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음악이 빛을 발하는 순간
음악의 상호텍스트성을 말하다
저자는 2015년 음악과 소설, 연극 등 다른 서사 예술 장르 사이의 관계와 예술 작품 읽기를 논한 『하루키 소설 속 음악의 숨은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리고 만 2년 후 저자가 그동안 “들꽃처럼 한 편씩 꽃피웠던” 여덟 편의 논문을 엮어 두 번째 책, 『인간,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존재』를 발표하게 되었다. 음악가이자 학자인 저자가 공연현장과 강연, 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이 책에는 텍스트와 영상·공연 예술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찰과 음악에 대한 애정이 녹아들어 있다.
첫 번째 책에서 음악과 텍스트(소설)의 상호 매체성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지평을 더 넓혀 음악이 문학작품에서뿐 아니라 다른 공연?영상 예술과 만났을 때 어떤 기능을 하는지부터 각 작품에 담긴 서사구조, 주제의식, 미학, 철학 등도 분석했다. 예를 들면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서사구조와 작품 속 음악의 관련성을 비롯해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의 형이상학적 미학과 혼종 지역성 등을 밝힌 것이다.
그동안 수동적 수용자였다면 이 책을 통해 능동적 감상자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당시에는 심상하게 지나쳤던 대목과 장면을 저자와 함께 다시 되새겨보는 것도 좋겠다. 모르고 볼 때보다 알고 볼 때 더 흥미 있고 깊은 감상이 가능한 법이다.
음악의 상호텍스트성을 말하다
저자는 2015년 음악과 소설, 연극 등 다른 서사 예술 장르 사이의 관계와 예술 작품 읽기를 논한 『하루키 소설 속 음악의 숨은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리고 만 2년 후 저자가 그동안 “들꽃처럼 한 편씩 꽃피웠던” 여덟 편의 논문을 엮어 두 번째 책, 『인간,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존재』를 발표하게 되었다. 음악가이자 학자인 저자가 공연현장과 강연, 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이 책에는 텍스트와 영상·공연 예술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찰과 음악에 대한 애정이 녹아들어 있다.
첫 번째 책에서 음악과 텍스트(소설)의 상호 매체성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지평을 더 넓혀 음악이 문학작품에서뿐 아니라 다른 공연?영상 예술과 만났을 때 어떤 기능을 하는지부터 각 작품에 담긴 서사구조, 주제의식, 미학, 철학 등도 분석했다. 예를 들면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서사구조와 작품 속 음악의 관련성을 비롯해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의 형이상학적 미학과 혼종 지역성 등을 밝힌 것이다.
그동안 수동적 수용자였다면 이 책을 통해 능동적 감상자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당시에는 심상하게 지나쳤던 대목과 장면을 저자와 함께 다시 되새겨보는 것도 좋겠다. 모르고 볼 때보다 알고 볼 때 더 흥미 있고 깊은 감상이 가능한 법이다.
작가 소개
저 : 신사빈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중부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외래교수
가천대학교 음악학부,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시간강사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특임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글로벌박사양성사업 평가위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위원, 대중서사학회 편집위원
前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실용음악교육학과)·대학원(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겸임교수
前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예술융합학부 시간강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응용예술학과(예술학박사/2016)
경희대학교 대학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음악학석사/2014)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음악학학사/2012)
시네마 콘서트: 루키노 비스콘티의 영화와 음악, 강의·편곡·피아노·음악감독(카페디카포)
연극 <화> 극음악, 작사·작곡·편곡·피아노·음악감독(강동아트센터)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극음악, 작사·작곡·편곡·피아노·음악감독(명동대성당)
그룹 심연 정규앨범 ??두 개의 달이 뜬 도시??, 작사·작곡·편곡·피아노·보컬·프로듀싱
연극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 극음악, 작곡·편곡·음악감독(강북문화예술회관)
연극 <수안보> 극음악, 작곡·편곡·음악감독(대학로 정미소, 대학로스타시티 TM스테이지)
제6회 우리성가 작곡 공모, 최우수상 수상 및 연주회(명동대성당)
제3회 향신회 작곡콩쿨, 실내악 입상
제40회 서울창작음악제 작곡콩쿨, 실내악 입상 및 연주회(장천아트홀)
*저서: 인간,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존재, 책과나무, 2018.
하루키 소설 속 음악의 숨은 이야기, 책과나무, 2015.
목 차
추천 글 5
여는 글 8
1.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음악 세계 추론 16
2. 여성국극 <춘향전>의 페미니즘 미학과 문화콘텐츠 의의 56
3. 낭만 악극 <이수일과 심순애>의 서사와 음악 80
4.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서사와 음악 112
5.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서사와 음악: 은닉과 편향의 반전 기법을 중심으로 162
6. <인디아 블로그>의 공감각적 여행 서사 202
7. 여행 연극 <터키 블루스>의 수용미학 226
8. 혼종 지역성에 의한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의 형이상학적 미학 248
논문 출전 287
신사빈 연구 논문 289
찾아보기 292
여는 글 8
1.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음악 세계 추론 16
2. 여성국극 <춘향전>의 페미니즘 미학과 문화콘텐츠 의의 56
3. 낭만 악극 <이수일과 심순애>의 서사와 음악 80
4.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서사와 음악 112
5.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서사와 음악: 은닉과 편향의 반전 기법을 중심으로 162
6. <인디아 블로그>의 공감각적 여행 서사 202
7. 여행 연극 <터키 블루스>의 수용미학 226
8. 혼종 지역성에 의한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의 형이상학적 미학 248
논문 출전 287
신사빈 연구 논문 289
찾아보기 292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