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AI 에이전트 시대,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당신의 사업을 언어로 정리하라!
2027년,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1명이 10명처럼 일하는 세상이 가까워지고 있다. 준비된 기업은 적은 인원으로도 더 빠르고 정확하며 전략적으로 움직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기업은 같은 도구를 손에 쥐고도 격차만 실감하게 된다. 문제는 기술 자체가 아니다. 그 도구를 제대로 작동시킬 기반, 즉 온톨로지가 갖춰져 있느냐에 달려 있다.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은 CEO가 90일 만에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AI 에이전트를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다. 에이전트가 진정한 힘을 발휘하려면 먼저 사업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상품과 서비스의 구조, 고객의 특성, 업무 프로세스, 거래처와의 협업 방식 등 사업에 전반에 관한 지식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을 때, 에이전트는 비로소 맥락을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처럼 사업의 맥락을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한 지식 체계가 바로 온톨로지다. 온톨로지를 구축한다는 것은 자신의 사업을 언어로 정리하고, 그 언어를 AI에게 가르치는 과정이다. 이 책은 90일의 로드맵을 따라 첫 달에는 흩어진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통합하고, 둘째 달에는 NotebookLM으로 온톨로지를 세우며, 셋째 달에는 에이전트를 가동해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부록에는 온톨로지 소스데이터 192개와 AI 활용 프롬프트 404개의 실전 사례도 함께 담아 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처리 속도는 빨라지고 효율은 높아지며 자동화는 확대될 것이다. 그러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업의 방향을 정하고 관계에 온기를 더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로드맵을 자신의 가게나 기업의 환경에 맞게 적용해 나감으로써, 모든 독자가 효율과 사람다움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동익
1973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후 삼미그룹에서 17여 년간 수출입, 미주지사 근무, 신규 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 후 그룹 회장 비서실장, 기획조정실 인사·기획·재무·전산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1993년에 IT 기업 렉스켄을 창업해, 국내에 빅데이터 분석의 전신인 최종 사용자 전산과 성과관리 솔루션을, 2003년에는 클라우드 기법과 솔루션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2017년까지 법적으로 막혀 있던 클라우드 사업의 어려움으로 22년간 운영하던 렉스켄을 접게 되는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오히려 스마트워킹과 생성형 및 에이전트 AI 전문가로 변신해, 현재까지 4,000여 명의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디지털문인협회 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반세기 이상 축적한 비즈니스 통찰과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온 저자는 이제 이 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2025년부터 급발전해 온 ‘에이전트 AI’ 활용을 통해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고 1인 10역의 자율경영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7년 처음 출간한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를 비롯하여 『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스마트 워라밸』, 『일하는 방식의 혁명』,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왕초보 ChatGPT로 책쓰기 도전』 등 전문서적 11권과 수필집 2권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지능형 교향곡의 지휘자, 생존의 열쇠 ‘온톨로지’
제1부 패러다임의 전환
: 2027년, 질문을 넘어 위임하라
1. AI는 이제 시키는 대로만 하지 않는다
2. 인간의 의도와 AI의 실행이 만나는 H-A-I 모델
3.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10명의 몫을 해낸다
제2부 온톨로지, 기업의 두뇌를 설계하라
: AI가 일하려면 먼저 당신의 사업을 이해해야 한다
1. 흩어진 기억을 살아있는 지능으로 바꾸는 온톨로지
2. 소상공인도 당장 쓸 수 있는 에이전트 AI 활용 지도
3. 현장의 직관을 AI 뇌에 심는 STT & ITT 혁명
4. 말하고 찍으면 데이터가 되는 STT & ITT 실전 활용
5. 소스데이터를 모으고 연결하는 온톨로지 구축 실전
제3부 구글 삼각편대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워크스페이스·Gemini Gems·NotebookLM으로 기업 브레인을 완성한다
1. 구글 드라이브가 곧 온톨로지가 되는 이유
2. 데이터 주권을 지키는 보안과 유료 계정 활용법
3. CEO의 직관을 복제하는 NotebookLM 완전 활용
4. 나만의 AI 비서를 빚어내는 Gemini Gems 완전 활용
5. 기존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로 옮기는 가장 쉬운 방법
6. 대화 한 번으로 완성하는 24시간 AI 점장 시스템
제4부 경영 플랫폼 구축
: AI 에이전트에게 기업의 혼을 심어라
1. 사명과 비전을 AI 헌법으로 세우는 법
2. SWOT 분석으로 이길 수밖에 없는 전략을 짜라
3. AI가 마음껏 일하는 토양을 만드는 3C & 맥킨지 7S 진단
제5부 데이터 마케팅 전략
: 시장을 읽고 고객의 지갑을 열어라
1. STP 전략으로 이기는 싸움만 골라서 하라
2. 4P를 버리고 4C를 품으면 고객이 먼저 찾아온다
3. PROMPT-Q 기법으로 질문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곧 경쟁력이 된다
제6부 부문별 에이전트 실전 가동
: 자율 경영 시스템을 현장에 심어라
1. 시장 리서치부터 전략 점검까지 기획·비서 에이전트 실전
2. 직무 설계부터 수익성 분석까지 인사·재무 에이전트 실전
3. 시뮬레이션과 자율 발주로 실패를 없애는 생산·물류 에이전트 실전
제7부 90일 생존 로드맵
: 지금 바로 시작하라
1. 흩어진 파일을 하나로 모아 디지털 토양을 까는 1개월
2. 데이터에 영혼을 불어넣어 기업 브레인을 완성하는 2개월
3. 에이전트를 현장에 가동하고 수확을 거두는 3개월
부록 업무별 온톨로지 소스데이터 & 활용 프롬프트 실전 사례집
에필로그 기술의 냉기를 녹이는 ‘디지털 페치카’ 리더십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