AI
잘못된 동조, 가스라이팅, 명령 거부… 인간을 위협하는 AI
AI, 어떻게 규제할 수 있을까?
AI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법, 기술, 철학
4장. 뇌를 외주 주는 인간들
AI는 인간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AI 때문에 달라지는 기억, 집중, 감정
AI의 발달로 더 중요해진 주의력, 창의성, 인간성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5장. 가장 뜨거운 감자, AI와 예술 그리고 저작권
AI의 산출물, 그럴싸하다고 다 예술은 아니다
새로운 창작 도구의 등장인가, 기술의 침공인가
넓어지는 예술의 지평,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AI 예술 시대의 가장 뜨거운 감자, 노동과 저작권
3부_AI가 바꾸는 세상
6장. 인간을 닮은 로봇, AI를 만나다
AI에게 몸이 생기다, 인간을 닮은 로봇 휴머노이드
왜 꼭 사람을 닮아야 할까?
인간이 휴머노이드의 이름을 불렀을 때
다가올 미래, 휴머노이드와 인간
[focus] 지금 우리 곁에 다가온 휴머노이드 로봇
7장. 협력하는 AI, 전장의 드론에서 미래의 동료로
앞으로 AI에게 가장 필요한 것, 협력 지능
AI 에이전트가 역지사지를 배운다면
미사일 방어 보드게임으로 알아보는 에이전트의 협력
인간의 협력과 AI의 협력이 함께 갈 수 있도록
8장. 위성 영상으로 전쟁의 징후를 읽는 AI
재난과 분쟁 속, 더 중요해지는 위성의 역할
위성의 영상은 어떻게 AI로 분석될까?
‘모두의’ 위성 데이터, 위험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다
데이터, 공유와 교란 그리고 주권
9장. 생성형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서
생성형 AI가 열어젖힌 다채로운 혁신의 문
과학과 의료 현장에서 대활약 중인 생성형 AI
AI가 시간을 배운다면?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게 된 AI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4부_AI와 인간의 미래
10장.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 AI와 노동의 종말
노동의 종말일까, 노동의 해방일까
AI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일곱 가지 역량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일이란?
새로운 사회 계약을 향하여
11장. AI 시대, ‘일잘러’가 되는 방법
AI 실행의 원년, ‘일잘러’의 기준은?
변화하는 일의 개념과 목적, 그리고 ‘인간만의 업무’
AI 에이전트를 쓰려면 AI 에이전트 보스가 되어야 한다
이것만 기억하면 내 AI도 초딩에서 똘똘한 팀원으로
12장. 인간이 없는 미래, AGI의 도래
AI에서 AGI로의 시대로
AGI를 설명하는 세 가지 기능
AI의 디스토피아는 어떤 모습일까?
AGI와 인간 존재, 영원의 도입부를 상상하며
찾아보기
이미지 출처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