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결제가 즉시 금융이 되는 PayFi 시대,
머니 3.0의 골든타임을 잡아라
조개껍데기에서 금속으로, 금속에서 종이로… 인류는 지금 세 번째 화폐 혁명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화폐는 이제 ‘규칙을 이해하고 스스로 실행하는 코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결제라는 행위를 정산·분배·규정 준수까지 포함한 자동 금융 프로세스로 바꾸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돈의 흐름을 바꾸는지, 앞으로 AI 에이전트와 결합하여 우리의 일과 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풀어냅니다. 새로운 부의 지도를 직접 만나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뉴스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접했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핀테크·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결제·금융 서비스를 기획하는 분
● 차세대 결제·정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구축하는 개발자와 아키텍트
● 가상자산 규제와 혁신 사이의 균형점을 고민하는 금융기관·정책 담당자
● AI와 블록체인이 금융을 어떻게 바꾸는지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재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30년 넘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쇄 창업가, 대기업 임원으로 활동하며 IT와 금융의 최전선을 이끌었다. 삼성전자 상무로서 삼성페이 개발을 주도해 글로벌 런칭을 이끌었고, 두나무에서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을 설립해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시장을 개척했다.
『코어 자바』(영한출판사), 『코어 이더리움 프로그래밍』(제이펍) 등 다수의 기술 서적을 집필·번역했다. 현재는 싱가포르 소재 Noone21 대표로서 PayFi(지불 금융)와 AI 에이전트 경제를 설계·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이 : 박지수
서강대학교 재학 시절 비트코인 채굴을 계기로 디지털 자산 분야에 발을 들였다. 업비트(두나무)의 초기 핵심 개발자를 거치며 13년 넘게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로 2018년 블록체인 금융 기술 기업 수호아이오(Sooho.io)를 창업했다.
수호아이오는 바이낸스 글로벌 해커톤 최고 기술상을 받았으며, 컨센시스(ConsenSys)로부터 국내 최초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가트너(Gartner)에서 유니스왑과 함께 대표적인 블록체인 금융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년 한국은행 CBDC 디지털 바우처 플랫폼 구축을 주도했으며, 현재는 디지털 자산 결제·정산 인프라인 ‘프로젝트 남산’을 이끌고 있다.
목 차
1부 | 디지털 자산의 새로운 표준: 스테이블코인 개론
1장. 디지털 자산, 투기에서 유틸리티로
2장. 스테이블코인의 진화와 계보
3장. 디지털 브레튼우즈: 팍스 달러의 확장
4장. 세계의 도전: 非달러 스테이블코인과 CBDC
2부 | 핀테크를 넘어 PayFi의 시대로
5장. 돈의 물리학이 바뀐다: PayFi와 스트리밍 머니
6장. 거인들의 진격: 비자, 페이팔, 전통 금융의 역습
3부 | AI 에이전트의 지갑
7장. AI는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없다: 기계 경제의 서막
8장. 에이전틱 워크플로와 자동 결제
4부 | 한국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축 가이드
9장. 한국 금융 규제 맞춤형 발행 모델
10장.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핵심 아키텍처
11장.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핵심 구현 기술
12장. KRWStablecoin 핵심 구조
13장. 온·오프체인 통합 아키텍처
5부 | 안정성의 심장: 디파이, RWA와 인프라 기술
14장. 금융의 자율주행 디파이, 스테이블코인을 태우다
15장. 국채를 품은 코인: RWA(실물연계자산) 트렌드
16장. 보안과 상호운용성
6부 | 미래 금융 지형도: 화폐의 진화와 인프라 전쟁
17장. 화폐의 종말이 아닌 진화
18장. 스테이블코인 2차 대전: 가스비와 인프라의 기회
7부 | 스페셜 인사이트
SI1. 갈라파고스를 넘어 글로벌 허브로, ‘온체인 FX 마켓’ 구축 전략
SI2. 은행의 종말인가, 진화인가: KRW 스테이블코인이 촉발하는 금융 재편
SI3. AI 에이전트 경제에서 ‘법인’은 어떻게 재정의되는가?
SI4. KRW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국내 거래소(CEX)의 미래는?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